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로라공주 하차 공지
MBC 드라마 '오로라공주' 측이 공지글로 서우림 하차를 예고하자 네티즌들이 분노하고 있다. 특히 과거 임성한 작가가 드라마를 통해 '스포일러'에 대해 일침을 가했던 사실까지 거론하며 비판 수위를 높이고 있는 모습이다.
18일 '오로라공주' 공식홈페이지에 제작진 측은 "오늘(18일) 126회 방송분에서 극 중 로라(전소민) 어머
오로라공주 하차 공지
MBC 일일드라마 ‘오로라공주’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해당 드라마를 집필하고 있는 임성한 작가의 원고료에도 네티즌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그렇다면 임성한 작가의 원고료는 얼마나 될까.
일각에서는 임성한 작가가 ‘오로라공주’로 무려 50억원에 달하는 수입을 올리고 있다고 주장하고 있지만 이는 다소 과장된 것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