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운전·확정 부지 등 4대 사안은 공론회 제외 환경·원자력·중립 분야 전문가 10명 이내 전문위 구성
12차 전력수급기본계획 수립을 위한 원전 공론화위원회(이하 위원회)가 ‘우리는 앞으로 어떤 전기로 살 것인가’를 대주제로 확정하고 본격적인 숙의 준비에 돌입한다.
위원회는 미래 전력수요에 대비한 원전의 역할과 비중에 논의를 집중하기 위해 개별 원
올림픽공원에 국립스포츠박물관 15일에 개관튼튼머니 특별 적립에 종목별 체험교실 마련진주서 가족운동회와 스포츠 체험 축제 진행
문화체육관광부가 스포츠 분야 첫 국립박물관을 열고 국민의 운동 참여를 돕는 행사를 마련한다. 스포츠유산 전시와 교육부터 종목별 입문 강습, 가족 체험 축제까지 아우른다. 운동 실적에 따른 포인트 추가 적립과 영상 공모전 시상도
인구감소지역 여행상품 최대 30% 할인 지원외국인 대상 공연관광·배우 참여형 체험 운영
한국관광공사가 인구감소지역 방문을 늘릴 여행상품 할인과 외국인 관광객을 겨냥한 공연관광 캠페인을 추진한다. 지역 이야기를 관광 콘텐츠로 제작하고 민간 여행사의 상품 판매를 지원한다. 공연 분야에서는 관람 할인에 배우와 함께하는 체험을 더해 방한객 유치에 나선다.
IEEE 802.3at PoE+ 지원…랜선 하나로 전원ㆍ통신 동시 해결화각ㆍ탐지거리 따른 2종 라인업 구성…‘강릉 ITS 세계총회’서 실물 첫 공개
라이다(LiDAR) 기반 공간지능 솔루션 기업 에스오에스랩이 스마트 인프라 구축 현장의 편의성과 운영 효율을 끌어올린 신형 라이다를 선보인다.
에스오에스랩은 PoE+(Power over Ethernet
한국야구위원회(KBO)와 문화체육관광부, 경찰청이 가을야구 현장에서 암표 근절을 위한 합동 캠페인을 진행했다. 팬들에게 개정된 제도와 올바른 입장권 구매 방법을 안내하고, 포스트시즌 기간 홍보와 현장 단속을 이어간다.
KBO는 문체부ㆍ경찰청과 함께 14일 2026 신한 SOL KBO 포스트시즌 와일드카드 결정전 1차전이 열린 잠실야구장에서 합동 캠페인을
DL이앤씨가 경기 성남 상대원2구역 재개발 사업 추진에 속도를 내고 있다. 시공사 교체를 둘러싼 갈등 이후 조합과 도급변경계약 협의를 이어가는 가운데 조합원 대상 홍보관을 열고 사업조건과 단지 설계안을 공개했다.
DL이앤씨는 성남 상대원2구역 조합원을 대상으로 홍보관을 개관했다고 15일 밝혔다. 홍보관은 이달 30일까지 사전예약제로 운영되며 오전 11시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패러게임 개막을 앞두고 한국 남자 휠체어농구 대표팀이 필리핀을 상대로 첫 경기에 나선다. 개회식보다 이틀 먼저 시작하는 경기에서 한국 선수단의 메달 도전에 시동을 건다.
15일 대회 조직위원회 공식 경기 일정에 따르면 한국은 16일 오후 5시 30분 일본 아이치현 아이치 인터내셔널 아레나에서 필리핀과 남자 휠체어농구 조별리그
쌍문동, GTX-C·서울아레나 연계 개발 확대동소문동, 장기 미개발 특별계획구역 규제 완화
서울 도봉구 쌍문동과 성북구 동소문동 일대의 개발 여건이 개선된다. 서울시가 장기간 유지돼 온 지구단위계획을 재정비해 노후 건축물 정비와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유도하면서 일대 개발에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서울시는 제17차 도시·건축공동위원회에서 '쌍문생활권중심
용적률 940% 적용⋯지하 4층~지상 19층 규모저층부 카페·라운지 배치⋯시민 이용 편의 확대
서울 마포구 홍대입구역과 합정역 사이에 지상 19층 규모의 관광숙박시설이 들어선다. 외국인 관광객 증가에 따른 숙박 수요에 대응하고 일대 관광 인프라를 확충하기 위한 취지다.
