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생 10명에게 1인당 200만원씩 수여광복회와 ‘독립유공자 후손 장학 및 의료지원 사업’ MOU국가보훈부 주최 ‘제25회 보훈문화상’ 수상
자생한방병원이 5일 서울 여의도 광복회관에서 ‘독립유공자 후손 장학증서 수여식’을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자생한방병원과 광복회 관계자, 장학생 및 학부모 등 40명이 참석했다.
이번 장학사업은
농식품부, 22일부터 애호박·토마토도 최대 20% 할인 지원 하나로마트 28일까지 13~28% 할인…단체급식·수출로 판로 확대
애호박과 파프리카 도매가격이 1년 전보다 각각 62.8%, 55.6% 급락하자 정부가 할인 지원을 늘려 농산물 소비 살리기에 나섰다. 22일부터 애호박과 토마토를 최대 20% 할인 지원 대상에 추가하고 단체급식과 수출을 통한 판
서울시교육청이 2027학년도 공립 중등학교 교사 등 총 694명을 선발한다. 전년보다 306명 줄어든 규모다.
서울시교육청은 30일 이 같은 내용의 '2027학년도 중등학교교사, 특수(중등)·보건·영양·사서·전문상담교사 임용후보자 선정경쟁시험 시행계획'을 홈페이지에 공고했다.
공립학교 선발 인원은 24개 과목 총 694명이다. 중등교사 584명을 비롯
2023년 기준 요양기관에 소속된 의사가 연평균 2억8500만원의 보수를 받는 것으로 조사됐다. 보건의료인력 중 보수가 가장 낮은 간호조무사의 약 9배다. 보수 증가율도 의사가 가장 높았다.
보건복지부는 29일 이 같은 ‘제2차 보건의료인력 실태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보건의료인력 실태조사는 의사, 치과의사, 한의사, 조산사, 간호사, 간호조무사, 약사
앞으로 동네 의원에서 진료 후 건강관리, 돌봄까지 연계된다.
보건복지부는 29일부터 ‘지역사회 일차의료 혁신 시범사업’을 시행한다고 28일 밝혔다. 앞서 복지부는 4주간 참여기관 공고를 진행했다. 674개 신청기관을 대상으로 사업 수행 역량과 다학제 팀 운영 계획의 타당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120개 의원을 최종 선정했다.
이번 시범사업은 초고령화
굿네이버스 미래재단이 직접 운영하는 시니어 주거공동체 ‘더네이버스타운’이 14일 문을 연다. 58세대 규모로 조성된 더네이버스타운은 입주민별 건강과 생활 상태를 토대로 맞춤형 통합지원서비스를 제공한다.
굿네이버스 미래재단은 이날 경기 시흥시 배곧동에 조성한 더네이버스타운을 정식 개소한다고 밝혔다. 더네이버스타운은 지하 2층~지상 7층, 총 58세대 규모
덕성여대 글로벌교육ODA개발협력센터는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지원하는 국제협력선도대학육성지원사업(LUPIC)의 일환으로 캄보디아 왕립농과대학교(RUA) 교수진을 초청해 ‘제5차 초청연수’를 진행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연수는 2020년부터 7년간 진행된 LUPIC 사업의 최종 연도를 맞아 RUA 식품영양학과의 장기적인 자립 운영과 교육 품질 보증(EQ
부적정 채용·수당 지급·수의계약 등 확인미납품 가구 대금 지급도…환수·문책 추진
신안군이 공립 요양병원 특정·복무감사에서 채용과 보수, 계약 등 운영 전반에 걸쳐 1억8000여만원의 부당 집행을 적발했다.
28일 신안군에 따르면 이번 감사는 신안군 공립요양병원의 2023년 1월부터 지난해 12월까지 36개월간 업무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병원 운영을 둘러
전국 초·중·고·특수학교 영양사·교사 대상…10월 30일까지 접수올해 AR·VR 등 디지털 매체 활용 교육 사례 처음으로 심사 대상 포함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어린이와 청소년의 건강한 식습관 형성을 위해 학교 현장의 식품안전·영양교육 우수사례 발굴에 나선다. 올해는 교육 방식의 변화를 반영해 디지털 매체를 활용한 사례도 처음으로 심사한다.
식약처는 ‘제15
24~28일 6개 지방청 지도점검·수거검사 실시소분·조합 시설 위생관리·관리사 직무 준수 여부 확인위반업체 행정처분 요청…부적합 제품은 회수·폐기
식약처는 28일까지 5일간 6개 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이 맞춤형 건강기능식품 판매업체를 대상으로 지도·점검과 수거·검사를 실시한다고 24일 밝혔다.
