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심원에 약 30대 보안 카메라 및 모니터 설치
한화비전이 AI 영상보안 기술을 활용한 사회공헌 활동인 ‘비전지대’를 창원에 이어 인천으로 확대하며 장애 영유아를 위한 안전 인프라 구축 확대에 나섰다고 16일 밝혔다.
한화비전은 인천에 있는 장애 영유아 거주시설인 ‘동심원’에 비전지대 조성을 완료했다. 비전지대는 한화비전의 AI CCTV 등 회사의
BBQ가 안산시 한부모가정을 대상으로 치킨을 전달하며 '찾아가는 치킨 릴레이'에 나섰다.
16일 제너시스BBQ그룹은 13일 경기도 안산시 사동 행정복지센터 내 한부모센터를 방문해 100인분의 치킨과 음료, 인기 사이드 메뉴인 치즈볼 등을 전달했다.
찾아가는 치킨 릴레이는 BBQ의 대표적인 사회공헌활동으로, 전국에서 사연을 받은 뒤 직접 방문해 치킨을
신한금융그룹은 21일 여성가족부와 함께 추진 중인 그룹의 대표 사회공헌 사업인 공동육아나눔터 ‘신한 꿈도담터’의 올해 상반기 지원 대상 선정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신한 꿈도담터는 신한금융이 정부의 저출산 대책에 발맞춰 부모들의 육아부담 경감 및 여성 경력단절 예방을 위해 맞벌이 가정 자녀들의 방과 후 돌봄활동을 지원하는 사회공헌 사업이다.
신한금융은 신
국내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방역조치가 추가 완화되면서 실내 마스크 착용이 최후의 보루로 남았다. 해외 각국이 최근 줄줄이 마스크 착용 의무를 해제하는 가운데 국내에서도 실내 마스크 의무를 해제하자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달 4일부터 요양병원·시설과 정신병원·시설, 장애인시설 등의 접촉 면회가 허용된
서울의 뿌리인 25개 자치구는 '보편적 복지'를 위해 많은 시간과 노력을 기울인다. 그러나 구민들조차 제대로 알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는 연중기획 '區(구)석區(구)석'을 통해 25개 자치구의 특색있는 주민 복지 문화를 소개한다. 더 많은 구민이 혜택을 누릴 수 있고, 벤치마킹의 기회가 되길 바란다.
"집과 가까운 곳에 실내놀이터가 생겨서 정말
대신증권은 18일 풀무원에 대해 식품 부문 호실적과 해외 사업부 턴어라운드 전망을 고려해 목표주가를 20% 상향한 1만8000원으로 조정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한유정 연구원은 “1분기 풀무원 연결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2% 증가한 5626억 원, 영업이익은 202% 오른 45억 원으로 시장 기대치를 상회했다”라고 평가했다.
CJ프레시웨이가 면역력이 취약한 영유아를 위한 위생관리 강화에 나섰다.
CJ프레시웨이는 7일 서울시 중구 쌍림동 포헤라운지에서 영유아시설 살균소독 전문업체인 아머시스템과 어린이집 보육환경 개선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아머시스템은 영유아 시설에 대한 해충방제, 공기청정, 멸균, 소독 등 토탈 살균 및 방역 서비스를 제공하고
벤처기업협회는 구로구와 함께 진행하는 '구로구 마케팅지원사업' 참여기업인 ㈜에이에스엔이 신제품 ‘TPU쿠션안전매트’ 120장을 구로구 장애인 보호시설 하늘아래장애인주간보호센터에 기부했다고 5일 밝혔다.
에이에스엔은 다목적 심부름 중개플랫폼 ‘애니맨’을 서비스하는 벤처기업으로, 기부한 TPU쿠션 안전매트 ‘아이러브집엔매트’는 7월에 새롭게 시작하는 신사
대형TV, 에어프라어, 블루투스 이어폰 등 생활가전 및 공간 37종의 전자파 측정결과 모두 인체 보호기준에 적정한 수준인 것으로 조사됐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국민신청을 통해 접수된 생활제품 및 대중교통 등 공간등을 포함한 37종의 전자파를 측정한 결과 전자파 인체보호기준을 모두 만족시킨 것으로 나타났다고 30일 밝혔다.
이번조사는 국립전파연구원
정부가 어린이집과 지하철역, 놀이공원 등 공공시설과 일상생활 공간에서 나오는 전자파 세기를 측정하는 조사를 시행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영유아 시설, 다중이용시설, 주거·사무공간 등을 대상으로 ‘전자파 실태조사’를 추진한다고 2일 밝혔다.
