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웰푸드는 전라남도 영광군에 지역아동센터 '롯데웰푸드 해피홈' 11호점을 개설했다고 16일 밝혔다. 개관식에는 롯데웰푸드 배성우 제과마케팅본부장을 비롯, 영광군 강종만 군수, 지역 아동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해피홈은 방과 후 아동돌봄시설이 전무한 아동들의 다양한 학습과 문화체험, 여가를 위한 공간 등을 제공하는 지역아동센터를 건립해주는 롯데웰
조선왕조실록ㆍ의궤 오대산 사고본 원본을 보관 및 전시하는 국립조선왕조실록박물관 개관식이 11일 평창군 진부면에서 열렸다. 실록이 역사서라면 의궤는 왕실을 중심으로 행사 등을 정리한 기록물이다.
개관식에는 최응천 문화재청장을 비롯해 이채익ㆍ배현진ㆍ이철규ㆍ유상범ㆍ김병주 국회의원 등 박물관 설립에 힘을 보탠 주요 인사가 참석했다.
이밖에 김진태 강원특별자
올해로 28번째를 맞이하는 '농업인 날'을 맞아 역대 최대 규모의 행사가 개최됐다. 올해 재해 피해가 컸던 만큼 농업인의 노고를 위로하는 자리가 만들어졌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제28회 농업인의 날'을 맞아 10일 경기 수원 서호 잔디광장에서 '대한민국 농업인 한마음 대축제'를 개최했다.
11월 11일 농업인의 날은 농민들의 긍지와 자부심 고취, 그리
제31회 대산문학상 수상자로 시인 김기택, 소설가 현기영, 극작가 이양구, 번역가 마티아스 아우구스틴ㆍ박경희 등 총 5명이 선정됐다.
6일 대산문화재단은 △시 부문에 김기택 '낫이라는 칼' △소설 부문에 현기영 '제주도우다' △희곡 부문에 이양구 '당선자 없음' △번역 부문에 마티아스 아우구스틴ㆍ박경희 'Der Wal(고래)'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서울 북부를 비롯한 수도권에 올가을 첫 한파특보가 내려졌다.
6일 오전 11시를 기해 강원 태백·북부산지·중부산지·남부산지와 경북북동산지에 한파경보가 발령됐다.
기상청은 “낮부터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유입되며 내일(7일) 아침 기온은 오늘보다 10~15도가량 낮아져 서울 북부권을 포함한 일부 수도권과 강원도, 충북북부, 경북북부에 오후 9시를 기해 한파
롯데마트와 슈퍼는 김장철인 11월 중순에 맞춰 준비한 절임배추의 사전 예약 매출이 전년 대비 3배가량 증가했다고 5일 밝혔다.
롯데마트와 슈퍼는 통합 소싱(조달)을 통해 올해 절임 배추 물량을 전년 대비 약 2배 늘려 운영했다. 사전예약 판매가격은 평균 소매가격 보다 낮춰 책정했다. 한국농수산식품공사(aT) 농산물유통정보에 따르면 10월 31일 기준 가
대우건설과 SK에코플랜트가 해상풍력 발전사업 협업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31일 대우건설과 SK에코플랜트는 전날 대우건설 본사에서 '해상풍력 발전사업 상호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김용해 대우건설 토목사업본부장과 조정식 SK에코플랜트 에코솔루션 BU 대표 외에도 양사 풍력사업 임원 및 관계자 등이 참
신동아건설은 일사일촌 자매결연을 맺고 있는 강원도 영월군 덕상2리 덕전마을을 찾아 가을 일손돕기를 했다고 30일 밝혔다.
신동아건설 임직원 40여 명은 27일 덕전마을에서 △잡초 제거 △표고 목 정리 △고춧대 제거 △마을 청소 등을 했다. 마을에서 주최하는 '꿈길 걷기대회'에도 동참해 마을 주민들과 인근 둘레길을 걸으며 우애를 다졌다.
신동아건설은
김장철을 앞두고 배추가격이 오름세를 보이는 가운데 롯데마트와 슈퍼가 공동 소싱을 통해 절임배추 가격을 낮춘다.
롯데마트·슈퍼는 11일까지 ‘해남, 영월산 절임배추 사전예약’을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해남미소 절임배추(20kg)를 롯데·국민·신한카드로 결제 시 2만 9900원에 판매하고 영월 절임배추(20kg)는 4만 9900원에 판매한다. 사전예약을
18일까지 1차 총파업 돌입수송비중 88% 유연탄 직격탄트럭 운송 시 톤당 7500원 ↑
전국철도노동조합이 총파업에 돌입하면서 산업계가 화물 운송 차질을 우려하고 있다.
철도노조는 향후 국토교통부와 한국철도공사(코레일) 측의 입장을 지켜보며 2차 파업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다.
