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상은 전날 오산공장에서 서울지방고용노동청 산업안전감독관을 대상으로 현장 체험 교육을 진행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서울지방고용노동청이 운영하는 '광역 마스터트랙 LIVE 기업현장 체험교육'의 일환으로, 감독관들의 현장 실무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대상 오산공장은 식품 제조업의 생산공정과 안전보건 관리체계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교육 현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KCL)은 12일 서울 역삼동 한국과학기술회관 SC컨벤션센터에서 '2025년도 콘크리트 기술경연대회 및 기술유공자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14 밝혔다.
이번 대회에서는 산업통상부 장관상에 삼표산업 연천공장, 한밭대학교, 계명대학교 등 3팀이 선정돼 최고 기술 명장의 영예를 안았다.
이어 국가기술표준원장상에는 삼표산업 서부공장,
신세계푸드는 창립 30주년을 맞아 기념행사 대신 안전한 작업 환경 실천을 위한 현장 경영에 나섰다고 2일 밝혔다.
강승협 대표는 1일 오산공장을 찾아 피자와 케이크, 샌드위치 생산 라인 등을 순차적으로 방문해 현장 임직원과 소통했다. 오산공장에서 신속한 응급 조치로 동료의 생명을 지킨 직원들에게 우수 사원 시상을 진행했다. 현장의 임직원들에게 안전 사고
아우딘퓨쳐스가 삼성전기의 전고체전지 양산 소식 이후 최대주주 갑진의 삼성SDI 전고체 충·방전 사업 협력이 부각되며 상승세다.
10일 오후 2시 38분 현재 아우딘퓨쳐스는 전 거래일 대비 192원(17.73%) 오른 1275원에 거래되고 있다.
삼성전기 장덕현 대표이사 사장은 8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올해 고체 산화물
식품의약품안전처는 13일과 14일 양일간 서울 중구에 있는 서울 웨스틴 조선 호텔에서 제2회 아시아․태평양 식품 규제기관장 협의체(아프라스 2024)를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아프라스는 식품 분야 글로벌 공통과제 해결과 규제조화 도모를 위해 지난해 설립된 아시아‧태평양지역의 식품규제기관장 협의체다. 이번 회의는 대한민국이 아프라스 초대 의장국으로 선
하이소닉은 글로벌 이차전지 기업의 정식 공급기업(벤더)으로 등록됐다고 4일 밝혔다. 이번 등록으로 하이소닉은 이차전지 신사업과 관련해 안정적인 글로벌 매출처를 확보하게 됐다.
벤더 등록에 성공한 해당 기업은 글로벌 전기차 및 ESS용 2차전지 전문 업체다. 일본계 글로벌 완성차 기업을 비롯해 독일계 프리미엄 완성차 업체 등을 주요 고객사로 두고 있다.
아우딘퓨쳐스는 24일 갑진과 이차전지 충방전기 관련 장비 개발 및 생산 관련 MOU를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MOU는 △갑진이 아우딘퓨쳐스에게 이차전지 충방전기 관련 생산 위탁 △아우딘퓨쳐스 오산공장에 이차전지 소재 및 공정개발 연구소 공동 설립 △충방전기 관련 플랜트 및 장비 아시아 수출 공동 진행하기로 하는 등의 내용이 담겼다.
회사 측
신세계푸드가 국내 빵류 제조업체 가운데 처음으로 스마트HACCP 선도모델을 도입한다.
신세계푸드는 지난 24일 한국식품관리인증원과 스마트HACCP(해썹) 선도모델을 도입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송현석 신세계푸드 대표이사, 조기원 한국식품관리인증원 원장 등 양 측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스마트HACCP
18일 주식시장에는 코스닥 2개 종목이 상한가, 코스닥 6개 종목이 하한가를 기록했다.
엑세스바이오는 2분기 적자를 기록하며 하한가를 기록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엑세스바이오는 전일 대비 7650원(-29.82%) 하락한 1만8000원에 장을 마감했다.
엑세스바이오는 지난 17일 2분기 매출액이 131억 원을 기록했으며, 영업손실은 369억 원을
대림제지가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이익률이 대폭 증가하고 있다.
폐지 수입 감소와 경쟁사 화재까지 더해지면서 대림제지의 단기 이익률 상승은 좀 더 가파를 전망이다. 3분기 말 기준 공장 가동률도 생산 능력 대비 확대 여지가 남아 있어 4분기 실적 전망이 밝다.
30일 회사와 업계에 따르면 대림제지의 오산공장 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화장품업계에도 빨간불이 켜졌다. 2018년 기준 한국 화장품의 수출국 비중은 중국이 42.4%로 압도적이다. 하지만 코로나19 이후 중국 내 K뷰티 매장은 임시 휴업에 들어가 실적이 악화했고, 국내에서는 중국인 보따리상(따이궁)과 개별 관광객 발길이 끊기면서 면세점 매출이 쪼그라들었다. 국내 소비자들도 외
△아모레퍼시픽 오산공장 생산중단
△동남합성, 지난해 영업익 98억...전년비 23.3%↑
△빅솔론, 20억 규모 자사주 취득 결정
△삼익악기, 지난해 연결 영업익 274억...전년비 15.7%↑
△링네트, 지난해 연결 영업익 70억...전년비 72.6%↑
△에스티아이, 142억 규모 제조 장비 계약 체결
△그린플러스, 경북 의성군과 25억 규모
아모레퍼시픽의 유력 후계자 서민정(28)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25일 방송된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에서는 20대 주식 보유 1위로 꼽히는 아모레퍼시픽 서경배 회장의 딸 서민정이 소개됐다.
서민정은 1991년생으로 올해 나이 29세다. 국내 최대 화장품 회사 아모레퍼시픽 서경배 회장의 장녀로, 유일한 후계자로 꼽힌다.
유일한 후
△바른전자, 조건부 투자계약 체결
△아미코젠, 종속회사 어니언홀딩스 93억에 처분 결정
△KJ프리텍, 최대주주 지와이커머스로 변경
△에이비프로바이오, 미국 자회사에 186억 규모 출자 결정
△알파홀딩스, 세미콘라이트서 118억 규모 토지·건물 인수
△에스제이케이, 다음 달 27일 오산공장서 임시주총 개최
△웰크론강원, 10억 규모 유상증자
재무구조 개선을 위해 유휴자산 및 계열사 지분 매각에 나선 상장사가 늘고 있다. 경기 둔화가 지속되면서 자금 조달에 어려움을 겪은 상장사들이 유동성을 확보해 차입금을 상환하는 등 ‘급한 불끄기’에 돌입했다는 분석이다.
3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올 들어 유형자산 양도나 처분 소식을 밝힌 공시 건수는 코스피, 코스닥 시장 합쳐 총 89건
발광다이오드(LED) 조명전문기업 금호전기가 식물재배용 LED 조명을 개발해 미주시장 공략을 본격화한다고 25일 밝혔다.
미주지역의 식물재배용 조명 시장 규모는 2018년 기준 약 38억달러(4조4000억 원)에서 2023년까지 60억달러(7조 원)로 성장할 전망이다. 미국과 캐나다에서 마리화나의 가정용 및 상업용 재배를 허용하면서 관련 시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