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에일리와 배우 출신 사업가 최시훈의 결혼식 현장이 참석 하객들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공개됐다.
에일리는 20일 오후 서울 강남구 웨딩홀 '더 라움'의 야외웨딩홀 '그라스 가든'에서 결혼식을 진행했다. 비공개로 진행된 만큼 식장 내부나 예식 관련 정보는 외부에 알려지지 않았으나, 하객들의 SNS 축하 게시물을 통해 현장 분위기가
대만 배우 고(故) 서희원(쉬시위안)의 전남편 왕소비(왕샤오페이)가 재혼한다.
9일 중국 현지 매체에 따르면 왕소비는 다음 달 17일 18세 연하의 인플루언서 마소매(마샤오메이)와 결혼식을 올린다. 故 서희원이 사망한 지 2개월 만이다.
결혼식은 가까운 친척과 지인들을 초대한 가운데 초호화 결혼식으로 치러진다. 두 사람은 이미 지난해 혼인신고를 마친
개그맨 김병만이 재혼 소식을 전했다.
3일 김병만의 소속사 스카이터틀 측은 “김병만이 오는 9월 결혼식을 올린다”라며 이같이 알렸다.
이어 “예비신부는 평범한 직장인”이라며 “아직 정확히 정해진 것은 없다”라고 전했다. 다만 예식은 가족과 조촐하게 올릴 예정임을 덧붙였다.
김병만은 지난 2011년 7살 연상의 A씨와 혼인신고를 통해 부부가 됐으나,
공단, 강남‧강서 야외공원 2곳 무료 대관
결혼식 비용이 부담됐던 예비부부를 위해 서울물재생시설공단(공단)이 야외공원 2곳을 무료 대관 해준다.
공단은 마루공원(강남구)과 서울물재생공원(강서구) 등 두 곳의 야외공원에 예식 공간을 마련하여 시민들에게 무료 개방한다고 28일 밝혔다.
마루공원과 서울물재생공원은 탁 트인 녹지 조망과 넓은 공간 활용으로
금천구가 관내 공공시설을 예식장으로 개방, ‘알뜰 결혼식’을 지원한다.
25일 금천구는 구민들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기 위해 금천구청 대강당(실내), 금천구청 썬큰광장(야외), 금나래문화체육센터(실내) 등 총 3곳을 예식장으로 개방한다고 밝혔다.
구청사 12층 대강당은 넓고, 전망이 좋을 뿐 아니라 로비 라운지 등 부대시설도 이용 가능하다. 금천구청
김다영(33) SBS 아나운서가 배성재(47)와의 결혼 소감을 전해다.
7일 김다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그간 조심스럽게, 예쁘게 만나오던 사람과 부부의 연을 맺게 되었다”라고 밝혔다.
이어 “공개된 직업, 본의 아니게 겹친 환경이 아니었다면 조금은 맘 편히 만남을 가질 수 있었을지도 모르겠다”라며 “어떻게 하면 우리 둘과 우리를 둘러싼 모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배성재가 결혼 소감을 밝혔다.
7일 배성재는 SBS 파워FM ‘배성재의 텐’을 통해 “혼자 계속 살아갈 줄 알았는데 그렇게 됐다”라며 김다영 SBS 아나운서와의 결혼에 대해 언급했다.
이날 배성재는 오프닝에서 “죄송하다. 나도 그렇지만 소속사에서도 배텐러들이 가장 중요하기 때문에 먼저 말씀드리려고 준비했는데 한발 늦었다”라며 “
방송인 전현무가 배성재의 결혼에 씁쓸한 축하를 보냈다.
7일 전현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배성재 너마저”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전현무와 그가 이끄는 ‘전현무계획2’에 출연한 배성재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전현무는 눈물 이모티콘을 붙이면서도 “축하해”라고 씁쓸한 축하를 전했다.
앞서 이날 배성재의 소
방송인 배성재가 김다영 아나운서와 결혼한다.
배성재 소속사 SM C&C는 7일 "배성재와 김다영이 5월 부부의 연을 맺는다. 두 사람은 2년간의 교제 끝에 최근 서로의 동반자가 될 것을 약속했다"고 전했다.
두 사람은 가족의 식사 자리로 예식을 대신할 계획이다. 소속사 측은 "결혼과 관련된 이외 사항들은 두 사람의 사생활인 만큼 구체적으로 말씀드릴
서울 강남구 코엑스 일대가 국제 비즈니스·교류 중심 공간으로 재탄생한다. 도심공항터미널 부지에 프라임 오피스와 전시장이 들어서고 도심 공항서비스도 재개된다.
23일 서울시는 '코엑스 일대 개발계획안'을 마련하고 이날부터 주면 의견 청취를 위한 열람공고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대상지 일대는 1980년대 '한국종합무역기지건설 기본계획 수립' 이후 컨벤션센
공공건물, 공중 이용 시설 대상…최초 신고만 포상
서울 종로구가 관내 안전 문화 확산을 위해 지난 1일부터 ‘장애인 이동‧편의시설 위반 신고 포상금’을 지급한다고 7일 밝혔다.
