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T 출신' 루카스, SM과 전속계약 만료⋯"앞으로의 도전 응원"

입력 2026-04-24 17:31

기사 듣기
00:00 /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루카스SNS)
(출처=루카스SNS)

NCT 출신 루카스가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를 떠난다.

24일 SM은 팬 커뮤니티 플랫폼 위버스를 통해 “당사와 루카스의 전속 계약이 4월 24일 자로 종료됨을 알린다”라고 밝혔다.

SM은 “연습생 시절부터 데뷔 후 다양한 활동을 보여준 지금까지 루카스와 함께 쌓아온 시간을 간직하며, 루카스가 앞으로 펼쳐갈 또 다른 도전을 응원하겠다”라고 앞날을 응원했다.

그러면서 “팬 여러분도 루카스의 새로운 출발을 따뜻한 시선으로 지켜봐 주시기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한편 루카스는 1999년생으로 홍콩 출신이다. 2018년 NTC로 데뷔한 뒤 가요계는 물론 예능에서도 큰 활약을 펼쳤으나 사생활 논란이 터지면서 활동을 중단했다.

이후 2023년 NCT와 WayV를 탈퇴하고 솔로 활동에 돌입했으며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개설, 지난해까지 활발히 운영해 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선선해졌다고 모기 방심 금물…일본뇌염 환자 80%가 9~10월 발생 [그래픽]
  • 7000선 다시 내준 코스피…외인·기관 4조 '매도 폭탄'에 6900선 후퇴
  • 우정보다 묘한 우정…'포핸즈'가 되살린 라이벌 서사 [해시태그]
  • 아스트라 인기에⋯오픈AI, 최고가 요금제 신규 가입 중단
  • 서울 집합건물 '2030 집주인' 36만명⋯1년 새 1.4만명 늘었다
  • 단독 오디세이·BTS 표 왜 없나 했더니…상위 1% 암표상, 680억어치 팔았다
  • '이종섭 호주도피' 尹, 1심서 무죄 “인사권 행사 일환으로 볼 여지”
  • 오늘의 상승종목

  • 09.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237,000
    • -0.81%
    • 이더리움
    • 3,359,000
    • +0.03%
    • 비트코인 캐시
    • 310,000
    • -7.93%
    • 리플
    • 1,842
    • -2.02%
    • 솔라나
    • 136,000
    • -1.31%
    • 에이다
    • 283
    • -2.41%
    • 트론
    • 461
    • -0.43%
    • 스텔라루멘
    • 241
    • -1.2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550
    • +2.87%
    • 체인링크
    • 15,640
    • -2.31%
    • 샌드박스
    • 48.15
    • -1.4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