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가스공사 경기지역본부는 지난 15일 오산 열병합발전소(DS파워 운영, 436㎿ 용량)에 가스 공급을 시작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로써 오산 세교지구 약 3만 세대와 누읍동 공업시설은 전력과 열에너지를 원활하게 공급받게 됐다. 가스를 송출하는 가스공사 초평관리소는 오산 열병합발전소가 발전효율을 최대화하고 환경물질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앞으로 시간당 62
고려개발은 795억1814만원 규모의 e편한세상 오산세교 공동주택 신축공사 계약을 오산세마지역주택조합과 체결했다고 27일 공시했다.
계약금은 최근 매출액 대비 11.58%에 해당하며, 계약기간은 이달 26일부터 2017년 12월 31일까지다. 판매·공급 지역은 경기도 오산시 지곶동 산171번지 일원이다.
LH(한국토지주택공사)는 경기남부권 주요 10개 지구에서 공동주택(연립포함), 상업용지(중심상업포함), 근린생활시설용지 등 총 63필지를 공급한다고 밝혔다.
공급 지구는 과거 토지․주택 공급 시 많은 관심이 집중됐던 수원호매실, 용인구성, 용인서천, 용인흥덕, 용인동백, 안양관양, 군포부곡, 화성향남, 화성태안, 오산세교 등 6개 시 10개 지구다.
LH(한국토지주택공사) 경기지역본부는 지난 3일 오산세교 택지개발지구내 B6블럭(727가구, 전용 74/84㎡) 10년 공공임대주택 청약 결과 전평형 순위내 마감됐다고 5일 밝혔다.
공공임대리츠방식으로 공급된 세교 B6블럭은 일반공급 청약접수(6월2일∼3일) 결과 502가구(특별공급 225가구 제외) 모집에 883명이 신청해 평균 경쟁률 1.8대 1, 최
국토교통부는 21일 무주택 서민의 주거안정을 위해 올해 안에 4개 공공임대리츠를 설립해 20개 지구에 1만7078호의 10년 공공임대주택를 공급한다고 밝혔다.
공공임대리츠는 주택시장 침체와 LH의 부채 누적에 대응해 민간자금을 활용한 리츠로 공공임대주택을 공급하는 방식으로 지난해 도입해 운용 중이다.
올해 공급 예정인 1만7000호는 지난 8일 발표한
LH(한국토지주택공사)는 수원호매실, 화성남양뉴타운, 미사강변도시 등 수도권 5개 지구에서 단지 내 상가 총 18개 점포를 경쟁입찰방식으로 공급한다고 13일 밝혔다.
LH 단지내상가는 주로 택지개발지구 내 대규모 단지를 배후에 두고 있고 배후 아파트 규모에 비해 점포수가 적어 상권이 안정적이라는 장점이 있다. 여기에 최근 초저금리 바람을 타고 수익형 상가
주택분양시장이 달아 오르면서 주요 단지 모델하우스에 인파들이 넘쳐나고 있다. 하지만 실제 청약은 방문객 수와는 달리 미달로 이어지는 사례가 적지 않다.
전문가들은 신규 분양시장이 과열됐다는 지적과 함께 모델하우스 방문객수가 청약이나 계약으로 이어지는 것은 아닌 만큼, 부동산시장의 특성에서 주목해야 한다고 밝혔다. 또 4월부터 분양가상한제도가 폐지돼 공급
주택분양시장이 계절적 영향과 맞물려 꿈틀대고 있다. 건설사들은 전국 각 사업장에서 대거 분양 물량을 쏟아내고 있다. 하지만 이같은 시장 분위기와 달리 최근 6개월 사이 청약이 미달된 단지가 50여곳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19일 금융결제원 아파트투유에 따르면 최근 6개월 간 청약미달이 된 단지는 중대형 건설사를 기준으로 27개 단지에 달하는 것으로 조
LH(한국토지주택공사)는 성남여수, 수원호매실, 화성향남2, 미사강변도시 등 수도권 6개 지구에서 단지 내 상가 총 10개 점포를 경쟁입찰방식으로 재공급한다고 17일 밝혔다.
최근 저금리 바람을 타고 안정적으로 임대수익을 얻을 수 있는 상가투자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실제로 최근 수익형 상가가 베이비부머 세대들의 노후대책 수단으로 떠오르면서 관련 문의가
베이비붐 세대 및 정년퇴직을 앞둔 분들은 저금리 시대 및 경제회복이 주춤한 가운데 새로운 투자처로 도시형생활주택에 몰리는 경향이 있다.
