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교통공사가 대규모 에스컬레이터 품질안전진단의 데이터 분석을 마치고 이를 바탕으로 올해부터 선제적 예방 정비 및 안전 관리 체계에 따른 노후 에스컬레이터 관리방안을 실시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품질안전진단은 2022년 지하철 승강기 품질 향상과 안전확보를 위해 한국승강기안전공단과 체결한 업무협약에 따른 후속 조치로 추진됐다. 공사는 지난해 2월부터
서울특별시교육청이 정답 중심 평가에서 벗어나 사고력과 성장 중심의 평가 체제로 전환한다.
10일 서울시교육청은 ‘2026학년도 중등 학생평가 내실화 계획’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서‧논술형 평가를 확대하고 인공지능(AI) 채점 지원을 도입해 학교 현장의 부담은 줄이면서 평가 신뢰도를 높인다는 구상이다.
교육 현장에서는 단순 정답 확인을 넘어 학생의 사
중진공은 한국산업지능화협회(KOIIA)와 6일 서울 소재 KOIIA 본부에서 중소벤처기업의 인공지능(AI) 역량 강화를 위한 연수 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중소벤처기업이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실무형 AI 인재 양성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식에는 중진공 강원연수원과 강원지역본부, 산업지능화협회
아시아개발은행(ADB) 관리자급 인사를 대상으로 한 '디지털 리더십 연수과정'이 오는 11일까지 서울과 수도권 일대에서 진행된다고 재정경제부는 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ADB 국장‧과장 등 고위 관계자들의 디지털 전환 및 인공지능 활용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과정이다. 한국의 디지털 및 인공지능 기술이 실제 도시 운영과 산업 현장에 적용되는 사례를 직접
부동산 플랫폼 호갱노노에 따르면 7·8일 신고 기준 전국 아파트 가운데 실거래가 상승 폭이 가장 컸던 단지는 서울 서초구 ‘래미안서초에스티지S’로 나타났다. 이 단지는 50억3000만 원에 거래되며 직전 거래 대비 7억3000만 원(16%) 상승했다.
2위는 서울 송파구 ‘장미1차’로 38억9000만 원에 실거래되며 6억9000만 원(21%) 올랐다.
설 명절 코앞으로…원·하청 성과급 두고 고민동일 비율 지급 방침에 李대통령 "바람직"한화오션, HD현대重 "비율·일정 논의 중"
국내 조선업계가 설 명절을 코앞에 두고 성과급 문제로 시끄럽다. 과거와 달리 직영 직원뿐만 아니라 협력사(하청) 직원들의 성과급 지급 비율이 핵심 쟁점으로 떠오르면서 주요 조선사들의 셈법이 복잡해졌기 때문이다.
8일 업계에
김이탁 국토교통부 제1차관이 해외건설·플랜트 분야 전문인력 양성 현장을 찾아 졸업생들을 격려했다.
국토부는 김 차관이 6일 오후 서울 성북구 소재 해외건설·플랜트 마이스터고인 서울도시과학기술고등학교 제8회 졸업식에 참석했다고 밝혔다.
김 차관은 축사를 통해 “해외건설 누적 수주 1조 달러라는 기적을 이어받아 여러분만의 새로운 시각과 감각으로 세계 현장
2차 종합특검의 특별검사로 권창영(사법연수원 28기) 변호사가 임명되면서 관련 수사 준비가 곧장 시작될 전망이다.
6일 법조계에 따르면 전날 이재명 대통령은 권 변호사를 '윤석열·김건희에 의한 내란·외환 및 국정농단 행위의 진상규명을 위한 특별검사 임명 등에 관한 법률'에 따른 특별검사로 임명한다고 밝혔다. 권 변호사는 법무법인(유) 지평 소속으로 조국혁
교육부는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와 6일 서울 민주화운동기념관에서 민주주의 역사교육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한다.
이번 협약은 과거 국가 폭력의 상징이었던 옛 남영동 대공분실 터에 조성된 민주화운동기념관에서 이뤄진다.
그동안 민주화운동의 역사적 의의를 기념·전승하고자 노력해 온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는 교육부와 협력해 온라인 역사교육 자료 보관
서울특별시교육청은 행정안전부와 국민권익위원회가 공동 주관한 2025년 민원서비스 종합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가’ 등급을 받아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6일 밝혔다.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된 건 2018년 이후 7년 만이다. 서울시교육청은 2023년부터 종합등급을 해마다 한 단계씩 끌어올리며 민원 서비스 질을 높였다.
서울시교육청은 민원 행정 전략 및 체
KB증권은 6일 자율주행차와 휴머노이드 로봇 등 고에너지 밀도 배터리 수요 성장 기대감을 반영해 에코프로비엠의 목표주가를 25만원으로 상향했다.
