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이후 성장 특성 반영⋯평가 기준 개선전문가ㆍ현장 의견 수렴⋯해설집ㆍ이용지침서 공개
질병관리청이 소아청소년의 성장 특성 변화를 반영해 성장상태 평가 기준을 개정한다. 저신장과 저체중, 비만 등을 판단하는 데 활용되는 성장도표를 개선하기 위해 전문가와 현장 이용자의 의견을 수렴한다.
질병관리청은 대한소아청소년과학회와 함께 21일 서울 롯데월드타워
농식품부·외교부, 23~25일 국립중앙박물관서 ‘한식대축제’ 개최 조리 시연·한식당 팝업·토크쇼 마련…컨퍼런스 8일·체험 12일부터 신청
법정기념일 지정 후 처음 맞는 ‘한식의 날’을 기념해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사흘간 한식 축제가 열린다. 손종원·옥동식 셰프 등이 한식의 세계화와 브랜드 전략을 논의하고, 관람객이 참여하는 요리 수업과 명인·셰프의 조리 시
정부가 ‘수원 세 모녀 사건(8월)’과 같은 비극을 막고자 위기가구 발굴을 위한 입수 정보를 대폭 확대한다. 연락 두절된 위기가구에 대해선 지방자치단체가 실거주지, 연락처를 파악해 필요한 정책을 지원한다.
조규홍 보건복지부 장관 24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이 같은 내용이 담긴 ‘복지 사각지대 발굴·지원체계 개선대책’을 발표했다. 이번 대책은 복지부 ‘복지
보건복지부는 전체 직원 중 여성 공무원 비율이 절반 이상으로 올해 정부 전체 목표치의 4배가 넘는다. 보직을 맡길 때도 남녀 구분이 없어진 지 오래다. 복지부 내 핵심 보직은 줄줄이 여성들이 꿰차고 있다.
복지부 여성 공무원들은 ‘유리천장’이 아직 100% 사라진 것은 아니지만 전통적으로 남성들의 자리로 여겨졌던 핵심 보직에 여성을 기용할 때 타 부처처
'송지효 최진혁 키스신'
배우 송지효가 씨제스 엔터테인먼트와의 업무가 종료해 FA시장에 나온 가운데, 과거 최진혁과의 키스신이 화제다.
송지효는 지난해 방영된 tvN 금토드라마 '응급남녀'에서 영화에 나올법한 아름다운 성당 키스신을 선보여 화제를 모았다. 해당 장면은 극중 오창민(최진혁 분)과 오진희(송지효 분)가 성당에서 결혼서약을 하고 부부가 된 기
ㆍ
30·40대 여배우들이 드라마를 장악하고 있는데 20대 여배우들이 안방극장 정벌에 나서 눈길을 끈다. 진세연(20·SBS 월화극 ‘닥터이방인’), 고아라(24·SBS 수목극 ‘너희들은 포위됐다’), 백진희(24·MBC 월화극 ‘트라이앵글’), 박민영(28·MBC 수목극 ‘개과천선’) 등이다. 이들은 작품 속에서 각양각색의 캐릭터를 소화하며 월화극과 수목
트라이앵글 백진희
MBC 새 월화 드라마 '트라이앵글'의 백진희 스틸컷이 공개돼 화제다.
MBC 월화드라마 '트라이앵글' 제작진 측은 25일 오정희 역을 맡은 백진희의 청순미 넘치는 스틸컷을 공개했다.
백진희가 연기할 태백 광부의 딸 오진희는 극중 할머니와 동생들의 생계를 책임지고 있는 가장이다. 카지노 딜러가 되는 것만이 고향에서 출세하는 방법이라
벌써 올해 데뷔 9년 차다. 구미호, 재벌가 상속자 등을 맡으며 다양한 장르를 오갔던 배우 최진혁이 이혼남녀의 재회에 자연스럽게 녹아들었다. 평균 시청률 5%(닐슨 코리아 제공)로 호평 속에 최근 막 내린 tvN 금토 드라마 ‘응급남녀’에서 최진혁은 대학 시절 만나 사랑에 빠진 오진희(송지효)와 이혼한 뒤, 병원 응급실에서 같이 일하게 된 인턴 의사 오
‘응금남녀’ 출연진이 종영소감을 전했다.
tvN 금토드라마 ‘응급남녀’가 지난 5일 종영한 가운데, tvN 프로그램 관계자는 송지효, 최진혁, 이필모, 최여진, 클라라 등이 아쉬운 마음을 담아낸 종영소감을 공개했다.
로맨틱 코미디를 자연스럽게 소화해낸 오진희 역의 송지효는 “지난 세 달 동안 씩씩하고 사랑스러운 오진희를 연기하며 행복했습니다. 좋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