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년간 ‘사랑의 동전 모으기 캠페인’임직원 자녀와 외화 동전 계수 분류
아시아나항공이 '사랑의 기내 동전 모으기 캠페인'의 일환으로 임직원 자녀와 함께 기부 동전을 분류하고 계수했다.
28일 아시아나항공 임직원 자녀 60명은 여름방학을 맞아 아시아나항공 교육훈련동(서울 강서구 오쇠동)에 모여 기부 외화동전을 분류하고 계수했다.
참가자들은 ‘오즈 유
아시아나항공은 13일 서울 강서구 오쇠동 본사에서 임원 및 조직장을 대상으로 ESG(환경ㆍ사회ㆍ지배구조) 경영 설명회를 열었다.
올해 7월 발족한 ESG 태스크포스가 약 3개월 동안 회사의 현재 상황을 분석하고, 이에 맞춘 ESG 경영 계획을 수립해 이를 설명하는 자리를 가진 것이다.
이날 설명회는 ESG 경영의 중요성을 설명하고 아시아나항공의 ES
아시아나항공이 경색된 한ㆍ일 관계 회복을 위해 민간 교류 활성화에 앞장섰다.
한창수 아시아나항공 사장은 23일 서울시 강서구 오쇠동 아시아나항공 본사를 방문한 코오노 슌지 미야자키현 지사와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에서 한 사장과 코오노 슌지 지사는 민간 부분 우호 증진 방안에 대해 심도있게 논의하며 야자키 노선의 활성화에 대한 의견도 나눴다
아시아나항공이 국토교통부와 함께 25일 서울시 강서구 오쇠동 아시아나항공 본사에서 ‘2019년 제6회 청소년 항공교실’을 열고 중학생 80명을 초청했다.
아시아나항공을 방문한 학생들은 항공기의 비행 상황을 모니터링하고 기상 등 각종 상황에 대비해 비행과 관련된 내용을 실시간으로 총괄하는 종합통제센터, 운항승무원들이 실전처럼 비행훈련을 실시하는 B7
박삼구 금호아시아나그룹 회장이 기내식 대란 등으로 떨어진 기업 이미지를 끌어올리기 위해서는 신임 사장을 믿고 따라야 한다며 팔로우십(Followship)을 강조했다.
12일 아시아나항공에 따르면 박 회장은 지난 11일 서울 오쇠동 아시아나항공 본사에서 열린 팀장급 이상 회의에서 "실추된 이미지를 어떻게 회복할지에 대해 힘을 모으자"며 이같이 말했다
"막중한 책임감과 각오를 하고 이 자리에 섰다. 현재 아시아나항공이 당면하고 있는 경영환경을 인지하고 비장한 각오로 아시아나항공의 발전을 위해 헌신하겠다."
위기 속 아시아나항공을 맡게 된 한창수 신임 아시아나항공 사장이 비장한 각오를 밝혔다.
한창수 사장은 10일 서울 강서구 오쇠동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최근 기내식 공급지연과 항공기 정비지연
정부와 정치권이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 집값을 잡기 위해 최후의 보루로 불리는 그린벨트(개발제한구역) 해제까지 거론해 논란이 예상된다.
5일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원회 등 정치권에 따르면 전날 당정은 추석 전까지 부동산 공급 확대를 추진하는 방안을 논의하고 추석 전에 1차적으로 수도권을 중심으로 한 부동산 공급 확대 방안을 발표할 예정이다.
이
아시아나항공은 23일 서울 강서구 오쇠동 아시아나타운에서 초등학생 80명을 초청해 항공산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항공직업에 대한 꿈과 희망을 고취하기 위한 견학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올해로 5회째를 맞이한 '청소년 항공교실'은 국토교통부가 주최하고 사단법인 대한민국항공회가 주관하는 행사로서, 항공 관련 다양한 체험을 통해 미래의 꿈나무라 할
'2018 아시아나항공 오픈' 우승자 김지현2 선수가 아시아나항공의 공식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아시아나항공은 8일 오후 서울 강서구 오쇠동 아시아나타운에서 진행된 홍보대사 위촉식을 통해 김지현2 선수를 아시아나항공의 공식 홍보대사로 임명했다고 9일 밝혔다.
또한 향후 1년간 아시아나항공이 취항하는 전 노선의 비즈니스클래스 항공권을 무상으로 제
박삼구 금호아시아나그룹 회장이 '기내식 대란' 사태를 겪고 있는 아시아나항공 직원들을 직접 찾았다. 미리 준비하지 못한 사태로 고생하고 있는 직원들에게 직접 사과의 말을 전하고 격려하기 위한 차원에서다.