신고 대상은 관공청사, 학교 등 공공의 용도로 사용하는 ‘공공건물’, 불특정다수가 이용하는 공연장, 학원, 예식장, 대형 슈퍼마켓 등 ‘공중 이용 시설’이다.
누구나 해당
‘사당귀’ 전현무가 최근 화제였던 열애설에 대해 언급했다.
5일 방송된 KBS2 ‘사장님 귀 당나귀 귀’에서는 전현무의 열애설에 발칵 뒤집힌 스튜디오가 공개됐다.
이날 김숙은 “올해가 을사년 뱀띠다. 전현무도 뱀띠”라고 운을 뗐고 박명수는 “올해는 대상 받겠다”리고 덕담했다.
이에 전현무는 “요즘 기사만 보면 신혼이다. 실제 생활에서도 핑크빛이 있
내년부터 대학에 예식장 설치가 허용되고 레벨4 자율주행차와 자율운항선박이 첫선을 보인다.
정부는 31일 이 같은 내용을 담은 '2025년에는 이렇게 달라집니다'를 발간했다.
국토교통 분야를 보면 우선 빌라 등 비(非)아파트를 청약 시 무주택으로 인정한다. 60㎡ 이하로서 공시가격 1억 원(수도권 1억6000만 원) 이하인 주택을 소형·저가주택으로 인정
2026년 1월 6일까지 거행성문 통과 시 ‘잠별 사면’ 은총 순례자 3200만 명 방문 예상
프란치스코 교황이 24일(현지시간) 바티칸 성베드로 대성전의 성문을 열고 2025년 정기 희년(2024년 12월 24일~2026년 1월 6일)의 시작을 선포했다고 영국 가디언이 보도했다.
휠체어를 탄 교황이 이날 ‘천국의 문’을 상징하는 성문을 몇 차례 두
21일 오전 11시 52분께 서울 여의도 국회소통관 내 식당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해당 건물에는 예식장과 기자실이 있어 결혼식에 참석한 하객들과 기자실에 있던 기자들이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다. 불은 낮 12시 9분께 초진 완료됐다. 소방 당국은 건물 출입을 통제, 화재 진압과 원인에 나섰다.
JTBC 인기 예능 '최강야구 시즌3'에 출연 중인 신재영이 품절남이 됐다.
신재영은 15일 서울 구로구 신도림의 한 예식장에서 5세 연하인 예비 신부와 2년 열애 끝에 결혼식을 올렸다.
신재영의 결혼식은 현장을 찾은 '최강야구' 멤버들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인스타그램과 업체 SNS를 통해 공개됐다.
정의윤의 인스타그램을 보면 신재영 결혼식장
서울 공공예식장 ‘서울 마이 웨딩’ 인기↑협력업체 2배로…희망업체 선택도 가능내년 169쌍 예약…2년 만에 5배 늘어나
서울시가 공공예식장 ‘서울 마이 웨딩’을 이용할 예비부부를 위해 웨딩업체 선택권을 대폭 확대한다고 16일 밝혔다.
내년부터 달라지는 주요 내용은 △결혼협력업체 5곳에서 10곳으로 확대 △공공예식장별 1개 업체 지정에서 복수업체 지정
매주 토요일마다 탄핵을 추진하겠다
더불어민주당을 포함한 야당이 탄핵안 장기전을 예고했습니다. 7일 윤석열 대통령 탄핵안이 의결 정족수를 채우지 못하면서 투표 불성립으로 자동 폐기된 이후 선언한 내용이죠.
이날 국회는 본회의를 열고 윤 대통령에 대한 탄핵안을 처리했으나 재적 의원 300명 중 3분의 2인 200명의 의결 정족수를 채우지 못하면서
#A 종교단체는 특정 업체 소속 근로자에게 다수의 기부금 영수증을 발급하는 등 거짓 기부금 영수증 발급 혐의가 있어 확인한 결과, 실제 수령한 기부 금액과 발급 금액이 다르고, 기부금 영수증 발행 금액별로 단가가 적힌 메모지가 발견되는 등 다수의 거짓 기부금 영수증을 발급했다. 또한 실제 수령한 기부금의 경우에도 별도의 기부금 관리대장이 없는 등 기부금
한국토지주택공사(LH) 경기남부지역본부 사옥(오리사옥)에서 결혼을 한 첫 일반인 커플이 나왔다.
25일 LH에 따르면 23일 경기도 성남시에 위치한 LH오리사옥에서 예식공간 개방 후 첫 번째 일반인 결혼식이 열렸다. 이는 지난해 11월 기획재정부의 공공기관 보유 시설 및 장비 개방 활성화 방안에 따라 LH는 임직원 대상으로 운영하던 진주 본사와 경기남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