‘오로라공주’ 김보연ㆍ김혜은, 오창석ㆍ전소민 동거 알고 ‘기겁’…143회 예고

입력 2013-12-11 1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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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예고영상 캡처)

‘오로라공주’ 김보연과 김혜은이 오창석의 거처를 알고 기겁한다.

11일 저녁 7시 15분 방송되는 MBC 일일드라마 ‘오로라공주(극본 임성한ㆍ연출 김정호 장준호)’ 143회에서는 동생 황마마(오창석 분)의 거처를 찾아 나선 황시몽(김보연 분), 황자몽(김혜은 분)의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방송에서 황시몽과 황자몽은 황마마의 거처를 찾아냈다. 그러나 거처가 오로라(전소민 분)의 집이라는 사실을 알고 큰 충격을 받는다. 그것도 오로라와 결혼한 설설희(서하준 분)의 간병을 하고 있었다는 사실에 더 큰 충격을 받는다.

백도(설운도 분)는 노다지(백옥담 분)에게 “엄마, 뭐 좋아하셔?”라고 묻는다. 얼마 전부터 황미몽(박해미 분)에게 관심을 갖기 시작했기 때문이다. 과연 백도와 황미몽의 러브라인이 반듯하게 그려질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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