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력거래소는 20일 오전 10시28분부로 순시 예비전력이 450만kW 미만으로 떨어져 전력수급경보 준비단계를 발령한다고 밝혔다.
전력거래소는 이날 최대 전력수요 6820만kW, 최저 예비전력 318만kW를 기록해 전력경보 ‘관심’(예비전력 300만kW 이상 400만kW 미만) 단계가 발령될 것으로 예보한 바 있다.
정부와 새누리당은 19일 올 여름 ‘블랙아웃(대규모 정전사태)’ 발생에 따른 순환단전 우선 순위를 ‘아파트·주택-상가-산업’순으로 유지키로 했다.
당정은 이날 국회에서 윤상직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이 참석한 가운데 여름철 전력난 대책을 위한 협의를 갖고 이같이 의견을 모았다.
이는 지난 12일 야정(野政) 정책협의회에서 민주당의 현행 단전순위의 시정 요
전력거래소는 19일 오후 4시10분부로 순시 예비전력이 450만kW 미만으로 떨어져 전력수급 경보 ‘준비’(예비전력 400만kW 이상 500만kW 미만)단계를 발령한다고 밝혔다.
당초 전력거래소는 이날 최대 전력수요가 6820만kW, 최저 예비전력이 393만kW로 전력경보 '관심'(예비전력 300만㎾ 이상 400만kW 미만) 발령을 예보한 바 있다.
오는 18일부터 약 두 달간 전기 다소비 건물의 냉방 온도는 26도로 제한되고 문을 열고 냉방 영업을 하는 행위도 금지된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이 같은 내용의 여름철 에너지사용제한 조치를 오는 18일부터 8월30일까지 시행한다고 17일 밝혔다.
우선 계약전력 100kW 이상인 전기 다소비 건물 6만8000여개소와 2000석유환산톤(TOE) 이상 에너지를
전력거래소는 14일 오후 2시31분부로 순시 예비전력이 450만kW 미만으로 떨어져 전력수급 경보 ‘준비’(예비전력 400만kW 이상 500만kW 미만)단계를 발령한다고 밝혔다.
이날 준비 발령으로 올 여름 전력수급 경보가 울린 날은 8일에 달한다. 지난달 23일과 이달 3·4·7·10·13일은 준비 경보, 이달 5일엔 ‘관심’(예비전력 300만kW 이상
무더위가 또 다시 찾아오면서 14일 전력수급 사정도 불안한 모습을 보일 것으로 전망된다.
전력거래소 14일 오후 2~3시 최대전력수요가 6730만kW까지 상승할 것으로 예보했다. 최저예비전력도 391만kW로 예상해 전력수급 경보 ‘관심’(예비전력 300만kW 이상 400만kW 미만)단계를 발령할 것으로 전망했다.
전력거래소 관계자는 "필요시 추가 수급대
"전력거래소의 계통운영 기술, 전력IT 기술 등 전력에너지시스템을 개발도상국들에게 전파하는데 속도를 낼 생각입니다. 이제 막 첫 걸음을 뗐다고 보면 됩니다."
남호기 전력거래소 이사장이 개도국들을 대상으로 계통운영, 전력IT 기술 등 전력시스템 수출에 적극 나서고 있다.
전력거래소는 12일 서울 코엑스 인터컨티넨탈호텔에서 ‘제9회 서울국제전력시장 컨퍼
‘모든 것이 멈췄다. 칠흑 같은 어둠 속에 한 치 앞도 내다 볼 수 없다. 통신, 교통, 유통·공급 등 기반시설이 마비돼 세상은 대 혼돈에 빠진다.’
때 이른 ‘블랙아웃’(대규모 정전사태) 경고가 나오고 있다. 원인은 뭘까. 국내 전력 공급의 젖줄인 원자력 발전에 이상이 생기면서 전력예비율이 급격히 줄어들었기 때문이다. 한국수력원자력에 따르면 현재
전력거래소는 10일 오전 11시2분부로 순시 예비전력이 450만kW 미만으로 떨어져 전력수급 경보 ‘준비’단계를 발령한다고 밝혔다.
앞서 전력거래소는 이날 오후 2시~3시 최대 전력수요가 6650만kW까지 올라가고, 최저 예비전력은 358만kW로 하락할 것으로 예보한 바 있다.
전력난으로 블랙아웃(대정전 사태) 공포가 확산되는 가운데 민간 발전사들이 주목을 받고 있다. 원전 가동 중단에 따라 민간 발전사들의 역할이 커졌기 때문이다.
전력거래소는 10일 최대 전력수요가 6600만kW대 중반에 달하면서 최저 예비전력이 300만kW대 중반까지 떨어질 것으로 예상된다고 예보했다. 예비전력이 300만kW이상 400만kW 미만이면 전력
30도를 뛰어넘는 찜통더위가 이어지면서 전력 수급위기가 이번 주 고비를 맞을 전망이다.
10일 전력거래소에 따르면 당장 이날 오후 2시~3시 추가 대책을 시행하기 이전의 최대 전력수요가 6650만㎾, 최저 예비전력이 358만㎾까지 떨어질 전망이다. 거래소는 전력수급 경보 '관심'(예비전력 300만㎾ 이상 400만㎾ 미만) 단계가 발령될 수 있다고 밝혔다.
올 여름 전력난이 본격화하고 있는 가운데 이번 주에도 전력수급 사정이 만만치 않을 것으로 보인다. 한빛원전 3호기 재가동이 결정됐지만 여전히 전력공급 확대는 여의치 않은 상황이어서 지난주와 같은 전력수급 비상이 우려된다.
9일 전력거래소에 따르면 이번 주 예비전력은 250만kW까지 떨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전력당국이 올 여름 전력수급의 첫 고비로 꼽은 주
△서울반도체
-서울반도체의 2분기 매출액은 전분기 대비 15.7% 늘어난 2671억원, 영업이익은 56.9% 늘어난 191억원으로 큰 폭의 성장이 기대. 조명·기타 부분의 매출액은 전분기 대비 23.3% 증가한 1394억원을 기록하며 고성장세를 이어갈 전망. TV및 IT용 BLU도 전방산업 비수기 탈피효과와 하반기 해외 주요 세트업체의 신규 스마트폰 및
위조 부품 파문에 따른 원전 3기 가동 중지 사태의 여파로 이번 주 현충일을 제외한 평일 4일 내내 전력수급 경보가 발령됐다.
전력거래소는 7일 오전 9시 14분 예비전력이 450만㎾ 미만으로 떨어져 전력수급 경보 '준비'(예비전력 400만㎾ 이상 500만㎾ 미만)를 발령했다.
전력수급경보는 지난 3∼5일에 이어 현충일인 6일을 제외하면 매일 발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