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8일 오세훈 시장이 2026 아시안게임에 출전한 서울시청 소속 선수들과 오찬을 하며 역대 최고 성적을 기록한 성과를 격려했다고 밝혔다.
일본 아이치·나고야에서 열린 2026아시안게임에 서울시청 소속 선수 17명이 펜싱·핸드볼·클라이밍 등 7개 종목에 태극마크를 달고 출전해 총12개(금3·은3·동6)의 메달을 획득했다. 이날 오찬에는 펜싱의 전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스포츠를 즐길 수 있는 서울 최초 통합형 시립 체육시설 '서울어울림체육센터'가 8일 노원구에 문을 연다.
이날 시에 따르면 총사업비 772억원이 투입된 센터는 지하 2층~지상 3층(연면적 1만4827㎡) 규모로 조성됐다. 내부에는 전문선수 훈련과 국내외 대회가 가능한 32레인의 국제규격 볼링장, 수영장(10레인 중 장애인 전용
서울시는 미국의 유력 여행 매체 ‘콘데나스트 트래블러’의 ‘2026 리더스 초이스 어워드’에서 서울이 2년간 1위였던 도쿄를 제치고 처음 ‘세계 최고의 대도시’ 1위에 올랐다고 8일 밝혔다.
이날 시에 따르면 매체는 K-컬처의 인기 이면에 2000년 역사와 첨단기술, 미식 등 서로 다른 매력이 한데 공존하는 점을 극찬했다. 앞서 서울은 해당 매체 영
서울시가 외부 전문가 중심으로 운영하던 ‘미래서울 아침특강’을 실·국장급 간부 공무원이 직접 미래 비전과 시정 전략을 강연하는 장으로 확대 개편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개편은 20년 이상 시정 현장을 누빈 베테랑 공무원들의 경험과 고도의 전문성을 조직 전체가 공유해 정책 실행력을 높이기 위한 취지다.
2021년 5월 첫선을 보인 후 120회를 맞은
"언젠가 집집마다 로봇이 하나씩 있었으면 합니다. 세차를 돕고, 아이를 돌보는 로봇말입니다. 먼 미래의 일이 되겠지만, 실제가 되면 많은 사람이 만족할 겁니다."
6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스마트라이프위크 2026(SLW 2026)' 개막식 기조연설에 나선 마크 레이버트 보스턴다이나믹스 창립자(현대자동차그룹 RAI연구소장)는 피지컬AI와 로
제20회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출전한 서울시청 소속 선수들이 금메달 2개, 은메달 3개, 동메달 4개를 따내며 종목별로 고른 활약을 펼치고 있다.
3일 서울시에 따르면 전날 기준 이번 대회에 서울시청 소속 선수 17명이 국가대표로 출전해 핸드볼과 펜싱, 스포츠클라이밍 등에서 메달을 획득했다.
여자 핸드볼에서는 우빛나·조은빈·정진희 선수가 출전한
서울시가 현대차, 서울시버스운송사업조합과 손잡고 2030년까지 레벨 4 수준의 자율주행 시내버스 500대를 정규 노선에 도입한다. 일부 노선의 소규모 실증 단계에 머물렀던 자율주행버스를 전용 차량 개발부터 배차, 정비, 충전까지 일원화된 운행 체계를 구축해 대중교통 수단으로 격상한다는 목표다. 오세훈 시장은 “차량과 기술, 안전이 하나로 연결된 대한민국
서울시가 현대차와 서울시버스운송사업조합과 손잡고 2030년까지 레벨 4 수준의 자율주행 시내버스 500대를 정규 노선에 도입한다. 일부 노선의 소규모 실증 단계에 머물렀던 자율주행버스를 전용 차량 개발부터 배차, 정비, 충전까지 일원화된 운행 체계를 구축해 대중교통 수단으로 격상한다는 목표다.
1일 서울시는 시청에서 오세훈 시장과 박민우 현대차 사장,
서울시는 오세훈 시장이 23일 추석 연휴를 앞두고 동작구 남성사계시장과 사당1동먹자골목을 차례로 찾아 명절 물가와 골목상권 현황을 살폈다고 23일 밝혔다. 이어 인근 사당지구대를 방문해 연휴 기간 시민 안전을 책임지는 경찰관들을 격려했다.
오 시장은 이날 오전 11시 50분 남성사계시장을 찾아 과일과 떡, 정육 등 추석 성수품 수급과 가격 동향을 점검
서울시가 시민 외로움 예방과 고립·은둔 문제 해결을 총괄하는 오프라인 핵심 거점 ‘서울잇다플레이스’를 성동구 성수동에 연다고 23일 밝혔다.
서울시복지재단이 운영을 맡은 서울잇다플레이스는 시의 ‘외로움 없는 서울’ 3대 전략 중 관계 형성에 초점을 맞춘 치유 공간이다. 내부에는 24시간 운영되는 ‘외로움안녕120’ 콜센터를 포함해 대면 상담실, 청년
서울시가 전통시장을 지역 고유의 문화와 골목 정취를 즐기고 서울의 일상을 경험하는 ‘글로벌 관광시장’으로 탈바꿈시킨다. 시설 보수를 넘어 공간과 동선, 콘텐츠를 재편하는 ‘디자인혁신 전통시장’의 첫 사례로 중구 신중앙시장이 22일 기공식을 열고 공사에 돌입했다.