이 중 오산에서 최초로 분양되는 오산 궐동 도시형생활주택 ‘랜드마크원’은 실투자금 1,500만원부터~2,000만원대로 개별 등기가 가능해 소액으로도 안정성 및 수익성을 두루 갖춘 도시형생활주택으로 여겨지고 있다.
호반건설이 경기도 오산 세교신도시에 첫 민영분양 아파트인 ‘호반베르디움’을 선보인다.
동탄신도시 생활권으로 알려지면서 주목 받고 있는 경기도 오산 세교신도시는 세교 1, 2지구를 합해 총 604만㎡ 크기로 위례신도시(677만㎡)와 비슷한 규모다. 동탄신도시가 가까워 동탄의 인프라를 그대로 이용할 수 있는 장점을 갖췄다.
이번에 선보이는 호반베르디움은
연말 비수기도 잊은 채 역대 최대 물량이 쏟아지며 부동산 시장에 온기가 돌고 있는 가운데 미니 신도시에 버금가는 2천 가구 이상의 메머드급 단지가 눈길을 끌고 있다.
이들 단지는 대단지로 구성되어 있기 때문에 또 하나의 도시를 형성한다는 점이 매력적이다. 단지 내에 어린이집, 학교 등 교육시설이 들어서며 문화시설 등의 커뮤니티시설이 조성돼 소비자들이 단지
올 하반기 부동산 시장은 신규 분양 시장의 강세가 두드러진다. 이런 신규 분양 바람이 서울 및 수도권에서 대도시로 그리고 인구 30만 이하의 소도시에도 불고 있다.
26만여 명이 살고 있는 경북 경주시에서는 지난 3월 ‘e편한세상 황성’이 분양했다. 청약접수 결과평균 10.55대 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하며 1순위에서 청약이 마감됐다. 최고 경쟁률은 13
오산세마지역주택조합이 최근 ‘e편한세상 오산세교’의 모델하우스를 개관하고 조합원 유치에 나섰다.
조합 측은 지난 7일 개관한 모델하우스에 주말을 포함해 3일간 총 1만2000여명의 방문객이 다녀갔다고 11일 밝혔다.
단지 규모는 지하 1층~지상 25층, 총 23개동으로 건립될 예정이며 전용면적 59~84㎡, 총 2000여가구로 구성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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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둘째주에는 전국 9776가구가 공급된다. 민간분양 물량은 6771가구가 공급되며 미니 신도급인 ‘대연롯데캐슬레전드’ 3149가구, ‘서울역센트럴자이’ 1341가구, ‘송도더샵퍼스트파크(F13-1,F14)’ 1725가구의 대단지 아파트를 눈 여겨 볼만하다. 이 외 ‘강원혁신A-2블록’ 756가구, ‘대구노원1지구(공공분양)’ 1254가구 등 3065가
아파트투유, 래미안 장전 발표…146대1 행운의 주인공은?
6일 아파트투유는 부산 금정구 래미안 장전을 포함한 7곳의 아파트의 청약자를 발표했다.
래미안 장전은 부산 금정구 장전동 장전3구역을 재개발한 지하 2층, 지상 38층 12개동 전용면적 59~114㎡로 구성된 1938가구의 대단지 아파트다.
올해 분양시장에서 가장 대어로 꼽히는 래미안 장전은
오산세마지역주택조합은 오는 7일 경기도 오산시 지곶동 427번지 일원에 들어서는 ‘e편한세상 오산세교’의 주택전시관을 개관하고 신규 조합원을 추가로 모집한다.
‘e편한세상 오산세교’는 지하 1층~지상 25층, 총 23개동 규모이며 전용면적 기준 59㎡, 74㎡, 84㎡(A·B타입) 등 총 2000여가구의 대규모 단지로 구성된다.
오산시에서 단일 단지로
10월 마지막 주에는 전국 8046가구가 공급된다. 전국 분양물량 중 수도권이 차지하는 비중이 지방보다 많다. 분양시장의 훈풍을 타고 ‘힐스테이트영통’ 2140가구를 포함해 수도권에서는 4409가구가 공급된다. 지방은 3637가구가 공급되며 ‘래미안장전 1938가구, ‘e편한세상안동’ 421가구를 눈여겨 볼 만하다.
경기 수원 ‘힐스테이트영통’ = 현대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