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에스파 카리나가 연습생 시절 하루 만에 체중 4㎏을 감량했던 경험을 털어놨다.
12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에는 에스파 카리나와 윈터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카리나의 냉장고가 공개됐다. 카리나는 “큰이모가 요리를 좋아하셔서 어학연수를 가 계신 엄마 대신 반찬을 해 보내주신다”며 평소 한
매년 화려한 라인업과 시원한 물놀이 공연으로 여름을 뜨겁게 달구는 워터밤이 올해도 돌아왔습니다.
주최사 메이드온에 따르면 워터 뮤직 페스티벌 ‘워터밤 서울 2026’은 이달 24일부터 26일까지 경기 고양시 일산 킨텍스 야외 글로벌 스테이지에서 열리는데요.
첫날인 24일에는 태민과 창모, 이영지, 키스 오브 라이프(KISS OF LIFE), 사이먼 도
그룹 엔시티(NCT) 중국인 멤버 윈윈이 팀과 소속사를 떠난다.
8일 엔시티의 소속사 SM은 “윈윈과 충분한 논의 끝에 2026년 7월 9일부로 전속계약을 마무리하기로 협의했다”라며 “이에 윈윈은 모든 NCT 활동을 종료한다”라고 알렸다.
소속사는 “연습생 시절부터 10년이 넘는 시간 동안 당사와 함께해 온 윈윈에게 감사드린다”라며 “새로운 여정을
그룹 모모랜드 출신 혜빈이 아이돌 정산 구조를 설명하며 중소 기획사 출신 아이돌이 돈을 벌기 어려운 현실을 털어놨다. 그는 데뷔 전 투자 비용부터 앨범·뮤직비디오 제작비, 활동 비용까지 정산 대상에 포함되면서 실제 수익이 손에 들어오기까지 긴 시간이 걸린다고 밝혔다.
혜빈은 4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묘혜빈’에 공개한 ‘아이돌이 돈을 못 버는 이유’라는
그룹 보이넥스트도어(BOYNEXTDOOR)가 힘찬 기세와 함께 돌아온다.
보이넥스트도어는 8일 오후 6시 정규 1집 '홈(HOME)'을 발매하고 컴백한다.
보이넥스트도어의 컴백은 지난해 10월 발매한 미니 5집 '디 액션' 이후 약 8개월 만이다. 2023년 5월 데뷔 후 발표하는 첫 정규 앨범이기도 하다.
발매에 앞서 최근 서울 성동구 한 카페에
NCT 출신 루카스가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를 떠난다.
24일 SM은 팬 커뮤니티 플랫폼 위버스를 통해 “당사와 루카스의 전속 계약이 4월 24일 자로 종료됨을 알린다”라고 밝혔다.
SM은 “연습생 시절부터 데뷔 후 다양한 활동을 보여준 지금까지 루카스와 함께 쌓아온 시간을 간직하며, 루카스가 앞으로 펼쳐갈 또 다른 도전을 응원하겠다”라고 앞날
그룹 코르티스(CORTIS)가 미니 2집 ‘그린그린(GREENGREEN)’의 트랙리스트를 공개했다.
코르티스는 13일 오후 9시 수록곡 제목과 크레디트 정보를 넣은 트랙리스트를 팀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게재했다. 타이틀곡 ‘레드레드(REDRED)’를 비롯해 ‘TNT’, ‘아사이(ACAI)’, ‘영크리에이터크루(YOUNGCREATORCREW)
"사랑이 절 행복하게, 동시에 불안하게 만든 것 같아요."
그룹 베리베리 멤버 강민이 솔로 가수로 첫발을 뗀다.
강민은 오늘(26일) 오후 6시 첫 번째 싱글 '프리 폴링(Free Falling)'을 발매하고 솔로 가수로 데뷔한다.
이번 싱글은 소년과 어른의 경계에 선 강민의 시간을 담아냈다. 완성된 모습이나 확신에 찬 미래가 아닌, 아직 정답을
방탄소년단(BTS)이 오는 3월 21일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완전체 컴백 공연을 확정 지으면서 서울 전역이 거대한 ‘보라색 경제권’으로 변모하고 있다. 새 앨범 ‘아리랑’ 발매와 함께 진행되는 이번 활동 기간 동안 전 세계에서 누적 100만 명에 달하는 ‘아미’와 관광객이 서울을 찾을 것으로 관측되면서, 유통·관광·숙박 등 내수 시장 전반에 10조 원에 육
복학합니다
휴학한 대학생이 복학한다는 소식에 ‘특혜’ 논란이 튀어나왔습니다. 다름 아닌 현 활동 중인 신인 아이돌이었기 때문이죠. 당연하지만 당연하지 않고 익숙해야 하는데 전혀 익숙지 않은데요.
혼성그룹 ‘올데이 프로젝트(ALL DAY PROJECT·올데프)’ 멤버 애니의 복학 소식이 단순한 개인 일정이 아니라, 가요계 관행과 ‘형평성’을 둘러싼
가수 보아가 25년간 몸담았던 SM엔터테인먼트와의 동행을 마무리했다.
SM엔터테인먼트는 12일 공식 입장을 통해 "당사는 보아와 오랜 시간 깊이 있는 논의를 거쳐, 지난해 12월 31일을 끝으로 25년간의 동행을 마무리하기로 협의했다"고 밝혔다.
