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오전 6시 규모 3.1 지진 발생열흘간 71차례…2020년에도 같은 지역서 76차례 감지
전남 해남에서 규모 3.1의 지진이 발생했다. 최근 열흘간 해남 일대에서 미소지진을 포함해 70차례 넘는 지진이 이어진 가운데 6년 전에도 같은 지역에서 연속 지진이 발생한 바 있어 관심이 쏠린다.
23일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 43분쯤 해남 서북서
3일 오전 경북 포항에서 규모 2.0의 지진이 발생했다. 이틀 연속 발생한 포항 지진에 이 일대 시민들은 불안감에 떨었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12분께 경북 포항시 북구 북쪽 11km 지역에서 규모 2.0의 지진이 나타났다.
진원 깊이는 6km로 얕았다.
기상청은 이날 발생한 포항 지진을 지난해 11월 15일 일어난 규모
이탈리아 중부에서 26일(현지시간) 저녁 두 시간 간격으로 두 차례 연속 강진이 발생했다.
미국지질조사국(USGS)에 따르면 이날 오후 7시10분께 이탈리아 중부 마르케 주의 마체라타 인근에서 리히터규모 5.5의 지진이 일어난 뒤 약 2시간 뒤인 오후 9시18분 규모 6.1의 지진이 또 발생했다. 이탈리아 지진화산연구소에 따르면 1차 지진의 진앙은 마르
미국 지질조사국(USGS)은 중미 니카라과 남서부에서 11일 오후 3시29분(현지시간) 규모 6.6의 지진이 일어났다고 전했다.
니카라과에서는 지난 10일에 발생한 규모 6.1의 지진에 이어 2일 연속 지진이 발생했다.
USGS에 따르면 이날 지진은 니카라과의 태평양 해안 인근에서 발생했다고 밝혔다. 니카라과 그라나다에서 남쪽으로 24㎞, 수도 마나과
2011년 동일본대지진으로 원전사고가 발생했던 일본 일본 후쿠시마(福島)현에서 이틀 연속 지진이 발생했다.
AP 등 외신에 따르면 미국지질조사국(USGS)은 20일(현지시간) 새벽 2시25분쯤 후쿠시마현에서 규모 5.3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앞서 19일 오전 7시44분쯤에도 리히터 규모 4.3의 지진이 발생, 이틀 연속 지진이 감지됐다.
진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