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위원회 산하 증권선물위원회는 19일 정례회의에서 코스닥 상장사 에이씨티 등 8개사에 대해 정기보고서 제출의무 위반으로 과징금을 부과하기로 의결했다.
회사별로 △에이씨티 1억5120만 원 △코센 1억3990만 원 △퓨전 5590만 원 △흥아해운 4750만 원 △자이글 4300만 원 △셀바스AI 1410만 원 △코다코 1400만 원 △영신금속공업 14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KEIT)은 대표 스마트공장의 성공적인 연구개발(R&D) 추진을 위해 26일 스마트제조혁신센터에서 ‘대표 스마트공장 업무 협약식’을 열었다.
이번 협약식은 올해 1월 공고된 2019년도 제1차 스마트공장 기술개발사업 신규지원 대상과제에서 선정된 대표 스마트공장 관련 기관들이 참여해 스마트제조 기술개발 의지를 다지고, 상호 간
△에이씨티, 반기 검토 의견 부적정 등 사실 확인
△라이브플렉스, 152억 규모 유상증자 결정
△셀바스AI, 반기보고서 기한 내 미제출
△코드네이처, 45억 파생상품 거래 손실 발생
△그린플러스, 2분기 영업익 6억…전년비 6.07%↓
△이엑스티, 100억 규모 CB 발행 결정
△지와이커머스, 반기 검토 의견 부적정 등 사실 확인
△KJ프리텍,
△골드퍼시픽, 5억 원 규모 전환청구권 행사
△제주반도체, 제 6회차 CB 전환가액 5033→4852원
△인콘, 500→100원 주식분할 결정
△인터엠, 김주봉 대표이사 체제로 전환
△영신금속공업, 제 3회차 CB 전환가액 2534→2286원
△해덕파워웨이, 이종희 대표이사 체제로 전환
△뉴보텍, 상호수지 외 1인으로 최대주주 변경
△이엠코
지난달 기업의 주식·회사채 발행 실적이 전월에 비해 크게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유가증권시장(코스피) 상장사의 주식 발행이 큰 폭으로 감소하고, 금리상승 전망에 따라 연초 기업들이 선제적으로 자금을 조달한 영향으로 풀이된다.
28일 금융감독원은 5월 중 기업의 주식·회사채 발행 실적은 14조5686억 원으로 전월 대비 4조6220억 원 감소했다고
민간 주도의 스마트 공장 확산을 위해 대기업과 중소기업이 협력하면 정부가 자금을 지원하는 ‘상생형 모델’이 도입된다. 이를 통해 민간이 담당하는 스마트공장 구축 비중을 현재 30%에서 2022년까지 50%로 늘린다는 것이 정부의 목표다.
또 업종과 지역별로 시범 운영되는 스마트 공장을 현재 6곳에서 50곳까지 확대하고 5만명을 대상으로 기존 생
산업통상자원부가 스마트공장을 통한 4차 산업혁명 본격대응을 위해 스마트공장 고도화를 적극 지원한다.
백운규 산업부 장관은 이날 경기 용인에 위치한 신성이엔지를 방문해 '스마트공장 업계 간담회'를 열고 이같이 밝혔다.
백 장관은 모두발언에서 "4차 산업혁명시대에는 제조업이 혁신을 통해 생산성을 높이고 급변하는 소비자 수요에 신속히 대응해야만 살아
백운규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이 4일 서울 서초구 한국자동차산업협동조합에서 열린 산업부·자동차업계 간담회에서 참석자들과 대화를 하고 있다. (왼쪽부터) 이정우 영신금속공업 사장, 정진행 현대자동차 사장, 카허카젬 한국지엠 사장, 이영섭 자동차부품산업진흥재단 이사장, 백 장관, 신달석 한국자동차산업협동조합 이사장, 박한우 기아자동차 사장, 최종식 쌍용자동차 사
권문식 현대자동차그룹 부회장(61ㆍ사진)이 제29대 한국자동차공학회 회장으로 취임했다. 임기는 1일부터 1년이다.
서울대학교 기계공학과를 졸업하고 독일 아헨 공대에서 석·박사를 마친 권 부회장은 이후 현대차에 입사해 현대엔지비, 현대제철, 현대케피코, 현대오트론 등 그룹 내 주요계열사 대표이사를 역임했다.
한국자동차공학회 부회장과 2015 대학생 자
태진정공 이재구 대표이사 회장이 ‘제10회 자동차의 날’ 기념행사에서 은탑산업훈장을 수상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10일 서울 인터컨티넨털 호텔에서 자동차산업 관계자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0회 자동차의 날’ 기념행사가 개최됐다고 밝혔다. 이날 기념식에서 자동차산업 발전 유공자 35명은 정부포상을 수상했다.
이날 포상엔 태진정공 이재구 대표이사 회
윤상직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이 “자동차업계 전반에서 ‘제값 주고받는 거래 관행’을 정착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윤 장관은 17일 자동차산업협동조합에서 가진 자동차부품 중소·중견기업인 간담회에서 이 같이 밝히며 “자동차 부품기업의 해외시장 개척을 통해 글로벌 전문기업으로 육성시켜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윤 장관은 “부품기업의 제값 받기를 위해선 우선 2·
3월 넷째주에 12월 결산법인 739개사 정기 주주총회를 개최한다. 특히 22일 금요일에는 포스코를 포함해 유가증권시장법인 324개사, 에스케이브로드밴드 등 코스닥시장법인 338개사 등 총 662개사가 동시에 주총을 개최한다.
예탁원은 3월 넷째주에 12월 결산법인 739개사 정기주총(프리보드, 예탁지정 제외)을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
증권시장별로
영신금속공업은 7일 지난해 영업이익이 21억4027만원을 기록해 전년대비 21.5% 증가했다고 공시했다.
같은기간 매출액은 48.3% 증가한 812억9846만원, 당기순이익은 9.5% 늘어난 11억9028만원을 기록했다.
또한 영신금속은 결산배당으로 1주당 15원의 현금배당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시가배당률은 0.8%이며 배당금 총액은 9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