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아침 최저기온 영하 3도를 기록하는 등 영하권 추위가 계속된 3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역 일대에서 두꺼운 외투를 입은 시민들이 횡단보도 신호를 기다리고 있다. 기상청은 이날 낮부터는 기온이 오르며 추위가 풀리고 낮 최고기온은 4~12도로 예보했다. 조현호 기자 hyunho@
'오늘도 영하권 추위'
오늘도 전날과 비슷하게 영하권 추위가 예상된다.
15일 기상청에 따르면 오늘도 영하권 추위로 날씨는 전국이 맑은 후 오후부터 점차 구름이 많아지겠다. 낮 최고기온은 8도에서 15도로 어제와 비슷할 전망이다.
아침에 내륙 일부지방에는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으니, 교통안전에 유의해야 한다.
강원도영동, 일부 강원도영서와 경상남북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