락앤락이 쿡웨어 ‘데꼬르 IH 시리즈’를 출시했다.
3일 락앤락에 따르면 ‘데꼬르 IH 시리즈’는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한 나만의 주방을 연출할 수 있는 디자인 쿡웨어다. 프랑스어로 ‘장식된’을 뜻하는 제품명처럼 감각적인 디자인이 특징이다.
냄비 6종과 프라이팬 4종의 총 10가지 라인업으로 구성됐다. 색상은 크림 아이보리와 화사한 민트, 감각적인
하나금융투자는 24일 아이엘사이언스에 대해 “탈모 시장의 다크호스”라고 평가했다. 투자의견과 목표주가는 제시하지 않았다.
김두현 하나금융투자 연구원은 “아이엘사이언스는 LED조명군에 사용되는 실리콘 렌즈 생산 기업”이라며 “가장 많이 사용되는 플라스틱 및 유리 렌즈의 경우 내열성(황변 현상)으로 인해 잦은 교체가 필요한 것으로 알려졌다. 실리콘
한라는 경기 광주시 초월읍 쌍동 1지구에서 '광주 초월역 한라비발디' 아파트를 다음달 분양한다고 25일 밝혔다.
광주 초월역 한라비발디는 지하 3층~지상 22층, 13개 동에 1108가구로 조성된다. 분양 물량은 전용면적 기준 62㎡형 167가구, 75㎡ 387가구, 84㎡ 554가구로 전용 84㎡가 전체 물량의 50%를 차지한다.
광주
삼성전자는 차별화된 성능과 감각적인 디자인을 적용한 전기레인지 ‘올 인덕션’ 신제품을 22일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상판과 조작부에 서로 다른 색상·재질이 적용된 듀얼 글라스 디자인과 비스포크 색상을 적용해 세련된 느낌을 더한 것이 특징이다.
상판은 화이트 색상의 세라믹 글라스가 적용돼 밝은 색상의 싱크대에도 깔끔하게 어울리며,
귀뚜라미는 친환경 기술과 온수 공급 능력을 높인 ‘귀뚜라미 거꾸로 ECO 콘덴싱보일러’를 출시한다고 9일 밝혔다.
‘귀뚜라미 거꾸로 ECO 콘덴싱보일러’는 열효율 92% 이상, 질소산화물(NOx) 20ppm 이하, 일산화탄소(CO) 100ppm 이하 등 환경부 인증 기준을 모두 충족하는 제품이다. ‘가정용 저녹스 보일러 보급 지원 사업’을 통해 2
친환경 건축자재 및 인테리어 전문기업 한솔홈데코가 가성비 가심비의 선두주자 SB마루의 디자인과 규격을 다양화해 신제품을 출시했다고 26일 밝혔다.
신제품은 최신 인테리어 트렌드를 반영한 딥엠보 텍스쳐, 스톤, 헤링본 등 총 34개 패턴을 새롭게 정비했다.
금번 SB마루 리뉴얼은 무엇보다도 SB강 제품에 집중했다.
SB강은 종이를 멜라민으로 함
앞으로 서울시 내 주택은 1종 친환경 보일러로만 교체하거나 신규 설치할 수 있다.
서울시는 기준에 어긋난 보일러 제조ㆍ판매ㆍ시공 업체를 단속하는 등 올해 친환경 보일러 보급 사업을 확대 추진한다고 6일 밝혔다.
서울시는 3일 ‘대기관리권역의 대기환경개선에 관한 법률’ 시행으로 수도권 지역의 대기오염 총량관리제도가 강화되면서 민생사법경찰단과
대성쎌틱에너시스가 11일(현지시간)부터 14일까지 러시아 모스크바 크로커스 엑스포(Crocus Expo)에서 개최한 러시아 냉난방공조 전문 전시회인 ‘아쿠아썸 모스크바(Aquatherm Moscow) 2020’에 참가한다고 13일 밝혔다.
전 세계 33개국 800여 개 업체가 참가한 아쿠아썸 전시회는 유럽 각국의 난방 관련 대기업들의 참가 비율이
경동나비엔은 북미 최대 냉난방 설비 박람회 ’2020 AHR(Air-Conditioning Heating Refrigerating Exposition) 엑스포‘에 13년 연속 참가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엑스포는 미국 플로리다주에서 오는 5일까지(현지시간) 진행된다.
‘AHR 엑스포’는 1930년부터 미국 냉동 공조학회가 주관하는 냉난방
서울시가 노후보일러를 미세먼지 저감에 효과적인 가정용 저녹스(친환경 콘덴싱) 보일러로 교체할 경우 지원금을 늘리고 대상 기준을 완화한다.
서울시는 친환경 콘덴싱보일러 지원금을 저소득층 20만 원에서 50만 원으로 상향 지원(일반 20만 원)하고 지원 대상도 애초 5만 대에서 10만 대로 확대한다고 29일 밝혔다.
