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르신 보건·복지 서비스 개선 연구회’ 착수보고회 개최… 연말까지 마스터플랜 도출의회·집행부·전문가 머리 맞대고 영천형 고령화 대응 모델 발굴 나선다
영천시의회가 초고령화 사회의 파고를 넘어 지역 어르신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보건·복지 안전망 구축에 본격 나섰다.
영천시의회 의원연구단체인 ‘어르신 보건 및 복지 서비스 개선연구회’(대표의원 조상
17개 광역의회와 75개 기초시의회 등 92개 지방의회의 청렴도가 행정기관·공직유관단체에 비해 매우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의정활동 과정에서는 지방자치단체 공직자와 산하기관 임직원 등 100명 중 15명이 부패·갑질을 경험한 것으로 조사됐다.
국민권익위원회는 4일 92개 지방의회를 대상으로 이같은 내용이 담긴 종합청렴도 평가 결과를 발표했다. 권익위에
공공기관 고위직과 비정규직의 성폭력·성희롱 등 폭력예방교육의 참여율이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대학교수의 참여율이 66.5%로 고위직 중 가장 낮았다.
여성가족부는 이 같은 내용이 포함된 ‘2016년 성희롱·성매매·성폭력·가정폭력 예방교육(이하 폭력예방교육) 실적 점검 결과’를 10일 국무회의에 보고했다고 밝혔다. 점검 대상 공공기관은 국가기관,
검찰이 전 성진지오텍 회장인 전정도씨 일가의 회사가 참여한 경북 영천시 고경산업단지 조성 과정에 대한 조사에 착수한 것으로 알려졌다. 전 회장에 대한 수사가 확대되는 모양새다.
26일 법조계에 따르면 검찰은 전씨와 전씨의 형인 전영도씨가 실소유주인 업체들이 참여한 고경일반산업단지 조성 과정에 석연치 않은 점이 있다고 보고 조사를 시작했다.
경북도와 영
안전행정부는 지방의회의 의정비 결정주기를 현행 1년에서 4년으로 바꾸는 방안의 의견수렴에 들어간다고 8일 밝혔다.
지방의회들의 잦은 의정비 인상은 주민들의 대표적인 불만사항으로 주민소송의 단골메뉴이다. 지난해 지방자치단체가 재정위기를 겪고 있는 와중에도 전체 244개 지방의회 중 55개 지자체가 올해 의정비를 작년대비 평균 4.5% 인상해 논란이 됐다.
신한미소금융재단은 20일 경북 영천시 완산동에 위치한 신한미소금융재단 ‘경북영천지부’를 개점했다.
'경북영천지부'는 지역 서민금융 활성화 차원에서 지역공공기관이 미소금융재단에 유휴 영업공간을 제공하고 미소금융재단은 역내 영세 자영업자, 저소득층, 저신용자등에게 우선적인 자활자금을 지원키로 하는 상호협력체제하에 설립됐다.
신한미소금융재단은 연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