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장 경영이요? 자금유동성이 가장 중요하죠. 바로 ‘캐시 플로(cash flow)’입니다.”
재무 전문가답게 아시아-태평양 아마추어 챔피언십이 열리고 있는 로열 웰링턴 골프클럽 피터 컷필드(70) 회장은 골프장 운영에 가장 중요한 것은 ‘돈’이라고 짧게 답했다. 골프장이 갖춰야 할 인적 자원이나 서비스 등 골프장 운영에 필요한 하드웨이 및 소프트웨
26일 뉴질랜드 웰링턴의 로열 웰링턴 골프클럽(파72 7219야드)에서 개막한 제9회 아시아 태평양 아마추어챔피언십(AAC)에서 공동주최자로 참석한 오거스타 내셔널 골프클럽 프레드 리들리 회장, 영국왕실골프협회(RNA) 마틴 슬럼버스 회장, 아시아 퍼시픽 골프연맹(APGC) 닥터 데이비드 체리 회장이 미디어 센터에서 기자회견을 가졌다.
◇다음은 일문일
▲제9회 아시아 태평양 아마추어챔피언십(AAC)
▲26일-29일 뉴질랜드 웰링턴의 로열 웰링턴 골프클럽(파72 7219야드)
▲SBS골프, 26일 낮 12시부터 생중계
▲출전선수 : 아시아 태평양 지역의 골프연맹 회원국(39개국) 아마추어 랭킹 상위랭킹 120명
▲한국선수 : 장승보(21·한체대), 국가대표 오승택(19·한체대), 김성현(19·한체대
“오거스타 내셔널에 반드시 가고 싶다. 그린의 난도가 높다. 그린 공략만 잘하면 승산이 있다”(장승보·국가대표)
국내 국가대표 장승보(한체대)를 비롯해 아마추어 최강자 6명이 마스터스 출전권이 걸려 있는 제9회 아시아-태평양 아마추어챔피언십(AAC)이 26일부터 뉴질랜드 웰링턴의 로열 웰링턴 골프클럽(파72 7219야드)에서 개막했다.
아시아
아시아 지역의 최강 아마추어 고수는 누구일까.
마스터스와 디오픈 출전티켓이 걸려 있는 제9회 아시아 태평양 아마추어챔피언십(AAC)이 26일부터 29일까지 4일간 뉴질랜드 웰링턴의 로열 웰링턴 골프코스에서 열린다.
아시아 지역의 골프 발전과 아마추어 선수 육성을 목적으로 2009년도 창설된 이 대회는 매년 국가와 도시를 순회하며 서키트로 개최
4년여 만에 경영일선으로 복귀한 이재현 CJ그룹 회장이 한달 앞으로 다가온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정규 대회를 직접 챙긴다. 지난달 미국 케이콘(KCON) 행사 참석 불발로 이 회장이 경영 복귀 후 참석하는 첫 글로벌 행사다.
한동안 글로벌 경영의 공백기를 가졌던 이 회장으로선 이번 대회를 CJ그룹의 글로벌 사업 확장 기폭제로 삼을 전망이다.
골프를 동반자가 실수를 해줘야 재미가 배가 된다. 이 때문에 4명이 플레이하면 4명이 모두 즐거운 이유가 있다. 내가 실수하면 동반자 3명이 신난다. 그런데 내가 잘 치면 내가 신바란난다.
1점에 1000원 짜리 내기를 할 때. 누가 벙커에 들어가서 여러번 쳐보라. 뒤돌아서서 숫자를 세기가 바쁘다. 겉으로는 안됐다고 말하면서도. ‘양의 탈을 쓴 늑대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가 테일러메이드의 클럽과 볼을 사용한다.
미국골프채널 등 외신들은 10일 “매킬로이가 테일러메이드와 클럽과 골프백, 볼을 사용하는 장기 계약을 체결했다”고 보도했다.
계약 조건은 공개되지 않았으나 외신은 “10년 계약에 금액은 1억 달러(약 1132억원)에 이를 것“이라고 전망했다.
매킬로이의 이번 테일러메이드 계약은
골퍼들은 죽기 전에 반드시 해보고 싶은 ‘버킷리스트’ 목록 중 하나가 있다면? 국내 골프장을 일주하는 것, 혹은 친구들끼리 디 오픈이 열린 골프발상지 스코틀랜드 세인트 앤드루스 올드코스를 플레이하거나 마스터스가 열리는 미국 조지아주 오거스타 내셔널 골프클럽에서 라운드 하는 것일 게다. 여기에 한 가지 더 보태자면 미션힐스골프&리조트에서 180홀을 돌아보는
골퍼들은 죽기 전에 반드시 해보고 싶은 ‘버킷리스트’ 목록 중 하나가 있다면? 국내 골프장을 일주하는 것, 혹은 친구들끼리 디 오픈이 열린 골프발상지 스코틀랜드 세인트 앤드루스 올드코스를 플레이하거나 마스터스가 열리는 미국 조지아주 오거스타 내셔널 골프클럽에서 라운드 하는 것일 게다. 여기에 한 가지 더 보태자면 미션힐스골프&리조트에서 180홀을 돌아보는
‘노마드 전사’왕정훈(21)이 드디어 메인스펀서를 찾았다.
