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도림에서도 롯데시네마를 이용할 수 있게 됐다.
롯데시네마는 오는 13일, 신도림 디큐브시티 백화점 7층에 롯데시네마 신도림을 개관한다.
롯데시네마 신도림은 총 5개관 545석의 규모로 깔끔하고 세련된 인테리어가 돋보이는 영화관이 될 전망이다. 또한 고급스러운 좌석과 편리한 사이드 테이블이 있는 프레스티지관, 색다른 시각의 다채로운 영화를 만날 수
영화 ‘관상’(감독 한재림, 제작 주피터필름, 배급 쇼박스)이 개봉 전부터 화제다.
9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관상’은 이날 오전 예매율 1위를 기록하며 영화계 돌풍을 예고했다.
개봉 전주부터 예매율 1위에 올랐던 ‘관상’은 개봉 주에 접어들자마자 60%에 육박하는 예매율을 보이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이는 한 주
배우 장동건과 김민희가 이정범 감독의 차기작 ‘우는 남자’에 캐스팅됐다.
CJ엔터테인먼트는 영화 ‘우는 남자(가제)’의 주인공으로 장동건과 김민희를 캐스팅 확정했다고 28일 밝혔다. ‘우는 남자’는 베테랑 킬러 곤과 그의 타켓이 되는 여인 모경을 둘러싼 액션이 돋보이는 작품이다.
장동건은 조직에 오랫동안 몸담아 온 전문 킬러 곤을 연기할 예정이다.
지난 2일 종영한 tvN 드라마 ‘몬스타’는 두 마리 토끼를 잡았다. 하나는 음악 드라마의 성공 시대를 연 것이고, 또 하나는 하연수라는 배우의 가능성을 입증한 것이다. 하연수는 청순하면서도 신비스런 매력으로 단숨에 부각됐다. 작은 얼굴에 시원한 웃음으로 시청자의 눈길을 사로잡은 하연수의 매력은 무엇일까.
최근 이투데이 신문사에서 만난 하연수는 다리에
그룹 SS501 출신 김형준이 직접 프로듀싱한 스페셜 디지털 싱글 ‘우리 둘이’를 발표한다.
‘우리 둘이’는 그룹 써니힐의 보컬 코타와 함께 호흡을 맞춘 어쿠스틱 미디엄 알앤비 장르의 듀엣곡이다. 평소에도 밝고 솔직한 성격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김형준의 매력이 고스란히 묻어나는 꾸밈없는 가사가 자극적인 기계음을 덜어낸 어쿠스틱 사운드가 인상적이다.
신인 하연수(24)가 ‘하이킥4’(가제)에 입성한다.
올 9월에 방영 예정인 김병욱PD 연출의 일일시트콤 ‘하이킥4’가 라인업 구성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연애의 온도(2013)’로 데뷔, tvN 드라마 ‘몬스타’에 주연으로 출연 중인 하연수가 ‘하이킥4(가제)’ 캐스팅 제의를 받았다.
‘하이킥4’에는 높은
몽타주가 '송사리' 사이트 다운로드 1위를 차지했다.
21일 영상 다운로드 사이트 송사리에서 가장 많이 다운로드 된 영화로 '몽타주'(감독 정근섭)가 꼽혔다.
영화 몽타주는 엄정화(44) 김상경(41) 주연의 스릴러 영화로 지난 5월16일 개봉했다. 두 주연배우의 강렬한 연기력에 6월21일까지 누적 관객수 209만명을 기록하고 있다.
몽타주에 이
연일 이슈가 되고 있는 영화 '공정사회'의 다운로드 순위도 1위를 기록하고 있다.
24일 웹하드 송사리에 따르면 23일 목요일 부터 다운로드 서비스를 시작한 영화 ‘공정사회’가 이틀 연속 다운로드 1위를 차지했다.
오프라인 상의 극장 관객 동원에서는 비록 흥행하지 못했지만 온라인 상에서는 다운로드 뿐 아니라 검색어 순위 1위에 오르는 등 네티즌들의
직장의 신 패러디가 쏟아져 나오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KBS 2TV 월화드라마 '직장의 신'은 지난달 29일부터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환상의 패러디' 이벤트를 진행했다.
이에 따라 미스김의 말투인 "그랬습니다만"을 활용한 대사 패러디부터 영화 포스터 패러디, 월간지 표지 패러디 등 기발한 아이디어로 똘똘 뭉친 직장의 신 패러디가 공개됐다.
직
SBS 드라마 '추적자'가 백상예술대상 3관왕에 올랐다.
9일 오후 서울 경기대 평화의 전당에서 펼쳐진 제49회 하이원 백상예술대상 시상식에서 '추적자'가 작품상, 남자 최우수연기상, 극본상을 휩쓸었다.
'추적자'로 TV부문 남자 최우수연기상을 수상한 손현주는 "얼른 달려가서 다시 한 번 박근형 선배님께 이 상을 보여드리겠다"고 기쁨을 표현하며 "저는
하정우와 김민희가 제49회 백상예술대상에서 각각 영화부문 남녀 최우수연기상을 각각 수상했다.