이날 시는 '디자인혁신 전통시장 기공식'을 열고 사업에 착수한다고 밝혔다. 총사업비 187
서울시는 21일 세계평화의 날을 맞아 ‘서울 글로벌 도시외교·평화포럼’을 열고 글로벌 톱(Top)3 도시로 도약하기 위한 안보·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날 서울시청에서 열린 행사에선 오세훈 시장과 반기문 전 UN사무총장, 주한 독일·스웨덴·폴란드 대사, 통일연구원 등 유관기관과 비영리단체 관계자, 대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해 각국 위기
신통기획 214곳·30만7000가구모아주택 168곳 조합설립 단계공공주택도 13만 가구 추가 공급
서울 전역 496곳에서 재개발·재건축 등 정비사업이 추진되는 가운데 오세훈 서울시장이 2031년까지 정비사업을 통해 주택 31만 가구를 착공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21일 서울시청에서 '2026 서울 주택정책 성과공유회'를 열고 202
영국 파이낸셜타임스(FT)가 서울을 '유학생에게 새로운 파리'로 집중 조명하며 서울이 유학 중심지인 서구권 도시들을 대체할 새로운 글로벌 학생도시로 급부상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21일 서울시에 따르면 FT는 최근 기사를 통해 유학생들이 대학 명성을 넘어 라이프스타일, K-컬처, 양질의 일자리 기회, 합리적 주거비 등 도시가 제공하는 종합적 '생태계'를
오세훈 서울시장은 "부동산 문제가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 하락의 주요 원인"이라며 "이 대통령은 전세 물량을 사라지게 만든 데 대해 책임져야 한다"고 비판했다.
오 시장은 19일 오후 유튜브 채널 시사저널TV '전영기의 빅샷'에 출연해 전날 열린 이 대통령의 기자회견을 언급하며 이같이 밝혔다.
오 시장은 "현 정부 정책이 앞으로도 계속 부동산 가격을 올
오세훈 서울시장이 18일 서울의 주택 인허가와 착공 감소 책임을 자신에게 돌린 이재명 대통령을 향해 "오세훈 탓을 백 번 하셔도 좋다"며 "대통령의 머릿속부터 완전히 리셋해야 할 것"이라고 반박했다.
오 시장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서 "오늘 대통령께서는 기자회견에서 2022년 이후 서울의 주택 인허가와 착공이 절반으로 줄었다며, 그 책임을 전임 정부
오세훈 서울시장이 17일 오후 2시 여의도공원 문화의마당에서 열린 ’서울안전한마당 안전다짐식‘에서 ‘재난현장 용감한 의인’ 3명에게 유공표창을 수여하며 격려했다.
재난현장 용감한 의인 표창은 일상 속 위급 상황에서 적극적인 초동 대처로 이웃의 소중한 생명을 자에게 수여하는 상으로 △차량화재를 조기 진압해 대형 화재로 번지는 것을 막은 정진행(60) 씨
서울시가 민선 9기 핵심 시정 비전인 '글로벌 TOP, 삶의 질 특별시 서울' 구현을 위해 조직개편을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
시는 10일 발표한 'G3 서울플랜' 핵심 프로젝트의 실행력을 극대화하고 대내외 환경 변화에 대응하여 조직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조직과 인력 보강에 나선다.
이번 개편안의 골자는 △건강·재난 대응 역량 강화 △글로벌 경쟁력
서울시는 영국 컨설팅 그룹 지옌(Z/Yen)이 발표한 제40차 ‘국제금융센터지수(GFCI)’에서 서울이 전 세계 139개 도시 중 7위를 기록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는 직전 평가 대비 한 계단 상승한 성적이다. 아울러 미래 경쟁력 지표인 ‘핀테크’ 부문에서도 역대 최고 순위인 세계 7위에 나란히 이름을 올렸다.
국제금융센터지수(GFCI)는 영국 컨설
서울시는 16일 오세훈 시장이 아이벡 쥬누샬리예프(Aibek Dzhunushaliev) 비슈케크(키르기스스탄) 시장과 만나 양 도시 간 교류·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하고 서울-비슈케크 우호도시 협정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오전 9시 40분 서울시청 집무실에서 진행된 협정식은 서울과 비슈케크가 그동안 이어온 교류를 한 단계 발전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18일 중장년취업사관학교 출범식서 영상 축사 전해
“중취사, 2028년까지 서울 전역 16곳 캠퍼스 구축할 것”
오세훈 서울시장은 18일 “도전하지 않으면 아무것도 달라지지 않는다”고 말했다.
오 시장은 18일 오전 서울 광진구 서울시50플러스재단 동부캠퍼스에서 열린 중장년취업사관학교 출범식에서 영상 축사를 통해 “여러분이 내딛는 이 한 걸음
중장년 경험, 지역사회로 환원…올해 7028명 참여
내년부터 참여 연령 상한 폐지…시범 사업 ‘늘봄안전지원단’ 정식으로 운영
“퇴직하고 우울증이 있었는데 어르신들을 보면서 웃음도 되찾았다. 집에만 계시지 말고 나와서 한 번 해보시면 참 좋을 것 같다.”(성가정노인종합복지관 참여자 진덕이 씨)
“아이들과 같이 생활하면서 부대끼면서 공
오세훈 서울시장은 서울시의 사회공헌형 일자리 사업 ‘가치동행일자리’가 중장년의 경험을 지역사회로 연결해 의미 있는 변화를 이끌고 있다고 강조했다.
오 시장은 18일 “서울시는 중장년 세대의 경험과 책임감을 돌봄과 안전, 지역사회 현장으로 연결하는 ‘가치동행일자리’ 사업을 통해 의미 있는 변화를 만들어가고 있다”고 말했다. 이날 서울시청 다목적홀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