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송 화장품·뷰티 박람회의 성공에 미력하나마 보탬이 된다니 고마울 따름이죠.”
오송 화장품·뷰티 박람회에서 통·번역 요원으로 활동하는 야마다 요시코(57·한국명 신임선)씨가 홍보대사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한국어, 영어, 중국어, 일본어 등 4개 언어를 구사할 수 있는 야마다씨는 외국의 화장품·뷰티 관련 바이어를 유치하기 위해 조직위원회가 통·번
세계적 뷰티 축제가 열린다.
3일 충북 청원 오송역 인근에서 ‘2013 오송 화장품·뷰티 세계박람회(이하 오송 뷰티 박람회)’가 개최된다. 26일까지 열릴 오송 뷰티 박람회는 ‘건강한 생명, 아름다운 삶’이라는 주제에 맞춰 환영의 장, 주제의 장, 산업의 장, 체험의 장, 소통의 장 등 5개 테마로 구성됐다.
특히 메이크업·헤어 스타일을 직접 체험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