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프레미아가 소속 장애예술인들이 참여하는 특별 전시를 개최하며 장애인 직접고용 기반 ESG 활동을 확대하고 있다.
에어프레미아는 지난 6일부터 12일까지 과천 갤러리바다에서 해당 전시를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전시는 에어프레미아가 운영 중인 장애인 예술단 소속 작가들의 작품으로 구성됐다.
에어프레미아는 장애인 작가 10명을 직접 고용해 예술
‘미스트롯4’에서 최종 우승을 차지한 가수 이소나의 남편이 배우 강상준으로 알려지며 관심이 쏠리고 있다.
5일 방송된 ‘미스트롯4’ 결승전은 ‘인생곡 미션’으로 진행됐다. TOP5에 오른 윤태화, 홍성윤, 이소나, 허찬미 등 참가자들은 각자의 인생을 대표하는 곡으로 무대를 꾸몄다.
이날 이소나는 가수 패티 김의 ‘사랑은 생명의 꽃’을 선곡해 무대를 선
무대가 교실로 왔다. 아이들이 공연장을 찾는 것이 아니라, 경기도를 대표하는 예술단체들이 직접 교문을 들어선다.
경기아트센터와 군포문화재단은 2026년 초등 신입생 학교적응 공연프로그램 '경기도예술단과 함께하는 신난다! 학교'를 공동 추진한다고 4일 밝혔다.
3월 9일부터 31일까지 총 17일간 군포시 관내 26개 초등학교에서 27회 공연이 펼쳐진다.이
서울시가 ‘2026 서울스프링페스티벌(서울스프링페스타)’을 4월 10일부터 5월 5일까지 총 26일간 한강공원 전역에서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올해는 작년보다 행사 기간을 대폭 늘리고(7→26일) 주요 무대를 한강으로 옮겨 여의도를 중심으로 뚝섬, 반포 등 한강공원 전역에서 진행한다. 주요 프로그램은 ‘빅쇼(드론라이트쇼, 시그니쳐쇼, 원더쇼, 로드
경기아트센터가 2025년 한 해 동안 경기도 전역에서 930회 이상 공연을 운영하며 약 14만명의 도민과 예술로 만났다.
경기아트센터는 11일 2025년 공연 성과를 발표하고 2026년 사업 혁신 방향을 밝혔다.
경기아트센터는 2025년 신임기관장 취임을 기점으로 'G-ARTS' 브랜드를 선포하며 '도민의 삶 가까이에서 예술의 가치를 확장한다'는 비전
문화체육관광부가 충남 서천의 ‘전통예술단 혼’, 경남 거제시의 ‘극단 예도’ 등 ‘2026년 지역대표 예술단체 지원사업’에 참여할 지역 공연예술단체 41개를 선발했다.
2일 문체부에 따르면 이 사업은 각 지방자치단체가 1차로 선발한 지역예술단체를 대상으로 문체부가 최종 심의를 진행해 국비를 일부(40~70%) 보조하는 사업이다.
각 지방자치단체와
기획예산처와 문화체육관광부는 30일 서울 예술의전당에서 기초 공연예술 활성화를 위한 국립예술단체 현장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 자리에서는 공연예술 창작·유통 활성화 방안과 현장 애로사항 등이 논의됐다.
이번 간담회는 기초 공연예술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 현장 목소리를 청취하고 국립예술단체 지원 방향을 검토하기 위해 마련됐다.
정부에서는 정향우
경기아트센터가 구호가 아닌 '실행'으로 경기도 문화예술 지형을 바꾸겠다고 선언했다.
경기아트센터는 2026년을 '작동하는 혁신' 원년으로 삼고, 경기문화예술 통합플랫폼 'G-ARTS'를 중심으로 31개 시군 공연장을 잇는 공동성장 플랫폼을 본격 가동한다고 30일 밝혔다.
2025년 조직혁신 TF 가동, G브랜드사업팀 신설, 전략사업본부 출범 등 기능 중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은 뇌졸중을 극복하고 9년 전 연주회를 통해 많은 이들에게 감동을 전했던 ‘왼손 피아니스트’ 이훈 씨를 초청해 병원 로비에서 음악회를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이훈 피아니스트는 뇌졸중으로 오른쪽 신체가 마비되는 큰 시련을 겪었으나, 재활 끝에 서울성모병원에서 왼손으로만 첫 공식 독주회를 개최하며 희망의 메시지를 전한 바 있다.
한국전기안전공사는 장애인 일자리 창출과 인권 증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제27회 한국장애인인권상' 공공기관 부문을 수상했다고 4일 밝혔다.
1999년부터 시작된 이 상은 장애인 인권 헌장과 권리 선언의 이념을 계승해 장애인 차별 금지와 권익 옹호에 앞장선 개인과 단체를 발굴해오고 있다.
올해는 전기안전공사를 포함해 총 7개의 개인 및 기관이 수
코베스트로는 세계 유일의 시각장애인 전문 공연단체 한빛예술단을 초청해 특별 공연을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공연은 스테이트타워 남산 입주사인 한국화이자제약과 앤시스코리아가 공동 주최했으며, 스테이트타워 남산은 공연 공간을 무상 제공하며 ESG 가치를 실현했다.
이번 행사는 단순한 공연을 넘어 장애인 전문 강사의 강의와 시청각 체험을 결합한
“예술단이 비어 있는데, 무슨 ‘ESG 경영’입니까? 지금 경기아트센터는 공연보다 인력부터 채워야 합니다.”
