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백화점 영등포점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방문 여파로 23일 임시 휴점 후 전체 방역 작업에 들어간다.
롯데백화점은 영등포구청으로부터 대전지역 두 번째 확진자가 19일 영등포점 지하 1층 등을 방문했다고 공식 통보받았다고 이날 밝혔다. 이에 따라 고객과 직원의 안전을 위해 전관을 닫고 임시 휴점에 돌입하기로 결정했다.
국내 1위 유통기업 롯데쇼핑이 오프라인 매장 200여 곳의 문을 닫겠다는 대규모 구조조정 계획을 내놓은 후 정리 대상 점포 찾기에 관심이 쏠린다. 증권가에서는 실적 부진의 중심에 있는 롯데마트의 경우 5년 내 50개를 없앨 것이라는 전망도 내놨다. 업계에서는 창고형 할인점 빅마켓과 수익성이 좋지 못한 점포 위주로 구조조정에 나설 것으로 점치고 있다.
“고요하다. 썰렁하다. 말 그대로 개미 한 마리 없다.”
6일 오후 7시 방문한 서울 영등포구 선유로 GS홈쇼핑(GS샵) 본사 앞은 정적이 흘렀다. GS홈쇼핑은 전날 본사에서 근무하는 한 직원이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신조 코로나) 확진자로 판정받자 이날 오후 1시부터 8일 오전 6시까지 직장 폐쇄를 결정했다. 이 기간 회사는 문을 닫고 소독과
홈플러스가 새해부터 쇼핑 카트 보관장소를 점포 외부로 옮긴다. 회사 측은 고객 안전을 위한 조치라는 입장이지만 대형마트들이 잇따라 점포 효율성 강화에 나서면서 매장 임대 등 수익 사업을 염두에 둔 것이라는 분석도 나온다.
27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홈플러스는 올해부터 매장 내 쇼핑카트 보관장소를 없애기로 결정하고 점포별로 순차적으로 시행하고 있다. 쇼
설 연휴 기간 롯데백화점 휴무일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롯데백화점 지점별 휴무일에 따르면, 소공동 본점, 잠실점, 영등포점, 청량리점, 강남점, 노원점, 미아점, 관악점, 건대스타시티점, 김포공항점 등 대부분의 지점이 24일과 25일 양일간 휴점한다. 신천동 캐슬플라점, 분당점, 센텀시티점, 상인점, 마산점은 오늘 정상 영업한다.
롯데
“한 달에 5만 원만 내면 매일 빵 하나를 가져갈 수 있습니다.”
신세계백화점이 영등포점 식품관에 위치한 '메나쥬리' 베이커리와 협업해 빵 정기 구독 서비스를 내놨다. 베이커리에서 5만 원을 내면 한 달간 인기 제품 5종 중에 1개를 매일 가져갈 수 있다. 5종의 빵 1개당 가격은 4200~5500원으로, 30일 동안 매일 빵을 구독할 경우 정가의 3
퍼시스 그룹의 가구 노하우를 담은 소파 전문 브랜드 알로소가 15일 새로운 어반 클래식 스타일의 소파 시리즈 ‘클렉트(CLEKT)’를 선보였다.
고감도 디자인의 소파 컬렉션을 제안하며 리빙 공간의 트렌드를 이끌고 있는 알로소가 올해 첫 선보이는 제품이다.
알로소가 새롭게 출시하는 ‘클렉트’는 깔끔한 외형과 고급스러운 디테일이 조화를 이루는 어반
신세계백화점이 업계 최초로 빵 정기 구독 서비스를 선보인다.
신세계백화점은 한 달에 5만 원을 내면 매일 빵 하나씩을 받는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15일 밝혔다. 이 서비스는 새로 재단장한 신세계 영등포점 식품관에 있는 메나쥬리 매장에서 시작하고, 신세계백화점은 향후 전 점포로 서비스를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베이커리 정액권을 결제한 고객은 메나쥬리의 인
신세계백화점 영등포점이 생활전문관 변신에 이어 업계 처음으로 백화점 1층에 식품관을 선보이며 혁신적인 시도를 이어간다.
신세계백화점은 영등포점 리빙관 1층과 리빙관ㆍ패션관 지하 1층 등 총 2개층에 걸쳐 1400평 규모의 식품전문관을 지난 10일 오픈했다고 12일 밝혔다. 앞서 영등포점은 작년 10월 건물 전체를 ‘생활전문관’으로 꾸미는 파격적인 시도
11~12일 주요 백화점들이 해외 명품 브랜드와 겨울옷을 할인한다. 또 신학기 수요를 겨냥해 가방과 운동화 할인전도 열린다.
롯데백화점 소공동 본점에서는 14일까지 비비안 웨스트우드와 스텔라 매카트니 등 41개 해외 명품 브랜드가 참여하는 명품 대전이 열린다. 잠실점에서는 12일까지 ‘영 패션 슈즈ㆍ아우터 특집전’을 열고 보브와 베네통 등 2030 여
신세계백화점이 경자년을 맞아 쥐 캐릭터를 활용한 상품을 선보인다.