해당 조사는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KCA) 전문인력이 현장을 직접 찾아 전자파를 측정하는 방식으로 이뤄진다. 우
박원순 서울시장이 임기 내 강북 개발에 우선적으로 투자한다는 내용의 정책 구상을 밝혔다.
박 시장은 19일 강북구 삼양동 옥탑방 생활을 마친 후 강북문화예술회관에서 이같은 내용을 담은 ‘동고동락 성과보고회’를 개최했다.
박 시장은 △교통 인프라 확충 △주거환경 개선 △지역경제 자생력 강화 △교육·문화·돌봄시설 확충 △공공기관 이전 △재정투자
정부는 오는 7월부터 결핵 치료를 무료로 하는 등 ‘결핵후진국’ 오명을 벗기 위해 가용 재원과 인력을 적극적으로 투자하기로 했다. 잠복결핵 단계에서부터 조기 발견하고, 결핵 발병을 근원적으로 차단해 2025년까지 선진국 수준으로 낮춘다는 각오다. 우리나라는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국가 중 결핵 환자 발생률과 사망률이 1위다.
정부는 24일 정부서울청
국민연금공단 24일 추석명절을 맞아 어려운 이웃과 함께 따뜻한 정을 나누기 위해 최광 이사장을 비롯한 임직원이 전북지역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하여 후원물품을 전달하고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최 이사장은 김춘진 보건복지위원장(새정치민주연합)과 함께 전북 부안군 주산면 송산효도마을(노인요양원) 등 관내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하여 300만원 상당의 생필품을 전달하고,
현재 국인연금 공단은 가입자 2142만명, 수급자 382만명, 기금적립금 500조원으로 세계 2대 연금기금에 올라 있다.
이런 국민연금이 지난 6월 전북 전주로 사옥을 이전하면서 더욱 활발한 사회공헌 활동과 실질적인 생활의 도움을 제공, ‘188만 전라북도 가족의 일원’이 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국민연금공단은 지난 8일 전북 전주시 만성동 사옥에서
고(故) 김대중 전 대통령의 부인인 이희호 여사가 5일 3박4일 일정으로 북한 방문길에 나섰다. 이번 방북은 무엇보다 영유아 사업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이날 이 여사와 함께 방북하는 박한수 김대중평화센터 기획실장에 따르면 이 여사는 방북 첫날 평양산원, 둘째 날 애육원(고아원)과 아동병원을 오전, 오후에 각각 방문한다. 이어 셋째 날 묘향산 관광을 한
허위 집회·시위 신고를 근절하고 영유아 시설 인근에서의 집회를 제한하는 내용의 ‘집회 및 시위에 관한 법률’개정안이 28일 국회 안전행정위원회 법안심사소위원회를 통과했다.
이날 통과된 개정안은 집회·시위가 취소된 경우 집회일시 24시간 전에 철회신고서를 제출하도록 의무화했다. 해당 규정 위반 시에는 100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하도록 했다. 이에 따라
사회복지법인 보령중보재단은 보령메디앙스에서 기증받은 수유용품인 젖병 5000여점(시가기준 2400만원)을 홀트아동복지회에 전달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에 전달된 젖병은 젖병 소요가 일반 영유아의 3~4배에 달하는 중증장애아동 및 영유아 보호시설인 홀트아동복지회, 대한사회복지회, 서울시장애인복지시설협회와 미혼모 가정에 제공되며 각 기관과 생활에 어려
미래에셋 박현주재단은 전국 14개 장애인시설을 선정해 장애인 니즈에 맞는 재활치료를 도와주는 장애인 재활치료지원사업 '2010 희망나눔 행복재활' 프로그램을 실시한다고 30일 밝혔다.
올해로 3회째를 맞은 이번 지원사업을 통해 미래에셋 박현주재단은 전국의 중증장애인시설 및 장애인복지관 등 총 14개 시설에 기관별 최대 1000만원의 재활치료프로그램
지난해 7월 미국 CNN은 ‘굿바이 어린이집, 헬로 요양원’이라는 제목으로 우리나라의 인구 위기 문제를 보도했다. 당시의 기사 제목은 실상을 그대로 담았다. 어린이집·유치원 등 영유아 시설이 문을 닫은 그 자리에 요양원·주야간보호센터 등 노인 요양시설이 들어서고 있다.
경기도 수원시 장안구. 한 초등학교 옆에 있는 학원 상가 건물이 눈길을 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