경기도의회 오지훈 의원(더불어민주당·하남3)이 경기아트센터의 심각한 예술단 결원 사태를 강하게 질타하며, “도민의 문화향유를 책임지는 기관이 인력공백으로 공연의 질이 무너지고 있다”고 지적했다.
오 의원은 11일 열린 문화체육관광위원회 행정사무감
신세계는 시각장애인 전문 연주단 한빛예술단과 함께 어린이 공연 ‘오케스트라가 들려주는 조금은 특별한 피노키오’를 선보인다고 23일 밝혔다.
이 공연은 눈이 보이지 않는 피노키오가 다양한 모험을 겪으며, 있는 그대로의 자신을 사랑하게 되는 여정을 담은 이야기로 구성됐다. 어린이 관객들에게 자신의 소중함과 함께 더불어 살아가는 ‘우리’에 대한 메시지를 전한
HDC현대산업개발은 본사 9층 로비에서 장애인 예술단 ‘心(심)포니 앙상블’이 음악회를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공연은 장애인 문화 예술 활성화와 사회적 인식 개선을 목표로 기획됐다. 점심시간을 활용해 본사 임직원과 방문객들이 함께 참여해 장애 예술인들의 무대를 직접 경험하는 뜻깊은 자리다.
心포니 앙상블은 ‘장애 예술인의 마음을 조화롭게 전
서울 송파구가 이달 27일 오후 5시 올림픽공원 88잔디마당에서 ‘한마음어울마당’을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한마음어울마당은 송파구 대표 축제인 ‘한성백제문화제’ 둘째 날 행사다.
올해는 뉴질랜드 크라이스트처치 시에서 자매결연 30주년을 기념해 특별 공연을 펼친다. 첫 무대는 '포카이쿠라' 공연팀 10명이 마오리족 전통춤 ‘하카(Haka)’로 장식한다
국악인 정자경이 국내 최고 권위를 자랑하는 제43회 경주 전국국악대제전에서 대통령상(대상)을 수상했다. 대회는 지난 13일부터 14일까지 경주시 화랑마을에서 열렸다.
경주전국국악대제전은 문화체육관광부와 교육부, 경상북도가 후원하고 경주시와 (사)신라천년예술단이 주최하는 국악 경연대회다. 매년 전국의 유망 국악인을 발굴해 전승과 저변 확대에 힘쓰고 있다.
서울 강동구가 16~28일 강동아트센터에서 ‘제15회 강동예술인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올해로 15번째를 맞은 강동예술인 페스티벌은 강동예술인총연합회가 주관하며, 지역 예술인과 주민이 함께하는 강동구의 대표적인 문화예술 축제이다.
이번 축제는 ‘예술로 피어나는 강동’을 주제로 강동구에서 활동하는 다양한 분야의 예술인들에게 무대와 전시
부산이 시민과 함께하는 도시외교의 새로운 장을 연다. 부산시와 부산글로벌도시재단은 10일부터 25일까지 16일간 '2025 유라시아 도시외교단'을 파견한다고 밝혔다. 이번 여정은 글로벌 허브도시 부산의 브랜드를 해외에 알리고, 자매·우호 도시들과의 교류 협력을 강화하기 위한 자리다.
올해 외교단은 중국 베이징·몽골 울란바토르·카자흐스탄 알마티·튀르키예
‘달달버스’(달려 간 곳마다 달라진다)를 타고 민생경제 현장을 누비는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이번에는 남양주 혁신형 공공의료원 부지를 찾았다.
그는 “공공의료는 효율성이 아니라 생명의 문제”라며 2030년이 아닌 2028년 착공을 목표로 조기 추진 의지를 밝혔다.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남양주 혁신형 공공의료원 부지를 직접 시찰하며 조기 착공 의지를 강조했다.
광복 80주년을 기념해 경기도가 주최하고 경기아트센터가 주관한 '빛으로 기억하는 광복, 2025 리부트(Reboot) 815 – K-콘텐츠 페스티벌'이 8월 15일과 16일 시흥 거북섬 웨이브파크에서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17일 밝혔다.
행사에는 양일간 경찰 추산 4만1000여 명이 찾았다. 15일 1만8000여 명, 16일 2만3000여 명이 몰려 광복
바쁜 일상, 풍요로운 노후생활을 위해 중장년이 꼭 챙겨야할 각종 무료 교육, 일자리 정보, 지자체 혜택 등을 모아 전달 드립니다.
강동시니어예술단, 창단 단원 공개 모집…합창단·오케스트라 구성
강동구를 대표하는 시니어 예술단인 강동시니어예술단이 창단을 앞두고 합창단과 오케스트라 단원을 공개 모집한다. 이번 모집은 (사)대한노인회 강동구
한국장애인단체총연맹이 다음 달 3일 서울 여의도 이룸센터에서 ‘제27회 한국장애인인권상’ 시상식을 연다. 장애인 인권 증진에 기여한 개인과 기관을 선정해 포상하는 이 상은 1998년 UN의 ‘장애인권리선언’ 정신을 계승해 시작됐으며, 올해 다섯 개 부문에서 총 7명의 수상자가 결정됐다.
시상식 운영은 전국 39개 장애인단체가 참여한 한국장애인인권상
올해로 데뷔 30주년을 맞은 배우 김법래는 노련한 뮤지컬 배우이자, 다양한 캐릭터로 분해 영화와 드라마에서 압도하는 연기력을 선보인다. 사람의 마음을 사로잡는 중저음 목소리와 귀여운 눈웃음이 매력적이다. 이토록 다채롭고 스펙트럼 넓은 세계를 가진 김법래의 초대.
오늘 화보 촬영 어떠셨어요?
이른 아침 촬영이고, 집이 멀어서 새벽 6시에 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