이에따라 한동안 모자 중앙에 아무런 브랜드없이 나섰던 왕정훈은 올 시즌 한국 스포츠용품 생산업체 한국OGK(회장 박수안)의 커스텀 스포츠 아이웨어 ‘CSE(Custom Sports Eyewear)’의 로고를 달고 글로벌 무대에 나선다.
왕정훈은 2017 마스터스 토너먼트가 열린 미국 조지아주 오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시즌 첫 메이저 대회 마스터스(총상금 1000만 달러)
▲10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오거스타 내셔널 골프클럽(파72), ▲사진=PGA
◇마스터스 최종일 성적
1.세르히오 가르시아(스페인) -9 279(71-69-70-69)※연장우승
2.저스틴 로즈(잉글랜드) (71-72-67-69)
3.찰 슈워첼(남아공) -6 28
마스터스(총상금 1000만 달러)의 신은 세르히오 가르시아(스페인)를 선택했다.
연장승부는 18번홀(파4·465야드)에서 갈렸다.
18번홀(파4 465야드)에서 벌어진 연장 1차. 로즈가 먼저 티샷한 볼이 우측을 밀려 러프. 가르시아는 페어웨이를 잘 골랐다. 로즈의 볼은 나무에 가로막혔다. 낮게 깔아쳐야 되는 상황. 고개를 절레절레 흔들었다. 정확한
마스터스의 신(神)은 유럽강호 세르히오 가르시아(스페인)와 저스틴 로즈(잉글랜드)를 점지하는데 어려움을 겪었다.
72홀을 돌았으나 두 선수는 결국 연장승부를 벌이게 됐다.
74번째 메이저대 대회에서 우승을 노리는 가르시아, 지난해 리우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로즈 중 누가 웃을 것인가.
최종일 먼저 기선을 잡은 선수는 가르시아. 1, 3번홀에서 버디
마스터스(총상금 1000만 달러)에 세번 출전해 본선에 오른 안병훈(26·CJ대한통운)이 최종일 경기에서 절반은 성공했다.
처음으로 마지막 날 언더파를 기록하며 내년 마스터스 출전권을 획득했다.
안병훈은 10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오거스타 내셔널 골프클럽(파72)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시즌 첫 메이저 대회인 마스터스 최종일 경기에서 2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시즌 첫 메이저 대회인 마스터스(총상금 1000만 달러)
▲8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오거스타 내셔널 골프클럽(파72)
▲SBS골프, 10일 오전 5시부터 최종일 경기 생중계 ▲사진=PGA
◇3라운드 성적
1.저스틴 로즈(잉글랜드) -6 210(71-72-67)
2.세르히오 가르시아(스페인) (71-69-70)
3.
‘무빙데이’는 잔잔한 변화가 일었다.
시즌 첫 메이저대회 마스터스(총상금 1000만 달러)가 손에 진땀나는 경기를 펼칠 것으로 보인다.
역전이 가능한 1~3타차에 7명이 몰려 있다. 다만, 지난해 리우 올림픽 금메달 리스트 저스틴 로즈(잉글랜드)와 74번째 메이저대회에 출전한 세르히오 가르시아(스페인)가 동타를 이루며 유리한 고지에 올라 있다.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시즌 첫 메이저 대회인 마스터스(총상금 1000만 달러)
▲8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오거스타 내셔널 골프클럽(파72)▲사진=PGA
◇2라운드 성적
1.찰리 호프먼(미국) -4 140(65-75)
세르히오 가르시아(스페인) (71-69)
토마스 피터스(벨기에) (72-68)
리키 파울러(미국) (73-67
미국의 기대주 리키 파울러(미국)가 생애 첫 메이저대회 우승경쟁에 뛰어 들었다.
전날 찰리 호프먼(미국)의 독주와 달리 마스터스(총상금 1000만 달러)의 이틀째 경기는 진흙탕 싸움을 벌였다. 호프먼이 망가진 가운데 파울러가 신바람을 일으키며 선두그룹에 올랐다. 2010년 13번홀(파5), 14번홀(파4) 이글에 이어 15번홀(파5)에서 버디를 골라내며
안병훈(26·CJ대한통운)이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시즌 첫 메이저 대회인 마스터스(총상금 1000만 달러) 본선에 진출했다. 하지만 첫 출전한 김시우(22·CJ대한통운)와 왕정훈(22·한체대)은 아쉽게 짐을 싸야 했다.
안병훈은 8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오거스타 내셔널 골프클럽(파72)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에서 비록 1타를 잃었지만 합계 5오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