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병철이 18일 별세했다. 향년 73세.
18일 한국방송연기자노동조합 탤런트 지부에 따르면 이병철은 뇌출혈 투병 끝에 이날 세상을 떠났다.
이병철은 ‘봉선화’, ‘남자 셋 여자 셋’, ‘서울 뚝배기’, ‘오박사네 사람들’ 등 다수의 드라마에 출연하며 푸근한 이미지와 호탕한 웃음으로 사랑받았다. 영화 ‘박하사탕’에서는 형사 반장으로 열연했다.
배우 김윤정이 ‘불타는 청춘’을 찾았다.
16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서는 경상북도 고령으로 여행을 떠난 청춘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새 친구로는 김윤정과 양재진이 함께 했다.
이날 김윤정은 “정말 오랜만에 인사드린다. 배우 김윤정”이라며 “김광규 씨도 궁금하고 저의 이상형과 같은 구본승 씨도 보고 싶다. 많은 분들이 궁금하다”
◇ 이왕표 별세, 2013년 '담도암' 투병 중 쓴 유서 내용 보니
한국 프로레슬링의 대부 이왕표가 별세했다. 향년 64세. 이왕표는 2013년 담낭암 수술을 받은 뒤 기적적으로 병을 이겨냈지만, 최근 암이 재발하면서 치료를 받던 중 4일 오전 갑작스럽게 별세했다. 이왕표는 1975년 김일 도장 1기생으로 프로레슬러로 데뷔해, 1985년 NWA
'동상이몽2' 박지영이 남편 윤상섭 전 PD와의 러브스토리를 공개했다.
박지영은 3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2-너는 내운명'(이하 '동상이몽 시즌2')에 출연해 전 SBS PD였던 남편에 대해 언급했다.
이날 박지영은 '남편이 SBS PD였는데 어떻게 만났느냐'라는 질문에 "내가 먼저 대시했다. 남편이 잘 생긴 걸로 유명했다. 박찬호 닮
국내 토크쇼 원조인 ‘자니윤 쇼’를 연출한 이남기 청와대 홍보수석은 39년간 방송 외길을 걸어 온 ‘방송통’이다.
1974년 동양방송(TBC) 프로듀서(PD)로 방송계에 입문한 이 수석은 KBS를 거쳐 1991년 SBS 개국 멤버로 참여했으며 SBS미디어 홀딩스 사장을 지냈다.
◇‘예능 PD→보도 본부장’ 특이한 이력 = 주로 기자나 앵커 등 언
배우 박지영이 PD 출신 남편과의 숨겨진 러브스토리에 대해 공개했다.
박지영은 26일 방송된 SBS '화신-마음을 지배하는 자'에 출연해 "신랑을 처음 만났을 때 특유의 냄새가 있었다"며 "방송국에 늘 비치된 세수 비누로 딱 세수하고 나왔을 때 그 냄새가 너무 좋아서 그 사람에게 눈이 갔다"고 말했다.
박지영은 이어 "남들 예상과 달리 남편에게 내가 먼
배우 박지영이 PD남편에게 먼저 대시한 사실을 털어놔 화제다.
박지영은 26일 방송된 SBS '화신-마음을 지배하는자'에 출연해 1993년 시트콤 '오박사네 사람들' 출연 당시 조연출이었던 남편과의 러브스토리를 공개했다.
이날 박지영은 "남편이 큐사인을 주려고 하면 '오늘 뭐하세요', '일요일에는 뭐하세요'라고 물었다"고 말했다.
그는 또 "(남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