서울시는 제17차 도시·건축공동위원회 수권분과위원회에서 '마포지구 지구단위계획구역 내
검진 비대상자까지 참여 확대…11월 첫 데이터 개방
국가 바이오빅데이터 100만명 구축…신약·정밀의료 개발
정부가 국가통합바이오빅데이터 구축사업의 참여 대상을 확대해 국가건강검진 대상자가 아닌 국민도 사업에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 국민의 건강·유전정보를 확보해 AI 의료혁신과 신약·첨단 의료기기 개발 등에 활용한다는 계획이다.
보건복지부와 과학
공연장·박물관 등 문화시설 조성서울시, 2030년 준공 목표공공시설 건립비 526억원 반영
서울 지하철 2호선 서초역 인근 서리풀 특별계획구역 일대가 업무·문화·상업 기능을 갖춘 복합공간으로 탈바꿈한다. 서울시는 제17차 도시·건축공동위원회에서 '서리풀 지구단위계획 및 특별계획구역 결정(변경)(안)'과 기반시설 충분여부 검토안을 수정 가결했다고 15일 밝
뚝섬역 인근 지상 11층·용적률 560% 규모소프트웨어·디자인 기업 위한 업무공간 마련
서울 성동구 성수동 뚝섬역 인근에 정보기술(IT)·디자인 산업을 위한 업무복합시설이 들어선다. 건물 저층부에는 시민들이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휴게공간도 조성된다.
서울시는 제9차 도시·건축공동위원회 수권분과위원회에서 '성수 준공업지역 지구단위계획구역 내 성수동1
2030년까지 국가대표 도약기업 1500개사 육성매출 규모별 맞춤 지원…R&D·AX·금융 등 5대 분야 강화
이소영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취임 후 첫 지역 현장행보로 충남 천안의 반도체 소재 기업을 찾았다. 중소기업의 성장 단계에 따라 지원체계를 세분화한 '도약(Jump-up) 프로그램' 개편안을 발표하고, 2030년까지 국가대표 도약기업 1500개사
셀트리온(Celltrion)은 오는 17일부터 20일까지(현지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2026 유럽소화기학회’(United European Gastroenterology Week, UEG Week)에 참가해 글로벌 의료진을 대상으로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램시마SC(성분명: 인플릭시맙)’를 비롯한 염증성 장질환(Inflammatory Bowel
OK저축은행이 대출신청 웹페이지 비정상 접속 사고와 관련해 고객 250명의 개인정보 유출을 최종 확인하고 피해 예방을 위한 후속조치에 나섰다.
15일 OK저축은행은 외부 보안 전문 관제업체 2곳과 정밀 조사를 진행한 결과 홈페이지 대출신청 서비스를 이용한 고객 250명의 개인정보가 유출된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유출된 정보에는 이름ㆍ생년월일ㆍ휴대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장손녀이자 대학 골프 선수인 카이 트럼프(19)가 시즌 첫 대회에서 다친 왼쪽 손목을 수술받았다. 올해 1월에도 같은 부위에 수술을 받았던 카이는 당분간 재활에 집중할 예정이다.
카이는 14일(현지시간) 자신의 SNS를 통해 최근 왼쪽 손목 수술을 받았다고 밝혔다. 그는 병원 침대에서 왼팔에 보호대를 착용한 사진도 함께 공개
셀트리온은 이달 17일부터 20일까지(현지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2026 유럽소화기학회’(UEG Week)에 참가해 글로벌 의료진을 대상으로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램시마SC’(성분명 인플릭시맙)를 비롯한 회사의 염증성 장질환(IBD) 제품 경쟁력을 알릴 계획이라고 15일 밝혔다.
셀트리온은 이번 학회에서 60.5평(200㎡) 규모의 단독
SK텔레콤이 자율주행 기능이 없는 일반 차량을 지능화된 네트워크 기반으로 무인 이송에 활용할 수 있는 기술로 글로벌 행사에서 통신 네트워크의 AX 기술 경쟁력을 인정받았다.