맞춤형 건강기능식품은 제조 또는 수입된 건강기능식품을 소비자
전국 급식관리지원센터서 91건 출품 최우수·우수 등 8건 선정강남구 ‘식단감수 자동화·데이터 기반 관리’ 최우수상위생관리 쇼츠·고연령 조리사 레시피북·AI 영양사 등 발굴
급식시설의 식단을 모바일 앱으로 관리하고 고연령 조리사를 위해 조리 과정을 그림으로 보여주는 등 급식관리 현장의 아이디어가 우수 혁신사례로 선정됐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전국 229개
폭염·폭우로 출하 줄면 도매시장·가공업체 공급…고온 피해 농자재 지원 확대배추 도매값 32%·무 31%↓…추석까지 채소류 최대 40% 할인
배추와 무 등 주요 채소 가격은 현재 평년보다 낮지만 안심하기는 이르다. 고온에 약한 채소는 30도 이상에서 생산량이 감소하는 데다 폭염이 길어지면 생육까지 늦어져 추석 전 공급이 흔들릴 수 있기 때문이다. 정부는 출
삼성웰스토리, 13.2mg/dL 혈당 감소·1.2%p 체지방 개선 현대그린푸드·아워홈, 73% 건강개선 등 맞춤형 서비스기업 복지 강화에 AI·의료데이터 활용한 케어 지속확대 전망
단체급식업계가 식사 제공을 넘어 개인 맞춤형 건강관리 시장으로 사업 영역을 넓히고 있다. 구내식당 식사 기록과 혈당·운동 데이터를 AI로 분석해 맞춤형 식단과 건강관리 서비스를
국민 제안 반영해 29종 희귀질환 대상 식사안전관리 지침 첫 마련전국 급식관리지원센터 배포…급식 현장·학부모 부담 완화 기대
식품의약품안전처는 희귀질환 어린이를 위한 국내 첫 '희귀질환 어린이 식사안전관리 지침'을 마련하고 평택시급식관리지원센터에서 희귀질환 단체와 급식 관련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현장 소통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올해 말까지 전국 모든 시군구에 통합급식관리지원센터 설치를 완료하고, 신규 센터의 안정적인 운영을 위해 멘토링과 맞춤형 컨설팅을 확대한다.
식약처는 어린이와 노인, 장애인 등 취약계층이 전국 어디서나 위생적이고 안전한 급식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올해 안에 모든 시군구에 통합급식관리지원센터를 설치할 계획이라고 9일 밝혔다.
통합급식
양배추·오이·배추 도매가 평년보다 최대 30% 하락8월 가격안정제 도입…면세유·계약재배 자금 지원 확대
농가 경영이 가격 하락과 비용 상승의 이중 압박을 받고 있다. 양배추와 오이, 배추 등 주요 채소 도매가격은 평년보다 최대 30% 떨어져 농가 수입을 깎고, 농기계용 경유와 온실 난방유, 농자재 부담은 고유가·고환율 여파로 커지고 있다. 농산물값은 내려
#최근 경기도의 한 초등학교 교사는 현장체험학습 활동을 마치고 돌아오던 중 학생들에게 붕어빵을 사줬다가 A 학부모부터 아동학대 신고를 당했다. 학부모는 자신의 아이는 단 것을 먹으면 흥분하고 집중을 못 한다며 ‘붕어빵을 사준 것부터 선생님의 잘못’이라고 주장했다. 교사는 이같은 사실을 이미 인지하고 해당 학생이 다른 친구들과 똑같은 갯수를 먹으려 할 때
자생한방병원이 독립유공자 후손 대학생 10명에게 1인당 200만 원씩 총 2000만 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자생한방병원은 지난 5일 서울 여의도 광복회관에서 ‘독립유공자 후손 장학증서 수여식’을 열었다. 행사에는 병원과 광복회 관계자, 장학생 및 학부모 등 40명이 참석했다. 장학생은 학업 성적과 가계 상황 등을 고려해 선정했다.
이번
인공지능(AI) 시대에 몸과 마음의 건강을 어떻게 지킬 것인지 논의하는 행사가 강원도 원주에서 열린다. 전문가 강연과 함께 걷기·명상 등을 통해 일상 속 회복을 경험하도록 꾸린 것이 특징이다.
써드에이지는 오는 11월 6~7일 원주시 뮤지엄 SAN과 오크밸리에서 ‘제2회 글로벌 시니어 웰니스 콘퍼런스’를 연다. 올해 주제는 ‘AI 시대, 우리의
복지부, ‘지역사회 일차의료 혁신 시범사업’ 실시
50세 이상 지역주민 대상, 시범사업 환자 등록 시 맞춤형 관리받아
시범사업 기간 약 3년, 향후 사업 운영현황에 따라 규모 확대
50세 이상 주민이 가까운 동네의원에서 질병 치료와 함께 운동·식사·복약 상담 등 건강관리를 받을 수 있는 시범사업이 시작된다. ‘한국형 주치의 모델’을 만들기 위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