신세계백화점 프리미엄 베이커리 매장 ‘더 메나쥬리’는 흰 쥐띠 해라는 콘셉트에 맞춰 크림과 치즈로 장식한 신제품 5종을 선보인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복덩이마우스(3만9000원)’, ‘럭키마우스치즈케이크(4만 원)’, ‘미니복덩이마우스(7500원)’, ‘뉴이어마카롱 세트(5
“단 하루, 오늘만 세일합니다.”
대형마트가 1월 1일 신년 벽두부터 ‘초특가’로 손님맞이에 나섰다. 이마트는 이날 ‘초특가 탄생일’의 줄임말인 ‘초탄일’이라는 이름을 붙여 ‘쓱데이’ 행사에 준하는 대규모 물량을 신선식품부터 가전까지 최대 50% 할인된 가격에 내놨다. 이날 점심 무렵 방문한 이마트 영등포점에서는 판촉 사원들이 너도나도 “단 하루 세일
신세계백화점이 업계 최초로 20일 영등포점에 회원제 영어 키즈클럽을 선보인다고 19일 밝혔다.
영등포점 패션관(구 A관) 10층에 약 65평 규모로 문을 여는 ‘프로맘킨더’는 멤버십 회원제로 운영하는 놀이학교 형식의 영어 키즈클럽이다.
‘프로맘킨더’는 고급 주상복합건물인 성수동 ‘갤러리아 포레’에 1호점을 운영하고 있으며 놀면서 배우는 자연스러운
롯데백화점의 리빙 사업이 속도를 내고 있다. 롯데백화점은 2015년만 해도 백화점 빅3 가운데 리빙 분야의 압도적인 강자였으나 2016년 이후 신세계백화점이 가구업체를 인수하는 등 거센 추격에 나서면서 리빙 매출 성장률이 둔화됐다. 최근 본점의 리빙관 리뉴얼에 이어 더콘란샵 론칭으로 반격에 나선 롯데는 자체 리빙 편집숍을 개편하며 신세계백화점과 현대백화
생활 수준 향상과 삶의 질에 집중하는 소비자들이 늘면서 리빙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특히 눈에 띄는 분야가 욕실이다. 휴식과 힐링을 즐길 수 있는 장소로 주목받으면서 욕실 인테리어가 집을 평가하는 중요한 잣대로 떠올라 관련 제품의 인기도 치솟고 있다.
15일 업계에 따르면 신세계백화점 영등포점은 최근 기존 B관 건물 전체 영업면적 4950㎡(
이마트가 못난이 감자 판매에 나섰다.
13일 업계에 따르면 이마트는 18일까지 못난이 감자 판매에 나선다. 1봉의 900g의 가격은 780원이다. 판매 점포는 가든5점과 가양점, 신도림점, 수지점, 일산점, 영등포점, 하남점 등 총 82곳이다.
이는 지난달말 개점 26주년 기념행사로 진행했던 ‘이모작 햇감자(100g당 388원)’보다 더 싸다.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평소에 구매하기 어려운 명품, 아동복 등 특정 상품군의 수요가 늘고 있다.
지난해 1월부터 12월까지 명품 의류 및 보석류를 포함한 해외패션 상품군의 매출을 분석한 결과 12월 매출 구성비가 약 10%를 넘어서며 연중 가장 큰 것으로 나타났다.
대표적으로 해외 의류 잡화 상품군의 경우 11% 이상의 매출이 12월에 발생해 연말 특
겨울철 인기 아이템이 세대마다 다른 것으로 나타났다. 20ㆍ30세대는 무스탕과 후리스에 꽂혔지만 50ㆍ60세대는 골프와 모피를 주로 찾았다. 이에 롯데백화점은 각 상품군 할인 행사를 열고 다양한 고객 확보에 나선다.
9일 롯데백화점에 따르면 지난 10월 자체 기획해 출시한 여성용ㆍ아동용 ‘에코 퍼 무스탕’은 발매 한 달 만에 준비한 1000장을 모두
신세계백화점 영등포점의 업그레이드 전략이 통했다.
신세계백화점은 지난달 25일부터 이달 24일까지 약 한 달간 영등포점 생활 장르 매출이 3배 증가했다고 28일 밝혔다.
신세계는 지난달 25일 B관 2~6층의 5개층, 총영업면적 약 1500평으로 구성된 서부상권 최고 수준의 영등포점 리빙전문관을 새롭게 열었다.
영등포점은 인근의 신길뉴타운과 영
신세계백화점 문화센터가 젊은 직장인들을 위한 체험형 강좌를 늘린다.
신세계백화점은 12월부터 시작되는 아카데미(문화센터) 겨울 학기에서 소규모 단위의 1인 1실습 강좌를 강화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겨울학기에서 1인 실습강좌를 포함한 체험형 강좌 비중은 지난해 겨울학기에 비해서는 약 20% 늘어났다.
나를 위한 투자가 사회 트렌드로 자리잡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