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진약품이 KT&G생명과학을 흡수합병 후 첫 희귀질환 치료제 국내 임상 1상을 승인 받았다.
6일 영진약품에 따르면 회사는 지난 2일 미토콘드리아 이상질환 치료제로 개발 중인 신규물질 ‘KL1333’이 식약처로부터 임상1상 시험계획을 승인 받았다.
KL1333 프로젝트는 유럽의 대형 독성시험기관과 국내 시험기관 등에서 전임상 단계를 마쳤으며, 이어 식
트럼프가 약값 인하를 위해 신약 허가 기간을 단축하는 방안을 제시하자 2조원대 순익이 예상되는 신약을 개발중인 텔콘 등 관련주들이 상승세다.
1일 오전 10시10분 현재 텔콘은 전일대비 180원(4.78%) 상승한 3945원에 거래 중이다.
이 날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번에는 제약회사 대표들을 불러 약값을 내리라고 압박을 가했다. 이어 트럼
△삼성엔지니어링, 1조6000억원 규모 공사 계약 해지
△[답변공시] SK하이닉스 "씨게이트 합작법인 추진, 확정된 사항 없다"
△STX, 742억원 규모 STX중공업 주식 취득
△STX엔진, 90억원 규모 STX중공업 주식 취득
△포스코강판, 작년 4Q 영업익 97억원...전년比 20.2%↑
△KG케미칼, 농협에 92억원 규모 비료 납품
△KGP,
에이치엘비생명과학은 바이오 부문 총괄사장으로 신대희 약학박사를 영입했다고 4일 밝혔다.
에이치엘비생명과학은 바이오사업을 총괄하는 신대희 사장이 천연물 소재 의약품 개발 및 미국에서 만성폐쇄성폐질환(COPD) 임상 등 다양한 임상연구 진행 경력을 바탕으로 한 신약 및 개량신약 개발전문가라고 설명했다.
회사측에 따르면 신대희 사장은 현재 한국신약개발연구
1월 4일 1918.76으로 출발한 2016년 유가증권시장(코스피)은 지난해 마지막 거래일(1961.31) 대비 3.32% 오른 2026.46으로 장을 마감했다. 올해는 브렉시트(영국의 유럽연합 탈퇴)에서부터 최순실 국정농단 사태, 미국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당선 및 미 금리인상 등 국내 증시의 변동성을 키우는 요인이 많았다. 이에 따라 2016년 증시는
파미셀이 원재료를 공급하고 있는 스핀라자 신약이 미국 FDA 최종승인을 받았다는 소식에 상승세다.
26일 오전 10시 현재 파미셀은 전일대비 190원(3.93%) 상승한 5020원에 거래 중이다.
이 날 한 언론매체는 미국식품의약국(FDA)이 바이오젠의 척수성근위축증(spinal muscular atrophy, 이하 SMA) 치료제 '뉴시너센(nus
영인프런티어가 국내에서는 유일하게 ‘AbFrontier’라는 독자적인 항체 브랜드를 보유하고 있으며 연 20% 성장하겠다는 소식에 상승세다.
15일 오후 2시57분 현재 영인프런티어는 전일대비 175원(3.77%) 상승한 4820원에 거래 중이다.
이날 기업설명회(IR)에서 영인프런티어가 국내에서는 유일하게 ‘AbFrontier’라는 독자적인 항체
코스닥 상장사 알파홀딩스가 최대주주로 있는 미국 제약기업 바이럴진의 대장암 면역항암제의 임상 2상이 임박한 것으로 알려졌다.
13일 미국 현지 주요 일간지인 필라델피아인콰이어러(The Philadelphia Inquirer)에 따르면 2017년에 임상 2상을 개시한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스캇 월드만 토마스제퍼슨대 박사가 발견한 'GCC'라는
양진약품이 KT&G생명과학 흡수합병 승인 소식에 상승세다.