에코프로비엠은 전날 2025년 4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매출액은 전년 대비 7% 증가한 4992억원, 영업이익은 8.2% 늘어난 410억원이다.
이에 대해 이창민 KB증권 연구원은 “에코프로비엠의 2025년
종로는 한산, 문의는 폭주…"한돈 얼마냐" 저가매수 심리 선명금은방 밖으로 나온 골드바…편의점·홈쇼핑 완판, 3040 '투자수요'
금값이 요동치던 5일 오후, 서울 종로 귀금속 상가는 한산했다. 골드바와 금반지가 진열장을 가득 채웠지만, 가격표 앞에 멈춰 서는 손님은 드물었다. 대신 카운터 위 전화와 메신저 알림은 쉴 새 없이 울렸다. "금 한돈은 얼마냐
제척 사유 재판부 제외한 13개 부 대상 무작위 선정
서울고등법원이 ‘내란전담재판부 설치법’ 시행에 따라 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 우두머리 사건 등 내란·외환죄 사건을 담당할 전담재판부로 형사1부와 형사12부를 무작위 추첨으로 지정했다.
서울고법은 5일 서울법원종합청사에서 전체판사회의를 열고 ‘내란·외환·반란 범죄 등의 형사절차에 관한 특례법’ 사건을
재단법인 선원기금재단은 5일 오전 한국해양수산연수원 본원 대강당에서 선박 통신환경 개선 지원 사업을 기념하고 오션폴리텍 해기사양성과정 교육생 지원을 위한 기금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김성범 해양수산부 장관 직무대행과 류제명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제2차관을 비롯해 선원 유관기관장과 관계자, 오션폴리텍 상선3급 과정 교육생 등이 참석했다.
원화 스테이블코인 발행 대비 및 디지털자산 이용 활성화 차원9일 크립토리터러시 과정 수강신청 USDT·USDC 결제 가능
보험연수원이 스테이블코인 수강료 결제 시범사업을 실시한다고 5일 밝혔다. 수강료를 스테이블코인으로 결제하는 것은 국내 교육기관에서 처음 있는 사례다.
연수원의 수강료 스테이블코인 결제는 이달 9일 수강 신청을 시작하는 2026년
법무법인(유한) 동인이 국민연금공단 법률고문으로 위촉됐다. 공단의 안정적인 제도 운영과 법적 리스크 관리를 지원할 예정이다.
5일 법무법인 동인에 따르면 김상일 변호사(연수원 31기), 김세화 변호사(연수원 45기), 박현준 변호사(변시 11회)가 전담팀을 구성해 국민연금 제도와 기관 운영 관련 법률 자문 및 소송 업무를 수행한다. 임기는 2026년 1
서울시교육청은 2026학년도 공립(국립) 중등교사, 특수(중등)·보건·영양·사서·전문상담교사 임용후보자 선정 경쟁시험 최종 합격자를 5일 누리집을 통해 발표했다.
최종 합격자는 23개 교과 총 944명으로 공립 941명, 국립 3명이다. 교육학·전공 중심의 1차 시험과 실기·실험, 수업실연, 심층면접 등 2차 시험을 거쳐 선발됐다. 국립은 한국우진학교
정부가 전문대학을 중심으로 지역 인공지능(AI) 인재를 체계적으로 양성하는 사업을 본격화한다. 전국 24개 내외 전문대학을 선정해 총 240억 원을 투입하고 재학생은 물론 지역주민과 재직자까지 아우르는 AI·디지털 전환 교육 체계를 구축한다는 구상이다. 전문대학을 지역 산업과 연계한 AI 교육의 거점으로 육성해 지역 단위의 인공지능 역량을 끌어올리겠다는
서울특별시교육청이 2026학년도부터 교원의 성장 전 과정을 지원하는 ‘교원 역량 성장 통합 지원’ 체계를 추진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정책은 학생의 배움과 학부모의 신뢰로 이어지는 교원 성장 생태계 구축을 목표로 한다. 연수·연구·연결을 통합 지원하는 방식으로, 기존 지원과 차별화를 꾀했다.
서울시교육청은 이를 ‘교원 성장의 다리(Da:RI, De
부동산 플랫폼 호갱노노에 따르면 3일 신고 기준, 전국 아파트 가운데 실거래가 상승 폭이 가장 컸던 단지는 서울 강남구 ‘푸른마을’로 나타났다. 이 단지는 23억 원에 거래되며 직전 거래 대비 7억7000만 원(50%) 상승했다.
2위는 인천 연수구 ‘더샵엑스포10단지’로 23억6000만 원에 실거래되며 7억2000만 원(43%) 올랐다. 3위는 서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