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누계 판매량 전년 대비 340% 늘어클래식 12%·크러쉬 10% 각각 성장
롯데GRS가 운영하는 카페 프랜차이즈 엔제리너스가 ‘아메리치노’ 출시 11주년을 맞아 재출시한 오리지널 버전의 지난달 판매량이 전월 대비 약 12% 증가했다.
엔제리너스가 2015년 처음 출시한 아메리치노는 흑맥주를 연상시키는 외형과 미세하고 풍성한 에스프레소 폼의 부드러운
뉴욕 프리미엄 아이스크림 밴루엔, ‘셀럽 픽’으로도 주목벤슨과 함께 국내 프리미엄 아이스크림 시장 키울지 주목
한화갤러리아의 자회사 베러스쿱크리머리가 운영하는 벤슨이 본격적으로 매장을 확장하는 가운데 뉴욕 프리미엄 아이스크림 ‘밴루엔(Van Leeuwen)’도 다음 달 국내 첫 매장을 오픈한다. 고밀도‧원물 중심의 프리미엄 아이스크림 브랜드가 늘면서
식품업계가 추석을 앞두고 협력사 거래대금 조기 지급에 나서고 있다.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코로나19)로 업계가 어려움에 빠진 가운데 협력사 간 동반 성장을 꾀하기 위함이다.
25일 '굽네치킨'을 운영하는 지앤푸드는 추석을 맞아 지앤푸드 협력사의 원활한 자금 운용을 돕기 위해 총 83억 원 규모의 정산금과 물품대금을 조기 지급한다고 밝혔다.
지앤푸드는
스쿨푸드가 케이푸드(K-food)를 선도하는 캐주얼 한식 브랜드로 제2 도약을 선언하며 목동 현대백화점에 위치한 스쿨푸드에 대대적인 브랜드 리뉴얼을 단행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에 진행된 스쿨푸드 브랜드 리뉴얼은 브랜드의 철학인 ‘건강하고 품질 좋은 식재료’를 강조하고 ‘오늘도 맛있다’는 새 슬로건을 전면에 내세워 글로벌 한 캐주얼 한식 브랜드로 더 업
한류를 넘어선 장류(張流)를 이끄는 배우 장근석이 유닛 Team H의 일본 미니 앨범 'Lounge H The First impression' 발매를 기념해 콜라보레이션 카페를 오픈한다.
이번 장근석의 'Lounge H The First impression' 콜라보레이션 카페 프로모션은 앨범 프로모션, 특히 미니앨범 프로모션으로는 이례적인 것으로 항상 남
올 여름에는 팥빙수 먹기가 어려워질 전망이다.
26일 업계에 따르면 아이스크림 전문점 배스킨라빈스는 지난 3일 종전보다 용량을 46.6% 늘린 팥빙수 신제품 3종을 선보이면서 가격도 지난해 5000원에서 6800원으로 36% 올렸다.
콜드스톤은 지난해 6900원이었던 팥빙수를 8% 올린 7500원에 내놨다. 커피전문점인 카페베네는 기존 오리지
CJ푸드빌에서 운영하는 콜드스톤은 런칭 4주년을 맞아 나만의 아이스크림을 조금 더 쉽게 즐길 수 있는 '믹스인 세트 4종'을 선보인다고 19일 밝혔다.
콜드스톤은 인기 조합으로 구성된 오리지널 메뉴를 선택하는 비중이 높아 자신만의 레시피로 아이스크림을 만들어 먹는 고객이 드물었다. 회사측은 "자신만의 레시피를 비벼먹는 고객이 적어 더욱 많은 고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이 시작되면서 해외와 국내 각지로 휴양를 떠나는 사람들이 급증하고 있다. 무더위로 지친 몸과 마음의 스트레스를 여행을 통해 날려버리기 위해서다.
법무부에 따르면 올 상반기에만 556만9555명이 해외여행을 떠났다. 최근 공항에는 방학을 맞아 해외여행을 가려는 대학생이 늘고 있고 인천국제공항 3층 출국장은 여행 가방을 들고 항공권 발
굿네이버스 서울인천권역본부는 글로벌 셀프포토 브랜드 포토이즘(PHOTOISM)과 함께 아동권리 인식을 위한 프레임 캠페인 ‘PHOTOISM X 굿네이버스 – 여름일기 프레임’을 8월 한 달간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전국 포토이즘 박스 및 컬러드 전 지점에서 실시되며, 아동이 직접 그린 그림을 바탕으로 제작된 특별 프레임을 통해 아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