보아는 2000년 만 13세의 나이로 SM엔터테인먼트에서 데뷔해 K팝 1세대 글로벌 아티스트로 활동해 왔다
보이그룹 롱샷(LNGSHOT)이 대표 프로듀서 박재범의 지원 사격 아래 첫 발을 뗀다.
13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명화라이브홀에서는 롱샷의 데뷔 EP '샷 콜러스(SHOT CALLERS)'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롱샷 멤버 오율, 률, 우진, 루이가 참석해 타이틀곡 '문워킨(Moonwalkin)'과 선공개곡 '쏘씬(Sauc
‘그룹 뉴진스-기획사 어도어 전속계약 유효’ 판결 의미는“향후 유사 분쟁서 기획사‧아티스트계약 해지 사유로 ‘신뢰 관계 파탄’인정받기 위한 기준을 제시한 선례”
아티스트의 계약 상대방은 어디까지나 회사이므로, 회사 경영진 변경이나 경영권 갈등을 이유로 전속 계약을 해지할 수 없다는 점이 명확히 확인됐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습니다.
김연수 법무법인(유한)
그룹 엑소(EXO)가 지난달 단 한 장의 이미지로 전 세계 K팝 팬들의 시선을 모았습니다. 엑소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게재된 이미지에는 광활한 우주 속 개기월식의 순간을 연상케 하는 형상, 그리고 'DECEMBER 2025'라는 텍스트가 담겼죠.
'WHEN WE BECOME TRUE ONE, A NEW WORLD AWAKENS', 진정한 하
전속 분쟁 장기화…2~3년 활동 못할 수도‘독자활동 금지’ 가처분, 추가 연장 가능성손해배상‧위약금 청구 소송확장 자제할 듯“민희진 전 대표 해임, 계약 위반 아니다”“신뢰관계, 계약유지 힘들다 보기 어려워”“의지에 반한 계약강제‧인격권 침해 없어”
아이돌 그룹 뉴진스와 연예 기획사 어도어(모기업 하이브) 간 전속 계약이 유효하다는 법원 판단이 30일 나
‘케데헌’ 신드롬의 주역 가수 이재가 아이돌 연습생 시절을 언급했다.
22일 방송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이하 ‘유퀴즈’)에는 ‘케이팝 데몬 헌터스’(이하 ‘케데헌’)의 주역 이재가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이재는 SM엔터테인먼트에서 12년간 연습생 생활을 했다고 언급하며 “매일 밤 11시에 마지막으로 퇴근했다. 진짜 열심히
‘영 크리에이터 크루’ 코르티스(CORTIS)가 멤버들의 손으로 만든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코르티스(마틴, 제임스, 주훈, 성현, 건호)는 26일 오후 9시 팀 공식 유튜브 채널에 데뷔 앨범의 타이틀곡 ‘왓 유 원트(What You Want)’ 뮤직비디오의 오리지널 버전을 게재했다. 이는 전문가의 도움 없이 멤버들이 100% 자유롭게 기획, 촬영,
‘빅히트 뮤직 신인’ 코르티스가 오늘(18일) 오후 6시 데뷔곡 ‘왓 유 원트(What You Want)’를 발표하고 화려하게 데뷔한다.
코르티스(마틴, 제임스, 주훈, 성현, 건호)는 빅히트 뮤직이 2013년 방탄소년단(BTS), 2019년 투모로우바이투게더에 이어 세 번째로 론칭하는 팀이다. ‘보이그룹 명가’ 빅히트 뮤직이 6년 터울로 신인을 선
‘빅히트 뮤직 신인’ 코르티스(CORTIS)가 직접 창작한 안무를 공개했다.
코르티스는 12일 0시 하이브 레이블즈 유튜브 채널에 데뷔 앨범의 인트로곡 ‘고!(GO!)’ 콘셉추얼 퍼포먼스 필름을 게재했다. 11일 선보인 공식 뮤직비디오가 곡의 자유로운 분위기를 전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면 이번 영상은 퍼포먼스를 집중적으로 보여준다.
콘셉추얼 퍼포먼
‘빅히트 뮤직 신인’ 코르티스(CORTIS)가 팀의 포부를 담은 콘셉트 사진을 선보였다.
코르티스(마틴, 제임스, 주훈, 성현, 건호)는 11일 0시 팀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데뷔 앨범 ‘컬러 아웃사이드 더 라인스(COLOR OUTSIDE THE LINES)’의 첫 번째 콘셉트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이미지는 미국 로스앤젤레스의 도심과
1957년생 장은숙은 1977년에 데뷔해 1995년 일본으로 건너갔다. 자기애로 똘똘 뭉친 장은숙은 고독한 생활을 즐겼다. 고독했기에 행복했고 그래서 늙지 않는 것일까. 무엇보다 그녀의 가수 인생은 파란만장했지만 고독했기에 노래에 집중할 수 있었고 성공과 행복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았다는 것. 시집 한 번 안 간 그녀는 요즘도 혼자 밥 먹고 혼자 술 마시
글 배국남 논설위원 겸 대중문화 전문기자 knbae@etoday.co.kr
“제가 책 읽기와 글쓰기를 좋아해 주위에서 책 쓰는 것을 권했지만, 저술은 작가를 비롯한 전문가들이 하는 것으로 생각해 엄두를 내지 못했어요. 시간이 흘러 제 살아온 날들을 정리한다는 생각으로 책을 써봤는데 제 삶을 더 열심히 살게 됐어요. 책 쓰는 것이 저의 삶을 더 알차게 살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