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티아이
영업이익 1000억 원 시대
신규 장비 수주공시에 대한 세부 내용 정리 및 영향 분석
전력반도체용 신규 공정 장비 시장으로 첫 진입. 향후 글로벌 메이저 고객사 로의 확대로 연결될 수 있는 레퍼런스. 중국의 정책 지원 기반 27년 2차 수주까지 대규모 실적 모멘텀이 이어진다는 점에서 긍정적. 메모리 대규모 인프라 투자에 따른 본업 실적 극대
동아쏘시오그룹의 물류 회사 용마로지스가 물류 시장 침체에도 신규 고객사 유치와 추석 물동량 증가로 호실적을 기록했다.
26일 동아쏘시오그룹 등에 따르면 용마로지스는 3분기 전년 동기 대비 7.2% 증가한 1096억 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영업이익은 매출 상승과 거래처 비용 정산 이월로 47.5% 증가한 64억 원을 달성했다.
글로벌 불확실성과 내수
전년 대비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2배 이상 증가전남해상풍력 성공적인 시공 및 LS빌드윈 실적 반영해상풍력 수주 확대, 연간 매출의 5배 규모 수주잔고 확보
국내 1위 해저케이블 시공 전문기업 LS마린솔루션이 반기 기준 창사 이래 최대 실적을 달성하며 해저 인프라 시장에서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했다.
LS마린솔루션은 2025년 상반기 연결 기준으로 매출
국내 매출 기준 상위 5대 제약사의 올해 1분기 실적 희비가 엇갈렸다. 유한양행과 대웅제약, GC녹십자는 주력 품목의 성장과 해외 매출 증가로 안정된 실적을 보였지만 종근당과 한미약품은 전년 대비 아쉬운 실적을 기록했다.
14일 제약업계에 따르면 유한양행은 올해 1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 4916억 원, 영업이익 64억원을 기록했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
휴비스는 올해 1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이 2401억 원을 기록했다고 14일 공시했다.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은 각각 64억 원, 33억 원을 기록해 흑자 전환했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액은 7.2% 증가했으며,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은 각각 136억 원, 158억 원 개선된 수준이다.
대신증권이 본격적인 이익 개선 기대감을 이유로 유한양행의 목표주가를 유지했다.
9일 이희영 대신증권 연구원은 “2분기부터 고마진 해외사업 확대와 마일스톤 유입 등으로 실적 개선이 본격화될 것”이라며 유한양행의 목표주가를 18만 원으로 유지한다고 밝혔다. 투자의견도 매수를 유지했다. 전일 종가는 14만7700원이다.
이 연구원은 “1분기 실적은 컨센서스를
유진투자증권은 10일 라온시큐어에 대해 지난해 블록체인 서비스 매출에 힘입어 최고 매출액을 달성했으며, 올해에는 국내 모바일 주민등록증 전국 발급, 딥페이크 탐지 사업 등의 모멘텀을 기대할 수 있다고 분석했다.
박종선 유진투자증권 연구원은 "라온시큐어는 지난해 4분기 잠정실적(연결 기준) 매출액 235억 원, 영업이익 64억 원을 달성했다"라며 "전년
한국삭도공업, 소송 수임료로 10억 원 부담서울시는 100만 원…중요사건 돼야 3000만 원“자본논리로 시 행정 발목 잡아” 비판도 제기市, ‘곤돌라 공익성’ 강조하며 법적 대응
남산 곤돌라 설치를 두고 한국삭도공업 측과 법적 분쟁을 벌이고 있는 서울시가 소송비용의 한계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
18일 본지 취재에 따르면 서울시의 곤돌라 설치 공사를
◇LG화학
추가 둔화 제한적, 밸류에이션 바닥을 고민
첨단/화학 모두 느리지만 바닥을 통과 중
3Q24E 영업이익 5,375억원, 견고한 첨단소재
추가 둔화 가능성은 제한적. 밸류에이션 바닥을 고민
한승재 DB금융투자
◇티에스아이
신규 수주와 실적으로 캐즘 극복 중
믹싱 업계 내 가장 좋은 신규 수주 흐름
올해 이익 대폭 개선 예상
백준기 NH투자
글로벌텍스프리(GTF)가 정부 정책 및 K-관광 활성화에 힘입어 올해 2분기 연결 및 별도기준 모두 역대 최대 분기 실적을 기록했다.