주택용에만 지급하던 보조금 지
귀뚜라미는 환경부 인증 친환경 보일러 구매 시 온돌 온수매트를 최대 50% 할인하는 행사를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내달 28일까지 진행된다. 귀뚜라미보일러 대리점에서 환경부 인증을 받은 ‘거꾸로 NEW 콘덴싱 가스보일러’와 ‘AST 콘덴싱 가스보일러’를 구매한 고객들이 대상이다.
‘거꾸로 NEW 콘덴싱 가스보일러’와
현대오일뱅크 1% 나눔재단이 기후변화센터와 함께 미얀마 만달레이 주 오지마을에 고효율 조리기구인 쿡스토브 6000대를 보급했다고 23일 밝혔다.
쿡스토브 보급으로 미얀마 오지 주민들은 음식 조리 시 땔감으로 불을 때지 않아도 돼 맑은 공기를 마실 수 있게 됐다. 쿡스토브는 열효율이 높은 일종의 이동식 아궁이인데 조리시간과 땔감 사용량을 40%가
귀뚜라미는 브랜드스탁이 발표한 ‘2019년 대한민국 100대 브랜드’에 귀뚜라미보일러가 7년 연속 선정됐다고 9일 밝혔다.
‘대한민국 100대 브랜드’는 브랜드가치 평가모델지수인 BSTI(Brand Stock Top Index) 점수를 기준으로 선정되는 지표다. 230여 개 부문의 대표 브랜드 1000여 개가 조사 대상이다.
귀뚜라미보일
SK그룹은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는 사회적 기업, 스타트업 등을 육성하기 위해 다양한 외부기관과 협업하며 이들에 대한 투자를 지속해서 진행하는 등 사회와 함께 하는 성장을 추구하고 있다.
SK는 이달 7일 서울 종로구 서린 사옥에서 KDB산업은행, 펀드 운용사인 옐로우독 및 SKS PE와 함께 ‘소셜밸류 투자조합 결성식’을 가졌다.
KDB산
SK텔레콤이 지난해 추진했던 미얀마 쿡스토브 사업이 11개 SK 관계사 차원으로 확대돼 미얀마 전국에 432만 대를 보급하게 된다.
SK텔레콤은 SK 관계사 11개와 함께 13일 미얀마 수도 네피도에 있는 농림부 교육센터에서 NGO 단체인 기후변화센터, 미얀마 농림부와 함께 미얀마 전역에 보급할 쿡스토브 및 차량 96대, 오토바이 240대 등 보급지원
이마트가 한우, 삼겹살에 이어 이번엔 제주 은갈치를 싸게 내놨다.
이마트가 개점 26주년을 기념해 갈치ㆍ자숙 랍스터ㆍ깐마늘 등 총 170여 개 상품을 14일부터 2주간 저렴한 가격에 판매한다고 12일 밝혔다.
먼저, 이마트는 ‘10년 전 전단 가격보다 싼’ 상품 17개 품목을 선보인다. 대표 상품으로 이마트는 ‘제주은갈치(중/마리/해동)’를 10년
종합가전 기업 신일이 넓은 공간에서도 쓸 수 있는 ‘2020년형 원적외선 튜브히터’를 11일 출시했다.
‘2020년형 원적외선 튜브히터’는 본체에 파이프를 갖추고 이를 튜브로 연결한 석유 난방제품이다. 곱창을 닮은 형태로 일명 ‘곱창난로’, ‘돈풍기’로 불린다. 따뜻한 공기를 순환시켜 온기를 전달하며, 튜브에서 순환되는 공기는 외부로 빠져나가지
서울시가 KB국민은행, 환경재단과 함께 미세먼지 취약계층인 어린이ㆍ어르신들이 자주 이용하는 어린이집ㆍ어르신복지시설 총 150곳의 일반 보일러를 친환경콘덴싱 보일러로 무료 교체해준다고 21일 밝혔다.
150곳은 어린이집 120곳, 어르신복지시설 30곳이다. 어르신복지시설의 경우 요양시설(19곳), 데이케어(11곳)에 설치된다.
서울시는
LF가 패션, 뷰티, 푸드에 이어 소형가전까지 유통하며 생활문화기업으로 한 걸음 더 나아간다.
LF는 17일(현지시간) 영국 웨스트 서식스주에 있는 듀얼릿 본사에서 영국 소형 가전제품 제조업체 ‘듀얼릿(Dualit)’의 국내 시장에 대한 독점 수입 및 유통에 관한 계약을 맺고 내년 1월부터 국내 시장에서 판매를 시작한다고 18일 밝혔다.
LF는 1
종합 홈 인테리어 전문기업 한샘이 부엌의 공기 질을 관리해주는 스마트 후드-쿡탑을 출시한다.
6일 한샘은 글로벌 가전 브랜드 일렉트로룩스(Electrolux)와 공동으로 개발한 후드-쿡탑 연동시스템 상품군을 단독으로 선보인다고 밝혔다. 쿡탑과 후드가 연동돼 실시간으로 정보를 주고 받으며 쿡탑을 사용하면 자동으로 후드의 풍량, 조명, 전원이 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