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기관이 내년에 약 15만4000명을 신규로 채용하기로 잠정 계획했다. 이중 고졸채용은 2512명에 달할 전망이다.
기획재정부는 오는 23일부터 이틀간 열리는 ‘공공기관 열린채용정보박람회’에 앞서 ‘2013년도 공공기관 채용계획’을 잠정 집계한 결과를 이같이 22일 발표했다.
재정부에 따르면 내년 공공기관 신규채용 규모는 약 15만3720명으로 올
정부가 개최한 공공기관 채용박람회에 1만8000여명이 참가해 성황을 이뤘다.
기획재정부는 지난 19~20일 코엑스에서 열린 ‘2011 공공기관 열린채용정보박람회’에 1만8000여명이 방문했다고 21일 밝혔다. 작년 1만7000명보다 1000여명 늘어난 규모다.
특히, 정부가 고졸자 채용규모를 대폭 늘리면서 고등학생 구직자들도 1280여명 참가했다.
한국마사회(회장 장태평)가 2012년 신입사원을 채용한다.
접수는 19일부터 25일까지다. 채용인원은 모두 25명.
모집분야는 사무직, 기술직, 전임직이며, 사무직과 기술직 중 축산과 약물 그리고 전임직은 연령과 학력 등 응시자격 제한이 없다. 단, 사무직 중 글로벌 부문은 신 HSK6급 200점 이상인 자만 지원가능하다.
기술직 중 전산부문은
KRA 한국마사회는 오는 19~20일 2011 공공기관 열린채용정보 박람회에 참가한다. 기획재정부가 주최하는 2011 공공기관 열린채용정보 박람회(http://job.alio.go.kr)는 서울 삼성동 코엑스(COEX)에서 개최되며, 청년구직자에게 주요 공공기관의 2012년 채용정보(채용인원, 채용분야, 모집시기 등)를 종합적으로 제공할 계획. 한국마사회를
한국전력과 한국토지주택공사(LH) 등 공기업의 내년 신규채용 인력 규모가 1만4452명으로 확대된다. 또 고졸적합 직무를 중심으로 채용인력의 약 20%가 고졸자로 채용될 전망이다.
기획재정부는 성장둔화에 따른 민간부문 일자리 증가세 둔화로 청년층 구직난이 심화될 것에 대비해 내년도 공공기관 신규인력을 대폭 채용키로 했다고 13일 밝혔다.
재정부는 우
기획재정부는 오는 19일부터 이틀간 삼성동 코엑스에서 ‘2011 공공기관 열린채용정보 박람회’를 개최한다고 1일 밝혔다.
재정부에 따르면 박람회에서는 한전과 인천국제공항공사, 수출입은행 등 104개 공공기관의 인사담당자와 입사 선배들이 컨설팅 형식으로 취업준비생과 일반구직자에게 채용정보를 제공한다.
참가 희망자들은 박람회 홈페이지(http://job.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