14일 GTF에 따르면 2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339억 원, 영업이익 64억 원, 별도기준 매출액 248억 원, 영업이익 55억 원을 달성했다. 반기 연결기준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588억 원, 95억 원, 반기 별도
NH투자증권은 10일 나스미디어에 대해 넷플릭스 광고 관련 실망감이 성급하게 반영됐지만, 2분기 영업이익 컨센서스는 부합할 것이라고 말했다. 목표주가와 투자의견은 각각 2만7000원, 매수로 유지했다.
이화정 NH투자증권 연구원은 “넷플릭스 광고의 경우 도입 초기로 광고주 수요가 아직 부족하나, 광고단가 할인 프로모션에 힘입어 다양한 광고주들의 유입이
IBK투자증권은 24일 한글과컴퓨터에 대해 독보적인 오피스 기술을 기반으로 인공지능(AI) 산업에서 수익성을 창출할 수 있는 BM을 확보했다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기존 2만1000원에서 3만6000원으로 71% 상향 조정한다고 밝혔다. 전일 기준 현재 주가는 2만9450원이다.
한글과컴퓨터의 1분기 실적은 전망치(컨센서스)를 웃돌았
화장품 카테고리 킬러 기업 삐아와 신영스팩7호가 5일 합병 상장을 위한 주주총회를 각각 열고 합병 안건을 승인했다고 5일 밝혔다.
삐아와 신영스팩7호는 1월 11일 상장예비심사 승인을 받고, 그달 16일 증권신고서 제출을 거쳐 합병 절차를 진행해왔다. 주주총회 승인 후 3월 25일까지 주식매수청구권 행사 기간을 거쳐 다음 달 코스닥 시장에 상장할 예정
화장품 카테고리 킬러 기업 삐아는 27일 온라인 기업설명회를 통해 회사의 향후 전략과 비전을 밝혔다.
2004년 설립된 삐아는 유니크한 색조 전문 브랜드 ‘삐아’를 중심으로 베이스 메이크업 브랜드 ‘어바웃톤’, 알파 세대 겨냥 기초 화장품 브랜드 ‘에딧비’, 실용성 중시 데일리 메이크업 브랜드 ‘이글립스’ 등을 보유한 화장품 브랜드사다.
빠르게 변화
KB증권이 콘텐트리중앙에 대해 재무적 부담이 큰 상황인 것으로 분석했다. 투자의견은 ‘매수’ 유지, 목표주가는 기존 2만2000원에서 1만8000원으로 하향 조정했다. 전 거래일 기준 종가는 1만2740원이다.
3일 최용현 KB증권 연구원은 “목표주가 하향은 금융 비용 증가에 따른 영업 외 손실 증가로 올해와 내년 지배주주순이익을 5.1%, 2.7%
◇유비케어
도약을 위한 준비 중
국내 병/의원 EMR 시장 1위 업체
의료정보 사업의 안정적 성장에 더해질 모바일 헬스케어 모멘텀
2023년 매출액 1600억 원, 영업이익 64억 원 전망
허선재 SK증권 연구원
◇한국전자금융
중/장기적인 성장이 기대되는 사업 구조
핵심 경쟁력을 기반으로 사업 확장
NICE Charger: 전기차 충
기능성 플라스틱 시트 기업 진영이 금융위원회에 증권신고서를 제출하고 코스닥 상장 절차에 돌입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공모에서 진영은 신주 425만 주를 발행한다. 공모 희망가는 3600~4200원이며 밴드 최상단 기준 약 178억 원을 조달할 계획이다. 4월 25~26일 기관투자자를 대상으로 수요예측을 거쳐 공모가를 확정하고, 5월 2~3일 청약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