파업이 본격화되면 통상 승객 운송을 우선순위에 두는 철도의 특성 상 화물운
정부가 전국 9개 시멘트공장 주변 지역 주민의 건강영향조사를 벌인다. 지역별로 2년간 조사가 이뤄지며, 예산 확보 상황에 따라 5년에서 9년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된다.
환경부 소속 국립환경과학원은 소성로를 보유한 전국 9개 시멘트공장 주변 6개 지역에 대해 공장 밀집도, 주민 수 등을 고려해 주민 건강영향조사를 추진한다고 7일 밝혔다.
조사 지역 6곳
부친상을 당한 여자친구가 화장장에서 눈물을 보였다는 이유로 폭행한 60대 목사가 항소심에서도 징역형을 선고받았다.
3일 춘천지법 제1형사부(심현근 부장판사)는 특수상해, 특수협박, 상해, 폭행 등 혐의로 기소된 목사 A(68)씨가 낸 항소를 기각하고 징역 2년을 선고한 원심 판결을 유지했다고 밝혔다.
강원 영월군에 거주하는 A씨는 지난해 3월 16일
박종설 스마트지오텍 연구소장은 사면 붕괴 예측 및 조기 경보를 통해 인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재해 위험 지역 내 정보통신기술(ICT)을 활용한 효율적인 경보 시스템을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지구 환경의 변화로 인해 자연 재해는 더 빈번해지고 있다. 특히, 사면 붕괴와 산사태로 인한 피해는 심각하며 이를 예방하고 대응하기 위한 혁신적인 기술이 개발되고 있다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청년창업사관학교는 18일까지 ‘2023 강원 넥스트 유니콘 프로젝트’에 참가할 기업을 공개 모집한다고 4일 밝혔다.
강원 넥스트 유니콘 프로젝트(이하 프로젝트)는 지역경제 균형발전을 위해 2019년부터 매년 추진해 5년차로, 청년창업기업의 강원지역 이전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 프로젝트는 중진공과 강원랜드, 지방시대위원회, 대중소기업ㆍ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유럽 가전ㆍ정보기술(IT) 전시회 'IFA 2023'에는 삼성전자와 LG전자 외에도 우리나라 중견·중소기업들이 대거 참가해 한국의 기술력을 뽐냈다.
올해 IFA에 참가한 160여 개 한국 기업은 글로벌 시장을 겨냥한 제품과 혁신 기술을 선보여 이목을 끌었다. 한국정보통신기술산업협회, 한국로봇산업진흥원 등의 지원으로 참가한 우리나
검찰 민원실에서 낫을 들고 난동을 부린 20대 남성이 구속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30일 강원 영월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6월 춘천지검 영월지청 민원실에서는 A(25)씨가 낫을 들고 난입, 난동을 부렸다.
A씨는 지난 6월 30일 4시 30분경 민원 관련 불만을 품고 검찰 민원실에 난입해 “다 죽여버리겠다”라며 직원들을 위협한 혐의를 받는다.
비행 승인, 이착륙시 사람 상주 등 촘촘한 규제 여전드론·관제센터·인력 등 고비용…오토바이 대비 낮은 경제성추락시 인명사고 위험 복병…도심 배송은 갈 길 멀어
편의점 업계가 드론 배송에 속도를 내고 있다. 택배 등 물류 차량이 닿기 어려운 도서산간(島嶼山間)지역까지 확장, 배송 소외지역을 없앨 수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정부 규제를 비롯해 경제성·안전
부영그룹이 강원 태백시 황지동 일대에서 ‘태백 포레스트 애시앙1·2 민간임대’ 아파트 공급에 나선다.
단지는 전체 1226가구 규모다. 1단지는 지하 2층~지상 최고 28층, 7개 동, 전용면적 59㎡ 334가구와 84㎡ 316가구 등 650가구로 구성된다. 2단지는 지하 2층~지상 최고 28층, 6개 동, 전용 59㎡형 576가구로 이뤄져 있다.
일정
‘서현역 흉기 난동’ 사건 피해자인 60대 여성 A 씨가 어제 안타깝게 세상을 등졌다. A 씨는 앞서 3일 경기도 성남시 분당 서현역 인근 인도에서 22세 피의자 최모 씨가 인도로 돌진시킨 승용차에 치여 뇌사 상태에 빠졌다. 피의자는 백화점 1~2층에서 다수 시민에게 흉기를 휘둘렀다. 이 사건 피해는 ‘14명 부상’에서 ‘1명 사망, 13명 부상’으로 바뀌
8월 1일 아침의 일이다. 새벽부터 울어대는 매미 소리에 잠이 깨었다. 나이 들어 새벽잠이 줄어들기도 했지만, 이날은 매미 소리가 유난히 컸다. 일어나 보니 창문을 열어둔 채였고, 창문 바깥 방충망에 매미 한 마리가 날아와 울고 있었다.
그 소리가 70~80데시벨 정도로 알람시계와 도로변 자동차 소리와 맞먹는 수준이다. 그런데도 짜증이 나기보다 다른 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