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EIT, 스마트공장 확산 위한 업무협약

입력 2019-08-26 1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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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스마트제조혁신센터에서 대표 스마트공장 업무 협약식이 열리고 있다.(출처=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
▲26일 스마트제조혁신센터에서 대표 스마트공장 업무 협약식이 열리고 있다.(출처=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KEIT)은 대표 스마트공장의 성공적인 연구개발(R&D) 추진을 위해 26일 스마트제조혁신센터에서 ‘대표 스마트공장 업무 협약식’을 열었다.

이번 협약식은 올해 1월 공고된 2019년도 제1차 스마트공장 기술개발사업 신규지원 대상과제에서 선정된 대표 스마트공장 관련 기관들이 참여해 스마트제조 기술개발 의지를 다지고, 상호 간 협력을 위해 마련됐다.

대표 스마트공장은 국내 중소·중견기업이 벤치마킹할 수 있는 스마트공장의 모범규준(Best Practice)을 제시하고자 2016년부터 추진 중이며, 2016년 동양피스톤 선정을 시작으로, 2017년 신성이엔지, 영신금속공업을 선정했고, 올해 신규 대표 스마트공장으로 경동나비엔, 남양넥스모, 메타바이오메드, 에스에이치아이엔티를 선정했다.

KEIT는 이 기업들이 보다 높은 수준의 스마트공장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연구개발(R&D)을 지원하고, 견학을 통해 성공사례를 공유할 계획이다.

정양호 KEIT 원장은 “이상적인 스마트공장의 구현을 위해서는 통합화와 연결성이 중요하듯 성공적인 R&D를 위해서는 적극적인 협력과 소통이 중요하다”며 상호 기관 간의 협조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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