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기력 논란' 손나은, 소지섭ㆍ윤경호 때문에 땀 뻘뻘⋯왜?

입력 2026-07-16 11:16

기사 듣기
00:00 /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김부장' 스틸컷. (사진제공=SBS)
▲'김부장' 스틸컷. (사진제공=SBS)

국제적인 흥행을 이어가고 있는 SBS 금토드라마 '김부장'에 출연 중인 배우 손나은이 대선배들과의 연기 호흡에 대한 부담감을 털어놨다.

손나은은 15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유튜브하지영'에 출연해 "'김부장'의 시청률이 계속 오르는 게 신기하다"며 "매회 시청률을 확인하고 캡처해 둘 정도로 놀랍고 감사한 마음"이라고 말했다.

이어 대본 리딩 당시를 떠올리며 "맞은편에 최대훈, 윤경호 선배님이 앉아 계셨는데 연기를 보는 순간 마치 연극 공연을 1열에서 보는 기분이었다"며 "너무 잘하셔서 '내가 이 자리에 있어도 되나'라는 생각이 들었다"고 밝혔다.

또 소지섭, 윤경호, 최대훈, 주상욱 등 선배 배우들과 함께 연기한 소감을 묻자 "몇 신 전부터 손이 덜덜 떨리고 심장이 벌렁거렸다"며 "촬영을 마치면 땀이 날 정도였다"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선배님들의 에너지에 뒤처지지 않겠다는 생각으로 마음을 단단히 먹고 촬영에 임했다"고 덧붙였다.

한편 손나은은 '김부장'에서 냉철한 특수임무국 요원 정상아 역을 맡아 활약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최대 30조 美 자주포 사업, 한화에어로 단독 선정…시제품 6대 공급
  • 1·4호선 멈춰 세운 전장연…오늘도 출근길 시위 "이제는 매일"
  • '봄여름가을겨울' 지났지만⋯스무살 빅뱅은 '현재진행형' [엔터로그]
  • 단독 포스코 무분규 기록 깨지나…노조위원장 “9월 부분파업 실행”
  • 뉴욕증시, 국채금리 급등에 하락…유가, 상승세 지속 [글로벌마켓 모닝 브리핑]
  • 서울 6억 이하 아파트 4건 중 1건도 안돼⋯결혼 페널티 없애도 '좁은 문'
  • 칠월칠석, 견우와 직녀 '오작교' 볼 수 있나?
  • 지수가 애도한 '파리 엄마'…디올 홍보책임자 교통사고 사망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0,981,000
    • +0.03%
    • 이더리움
    • 2,696,000
    • -0.04%
    • 비트코인 캐시
    • 285,800
    • -1.38%
    • 리플
    • 1,407
    • -0.5%
    • 솔라나
    • 108,400
    • +1.21%
    • 에이다
    • 245
    • -0.41%
    • 트론
    • 467
    • +0%
    • 스텔라루멘
    • 218
    • -2.2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330
    • -4.1%
    • 체인링크
    • 13,410
    • -0.45%
    • 샌드박스
    • 54.16
    • -2.0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