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G새마을금고 지역희망나눔재단이 농촌 지역 활성화와 성장기 아동의 균형 있는 영양 지원을 위해 ‘MG 도농상생 영양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새마을금고재단은 올해 3분기 중 2억원 규모로 약 3000명의 아동에게 ‘MG 영양 꾸러미’를 지원할 계획이라고 25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올해 처음 시행된다. 재단은 지역 농가에서 생산한 제철 농산물, 맛과 영
남양유업은 2025년 한 해 동안 총 9억2000만원 규모, 84만여 개 제품을 후원했다고 10일 밝혔다.
남양유업은 ‘전 세대를 위한 건강한 동행’을 슬로건으로, 영∙유아, 가족돌봄청년, 취약노인까지 생애주기별 맞춤형 사회공헌 체계를 강화해 왔다.
지난해에는 소아 뇌전증 입원 환아의 긴급한 케토니아 수요를 해결하기 위해 의료기관 무상 후원을 지원하고
단절된 남북대화에 대북 인도 지원 사업 ‘올스톱’최근 3년 통일부 산하기관 위탁 비용으로만 사용집행 규모 2019년 319억에서 2023년 7억대 급감2024·2025년 사업 전무⋯“채널 끊겨 소통 어려워”
대북 인도적 지원이 중단된 것으로 확인됐다. 지난 정권 때 악화한 남북관계 여파가 이번 정부까지 영향을 미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27일 국
롯데웰푸드는 국제아동권리 NGO(비정부기구) 세이브더칠드런과 18일 서울 마포구에 있는 세이브더칠드런 본사에서 후원 협약 체결식을 했다고 19일 밝혔다.
체결식에는 이창엽 롯데웰푸드 대표이사, 배성우 마케팅본부장, 정태영 세이브더칠드런 코리아 총장, 김희권 ESG(환경·사회·지배구조)사업부문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롯데웰푸드는
롯데웰푸드는 전라남도 영광군에 지역아동센터 '롯데웰푸드 해피홈' 11호점을 개설했다고 16일 밝혔다. 개관식에는 롯데웰푸드 배성우 제과마케팅본부장을 비롯, 영광군 강종만 군수, 지역 아동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해피홈은 방과 후 아동돌봄시설이 전무한 아동들의 다양한 학습과 문화체험, 여가를 위한 공간 등을 제공하는 지역아동센터를 건립해주는 롯데웰
롯데제과가 농협과 손잡고 이천쌀로 만든 ‘우리쌀 빼빼로’를 선보였다고 13일 밝혔다. 우리쌀 빼빼로는 롯데제과가 처음으로 진행한 '지역 농산물 상생 프로젝트'에서 나왔다.
롯데제과는 올해부터 국내 농산물 소비촉진을 위해 새로운 사회 공헌 사업인 ‘지역 농산물 상생 프로젝트’를 추가했다. 빼빼로의 이름을 걸고 추진되는 사회공헌 사업은 이로써 스위트홈, 스위
유엔 세계식량계획(WFP)이 6월 한 달간 북한에 약 2300톤 규모의 식량을 지원한 것으로 나타났다.
WFP가 최근 공개한 ‘북한 국가보고서’에 따르면 6월 한 달간 WFP가 북한 주민들에게 지원한 식량은 총 2287톤으로 주민 61만5066명이 혜택을 봤다.
WFP의 대북 식량(영양) 지원은 4월까지 매달 1000톤 규모였으나 5월부터는
NS홈쇼핑이 국내 결식 아동 지원을 위해 22일 판교 본사에서 월드비전 ‘사랑의 도시락’ 사업에 후원금을 전달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에 전달된 후원금 1000만원은 지난 4월 펼쳐진 ‘NS홈쇼핑 군산CC 전북 오픈’에서 이벤트를 진행해 만들었다. 경기 중 마련된 3,4라운드의 16번 홀 NS존에 선수들이 샷을 안착시킬 때마다 적립된 이벤트 금액에
롯데제과는 ‘스위트홈’ 건립과 ‘닥터 자일리톨버스가 간다’ 등으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롯데제과는 이달 초 국제아동 구호개발 비정부기구(NGO) 세이브더칠드런과 최근 일곱번째 ‘롯데제과 스위트홈(Sweet Home)’ 건립을 위해 협약식을 가졌다. 이 협약식에 따라 올해 가을 빼빼로데이 때에는 또 하나의 지역아동센터가 모습을 드러내게 된다. ‘스위트
정부가 개성공단 가동 전면 중단 이후 개성공단 입주기업인들의 자산점검 차원에서의 방북을 승인했다. 공단가동이 전면중단 된 2016년 2월 이후 3년 3개월만이다.
정부는 정의용 청와대 국가안보실장 주재로 국가안전보장회의(NSC) 상임위원회 회의를 개최하고 개성공단 기업인들의 방북을 결정했다고 17일 밝혔다. 통일부 관계자는 "정부는 개성공단에 투자한
롯데제과가 세이브더칠드런과 스위트홈 7호점 건립을 위한 협약식을 체결했다.
롯데제과와 국제구호개발 NGO 세이브더칠드런은 8일 서울 마포에 위치한 세이브더칠드런 본사에서 ‘롯데제과 스위트홈(Sweet Home)’ 7호점 건립을 위한 협약식을 가졌다고 9일 밝혔다.
올해로 7년째 이어지는 지역아동센터 ‘스위트홈’ 건립은 빼빼로 수익금으로 이루어지며,
한미 정상이 인도적 대북 식량 지원에 공감함에 따라 정부는 북한에 대한 인도적 식량 지원을 공식화했다. 대북 식량 지원이 하노이 회담 결렬 이후 교착상태에 빠진 북미·남북 관계의 물꼬를 틀 수 있을지에 관심이 쏠린다.
청와대 핵심관계자는 8일 기자들과 만나 “모든 사안에 대해서는 이제 검토에 들어가는 단계”라며 “어떤 종류의 품목으로, 어떤 방법으로,
아모레퍼시픽그룹은 서경배 회장이 북한 영유아 및 임산부 영양지원 사업 후원 목적으로 유엔세계식량계획(WFP)에 10억원을 기부했다고 25일 밝혔다.
기부금은 서 회장의 사재 5억원과 그룹 차원의 매칭기프트 5억원을 더해 조성했다. 이 기부금은 북한 임산부, 수유부 및 만 2세 미만 영유아들에게 영양식을 제공하는 ‘One Thousand Day’ 프로그램
기획재정부는 12일 건강증진기금 기금운용계획 변경을 통해 올해 저소득층 임산부와 영유아에 대한 영양관리사업 예산을 16억5000만원 증액했다고 11일 밝혔다.
임산부와 영유아 영양관리 사업은 영양결핍 저소득층 임산부와 영유아를 대상으로 6~12개월간 영양식품 패키지(월 6만2000원 상당)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차상위계층(최저생계비 1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