SKT는 14일(현지시간) 오스트리아 비엔나에서 열린 네트워크 엑스(Network X) 어워드에서 ‘AI-RAN 기반 완성차 무인 자율 이송(AVM)’ 기술로 ‘가장 혁신적인 5G
7개 기관·기업 협력해 맞춤형 지원 강화매월 300명에 생활용품 전달·자립지원 캠프 운영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자립준비청년의 안정적인 사회 정착을 돕기 위해 주거·경제적 지원을 넘어 생활·정서적 돌봄까지 지원 범위를 확대한다.
LH는 관계기관 및 기업과 협력해 자립준비청년을 위한 종합 지원사업 '온:청년'을 추진하고 있다고 15일 밝혔다.
온:청년
KMI한국의학연구소는 캐나다한인회총연합회(FKCA)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캐나다 지역 재외동포의 건강증진과 예방 중심 건강관리를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캐나다한인회총연합회 관계자들이 ‘2026 세계한인주간’의 주요 행사인 세계한인회장대회와 세계한상대회에 참석하기 위해 방한한 것을 계기로 추진됐다. 협약에 따라 KMI는
[첫 국가인구전략②] 인구전략위원회, 14일 ‘제1차 국가인구전략 기본계획’ 발표
통합돌봄 서비스 30종에서 2030년 60종으로 확대 추진
인구전략위 전담부서 신설·돌봄기본법 제정 지원 구상
정부가 어르신의 건강이 약해지는 시기부터 생애 마지막 순간까지 필요한 의료와 돌봄을 연결하는 ‘K-돌봄’ 추진체계 마련에 나선다. 아동과 노인 등 대상별로 나뉜 돌
[첫 국가인구전략③] 인구전략위원회, 14일 ‘제1차 국가인구전략 기본계획’ 발표
본인 동의한 이상금융거래 가족 통보 방안 마련, 재가돌봄도 강화
정부가 치매 어르신의 치료와 돌봄에 더해 재산관리 지원을 강화한다. 판단력이 약해져 돈을 관리하거나 중요한 결정을 내리기 어려워졌을 때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후견과 신탁제도를 개선하고, 의료·돌봄서비스도 확대
[첫 국가인구전략①] 인구전략위원회, 14일 ‘제1차 국가인구전략 기본계획’ 발표
출산·고령화 대응 넘어 일자리·지역·기술까지 아우르는 종합계획
정부가 노후소득과 일자리, 주거, 돌봄을 함께 개선하는 첫 국가인구전략을 내놨다. 출산율을 높이고 고령층 복지를 확대하는 기존 정책에서 나아가, 인구가 줄고 고령자가 늘어나는 사회에 맞춰 경제와 생활환경 전반을
이투데이 넥스블록이 창간 1주년을 맞아 민병덕 더불어민주당 의원실과 함께 11월 13일 오전 9시부터 낮 12시까지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 제1세미나실에서 ‘디지털자산 관련 법 대토론회’를 개최한다.
이번 토론회는 ‘디지털자산 관련법 진행상황과 글로벌 동향’을 주제로 국내 디지털자산 입법 경과와 향후 추진 방향을 살펴보고, 주요국의 제도화 흐름에 비
가상자산 시황 정보를 제공하는 코인게코(CoinGecko)에 따르면, 14일 오후 4시 기준 인기 검색 종목군에서는 Bitway가 큰 폭으로 상승한 가운데 NEAR Protocol과 Walrus 등 AI 인프라, Hyperliquid와 Ethena 등 디파이 관련 자산에도 투자자 관심이 분산됐다.
가장 먼저 시선을 끈 종목은 Bitway다. Bitway는
재단·프로토콜랩스 초기 배분 일정 마무리…토큰 이코노미 새 국면
DBR·ARB·ASTER는 잇따라 언락…프로젝트별 공급 방향 엇갈려
파일코인, 유료 스토리지 수요·네트워크 수익성 확대 여부가 관건
파일코인(Filecoin)이 메인넷 출시 이후 6년간 이어온 장기 베스팅 일정을 마무리한다. 이에 따라 베스팅을 통해 유통 가능 물량으로 풀리던 FIL이 줄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