‘베를린’으로 남자 최우수연기상을 수상한 하정우는 “베를린을 봐주신 분들게 감사하다”고 말 문을 열며 스태프들에게 영광을 돌렸다. “재미있는 영화로 보답하겠다”는 짤막한 소감을 밝힌 하정우였다.
‘연애의 온도’로 여자 최우수연기상을 수상한 김민희는 “우선
연기자 조인성도 김민희와 열애설을 인정했다.
조인성 소속사 고병철 대표 24일 오후 이투데이와 전화 통화에서 “두 사람이 좋은 감정을 갖고 만나는 게 사실”이라면서 “정식으로 교제한 지 얼마 되지 않은 만큼 조심스럽다. 예쁘게 봐 달라”고 당부 했다.
앞서 김민희 소속사 또한 “두 사람의 만남에 대해 먼저 밝히지 못하고 매체를 통해 알려진 점을 유감
김민희가 조인성과 열애설을 인정했다.
김민희 소속사 매니지먼트 숲은 24일 오후 “사실 확인 결과 두 사람은 현재 호감을 갖고 알아가고 있는 단계”라고 밝혔다.
숲 측은 “두 사람의 만남에 대해 먼저 밝히지 못하고 매체를 통해 알려진 점을 유감스럽게 생각한다”고 말문을 연 후 “올해 초 우연한 자리에서 동석하게 됐고, 동료 배우로서 자연스럽게 연락을
미국 할리우드 영화 ‘오빌리비언’이 기대작 ‘전설의 주먹’을 누르고 주말 박스오피스(5일~7일) 1위를 차지했다.
11일 개봉한 ‘오블리비언’은 누적 관객수 62만명으로 하루 먼저 개봉한 ‘전설의 주먹’ 67만명에 5만명 가량 뒤지지만 주말 관객 동원 53만명으로 47만명의 ‘전설의 주먹’의 6만명 앞서 주말 박스오피스 승기를 잡았다.
‘오블리비언’
살랑살랑 부는 봄바람처럼 큰 이변은 보이지 않은 한 주였다. 신하균이 주연을 맡은 ‘런닝맨’이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한 가운데 ‘지.아이.조2’와 ‘연애의 온도’가 뒤를 이었다. ‘신세계’는 500만 관객을 향해 순항 중이다. ‘7번방의 선물’이 어디까지 관객을 끌어모을 수 있을지 지켜보는 것도 하나의 재미다.
‘힘내요 미스터김’이 지난주에 이어 안방
신하균 주연 영화 ‘런닝맨’이 지난 4일 개봉과 동시에 단숨에 4월 첫 주 박스오피스 1위를 점령했다. 개봉 첫 주 주말 관객 동원만 50만 명을 넘긴 ‘런닝맨’은 46만 여명의 관객을 모은 ‘지.아이.조2’를 가뿐히 제압했다.
이로써 ‘런닝맨’은 누적 관객수 57만5444명을 기록했다. 개봉 2주차에 접어 든 ‘지.아이.조2’ 157만0042명 관객을
배우 김민희가 자신의 몸매 관리 비법으로 저염식 식단을 꼽았다.
김민희는 최근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살이 안찌는 체질이었는데 조금씩 살이 찌는 체질로 변해가는 것 같다"며 "나는 건강을 챙기는 편이라 건강식을 좋아한다. 집에서 먹을 댄 신경써서 건강식을 먹고 외식할 때도 짜지 않게 먹는다"고 밝혔다.
김민희는 최근 개봉한 영화 '연애의 온도'에서
영화 ‘지.아이.조2’가 개봉 7일 만에 100만 관객을 돌파했다.
4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지.아이.조2’는 지난 3일 하루 전국 698개 스크린에서 6만7,121명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지아이조2는 누적 관객수 105만1,300명을 기록, 100만 관객을 돌파하며 흥행 가도를 달리고 있다.
지아이조2
배우 이민기의 다리 길이가 돋보이는 사진이 화제다.
이민기 소속사 고오드엔터테인먼트는 1일 공식 트위터에 영화 "'연애의 온도' 부산 대구 무대인사 전 대기실에서. 이배우님의 다리는 백만불짜리 다리"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민기는 검정색 후드티와 청바지로 편안한 복장을 하고 있다. 특히 이민기는 자연스럽게 의자에 앉아 있지만 그의 예
한국 영화가 9개월 연속 1000만 관객 돌파 기록 수립에 실패했다. 이제 축제 분위기로 들뜬 마음을 추스르고 내실을 돌아볼 때다.
영화진흥위원회에 따르면 한국 영화는 지난 2월 1809만명을 돌파해 월별 한국영화 최다 관객 대기록을 수립했을 뿐 아니라 8개월 연속 1000만 관객 동원의 쾌거를 이뤘다. 그러나 3월에는 836만명의 관객을 끄는 데 그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