13일 오전 9시 8분 현재 영진약품은 전일 대비 540원(7.01%) 오른 824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영진약품공업은 KT&G생명과학 흡수합병에 대해 반대 의사를 표시한 주식 수가 전체 발행주식 총수의 20%에 미달해 이사회에서 소규모 합병을승인받았다고 공시했다.
회사 측은 합병 목적
영진약품공업은 KT&G생명과학 흡수합병에 대해 반대 의사를 표시한 주식 수가 전체 발행주식 총수의 20%에 미달해 이사회에서 소규모 합병을 승인받았다고 13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합병 목적에 대해 "혁신 신약 파이프라인 확보를 통한 R&D 인프라 및 제약사업 시너지 강화 및 경영효율성 증대를 통한 경쟁력 강화"라고 밝혔다.
삼성으로부터 메르스 백신 개발 계약을 체결한 국제백신연구소로부터 진원생명과학이 개발비 전액을 지원 받기로 했다는 소식에 상승세다.
7일 오전 9시19분 진원생명과학은 전일대비 150원(1.36%) 상승한 1만1150원에 거래 중이다.
전일 진원생명과학은 국제백신연구소(IVI)로부터 메르스 DNA백신(GLS-5300) 개발비 전액을 지원받는다고 밝혔다
텔콘이 최대주주인 비보존의 비마약성 진통제 신약이 미국 FDA임상 2상이 마무리 됐으며 특허가 만료되는 시기에 최대 1조9800억원의 순익 달성이 가능하다는 예상에 연 이틀 상승세다.
30일 오전 11시26분 현재 텔콘은 전일대비 115원(3.07%) 상승한 3865원에 거래 중이다.
전일 한 언론매체는 VVZ-149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고
바이오피드가 새로운 개념의 아토피치료제인 ‘아토피치료용 패드(의료기기)’의 글로벌 시장 진출을 위해 해외 파트너 찾기에 나섰다.
바이오피드는 14일(현지시간) 독일 뒤셀도르프에서 개막한 뒤셀도르프 의료기기박람회(이하 메디카 2016, MEDICA 2016)에 참가했다고 밝혔다. 바이오피드는 같은 달 독일 퀼른에서 열린 2016 BIO 유럽에서도 아토피치
[종목돋보기] 성지건설이 중국 의약기업과 신약 개발을 추진한다. 이미 성지건설은 중국 바이오ㆍ제약 시장 진출 첫 단계로 필러 및 주사기 등 의료기기 다섯 개 품목의 중국 임상을 추진하고 있다.
17일 성지건설 관계자는 “북경인터림스(Beijing interlims medicine.co.LTD)와 협력해 중국 바이오ㆍ제약 시장에 진출한다”며 “중국 시장 내
국내제약사들이 해외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지만 아직 내수 시장 의존도가 절대적인 것으로 나타났다. 제약사 3곳 중 2곳은 매출액 중 수출이 차지하는 비중이 10%에도 못 미쳤다. 최근 신약 기술 이전과 완제의약품 수출 실적이 증가하는 추세지만 현지 판매 이후 실제 매출로 이어지기까지 갈 길이 멀다는 평가다.
17일 금융감독원에 보고된 주요 코스피
에이티젠이 미국에서 유방암 임상에 들어갔다. 또한 을 필두로 글로벌 임상 확대를 통해 세계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또한 NK뷰키트에 대해 미국 보험사와 도입 협의 중이다.
11일 에이티젠에 따르면 미국 뉴욕에 위치한 마운트 시나이 병원(Mount Sinai Hospital, www.mountsinai.org)에서 IRB가 통과됨에 따라 유방암에
코스피가 하루 만에 '트럼프 쇼크'를 벗어났다. 2%대 급반등하며 단숨에 2000선을 회복했다.
10일 코스피 지수는 전날보다 44.22포인트(2.26%) 상승한 2002.60에 거래를 마쳤다. 이날 31.47포인트(1.61%) 오른 1989.85에 개장한 코스피는 외국인의 매수세에 힘입어 상승폭을 점차 확대했다. 오후 들어 기관도 '사자'로 돌아서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