그러나 직원들은 '경영진 규탄' 집회가 열리는 등 상황이 커지자 뒤늦게 직원 달래기에 나선 것이 아니냐며 냉담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5일
박삼구 금호아시아나그룹 회장이 서울 강서구 오쇠동 본사에서 '기내식 대란'과 관련해 보고를 받고 대응 방향에 대한 논의에 들어갔다.
4일 아시아나항공 관계자는 "박 회장이 아시아나항공 본사에서 A350 도입 등 업무 보고를 받고 있다"면서 "'기내식 대란'과 관련해서도 직접 보고를 받고 향후 대응 방향 등에 대해 논의 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김수천 아시아나항공 사장이 "채무부담을 낮추기 위해 다각도로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아시아나항공은 30일 오전 서울 강서구 오쇠동 본사에서 제30기 정기 주주총회 이후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이같이 말했다.
김 사장은 "올해 만기가 돌아오는 차입금 연장을 위한 자금조달이 계획대로 차질없이 진행되고 있다"며 "(채무 부담 해결을 위해)다각도
아시아나항공이 중국인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승무원 체험과정'을 실시했다.
아시아나항공은 19일 중국 ‘장춘광화대학교’ 소속 대학생 14명이 서울 강서구 오쇠동에 위치한 아시아나항공 본사를 찾았다고 밝혔다.
이들 대학생들은 실제 항공서비스학을 전공하고 있는 예비 승무원 지망생들로 아시아나항공 신입 캐빈승무원들이 입사 후 실제 받게 되는 교육
아시아나항공이 17일 강서구 오쇠동 아시아나타운에서 임직원과 그 가족들을 초청해 'DO! DREAM 매직콘서트'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임직원과 가족 300여명이 참석했다. 아시아나항공은 마술공연 외에도 콘서트장 입구에 설치된 웰컴아치와 매직 포토존을 마련해 신비한 느낌의 공간을 연출하는 한편, 아트월 가족 체험 놀이터를 만들어 참석자들에게
아시아나항공은 서울시 강서구 오쇠동 아시아나타운 운항훈련동에서 김수천 사장을 비롯한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A350-900 시뮬레이터 도입식을 가졌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도입한 A350-900 시뮬레이터로 실제 항공기 조종석(Cockpit)과 동일한 형태의 시설에서 비행 훈련 외에도 취항지 중 특이공항 이착륙, 악기상 등 다양한 상황에 대한
아시아나항공은 지난 6일부터 8일까지 오쇠동 아시아나타운에서 ‘후쿠오카 여자대학’ 소속 학생 20명을 대상으로 '승무원 체험과정'을 진행했다고 11일 밝혔다.
학생들은 이 기간동안 △이미지 메이킹 과정 △헤어두 및 메이크업 과정 △서비스 롤 플레이 과정 △비상착수 훈련 과정 등 아시아나항공 신입 캐빈승무원들이 입사 후 실제 받게 되는 교육 전 과정을 모
아시아나항공은 서울 강서구 오쇠동 아시아나 타운에서 임직원과 직원 가족 등 250여명을 초정해 ‘매직콘서트’를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
매직콘서트는 ‘플라잉매직팀’ 승무원이 직접 마술 공연을 선보이는 행사다.
올해로 두 번째 열린 매직콘서트는 ‘코믹 호러 매직’을 주제로 직원과 그 자녀가 여름방학을 맞아 함께 즐기는 화합의 목적으로 기획됐다.
아시아나항공은 지난달 29일 강서구 오쇠동 아시아나타운에서 '2016 아시아나 드림윙즈 6기 드림페스타'를 실시했다고 1일 밝혔다.
2011년부터 대학생들의 꿈 실현을 돕기 위한 ‘드림윙즈(Dream Wings)’ 캠페인을 전개해 온 아시아나항공은 매년 이들의 꿈 실현 결과물 발표를 위한 ‘드림페스타(Dream Festa)’를 개최하고 있다.
지난 3
아시아나항공은 28일 강서구 오쇠동 본사에서 '저소득층 가정 학생 조식비 지원식' 행사를 갖고 지원금 1억원을 ‘서울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서울시 교육청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학생 조식지원사업은 가정 형편상 아침밥을 챙겨 먹기 어려운 서울시 저소득층 가정의 학생들을 위해 학교에서 도시락 또는 급식 형태의 아침밥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아시아나항공은
아시아나항공은 농림축산식품부·여성가족부가 공동 주관하는 가족사랑 실천 모범사업장으로 선정됐다고 18일 밝혔다. 이에 강서구 오쇠동 본사 사옥에서 ‘가족밥상·가족사랑의 날’ 실천 캠페인 선포식을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수천 아시아나항공 사장과 이동필 농림축산식품부장관, 강은희 여성가족부장관 등 50여명이 참석했다.
이들은 ‘가족사랑, 가족밥상으로 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