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방송된 SBS ‘현장21’ 108회에서는 국방홍보원의 연예병사 법인카드 사용에 대한 의혹이 집중 제기됐다.
이날 ‘현장 21’ 방송에서는 연예병사가 법인카드를 만들어 택시비를 지불했다. 그러나 국방홍보원 관리자는 지불 금액의 사용일시와 장소조차 모르고 있었다.
한편, 위문 공연 후 “후임이라도 나이 많으면 형이라고 불렀고, ‘비니’나 ‘사제
연예병사들의 화려한 외출의 후폭풍이 거센 가운데 안마 시술소 출입으로 논란이 된 가수 상추가 해명에 나섰다.
상추 소속사 YMC 엔터테인먼트는 26일 한 매체에 “현재 상추가 조사를 받고 있는지 본인과 연락이 닿질 않고 있다"며 "안마시술소에 들어간 것 자체가 잘못한 일이지만 오해가 있다"고 입장을 밝혔다.
이어 소속사 측은 “방송을 보니 상추는 안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