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중구는 19일 중앙동과 동광동 주민센터를 방문하며 ‘2026년 구청장 동 연두방문’ 일정을 시작했다.
이번 연두방문은 구와 동의 주요 업무 계획을 공유하고, 주민과의 대화를 통해 지역 현안을 직접 수렴·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최진봉 구청장은 주민 건의 사항을 현장에서 청취하고, 주요 사업 부서장들과 함께 대응 방안을 설명하는 방식으로 소통에 나
서울 송파구가 민선 8기 4년 차를 맞아 이달 12일 풍납1·2동을 연달아 방문해 ‘2026 구청장 동 주민센터 연두방문’을 시작했다고 13일 밝혔다. 서강석 송파구청장은 2월 12일까지 한 달간 27개 모든 동을 순회 방문한다.
첫 방문지를 풍납1·2동으로 선택한 데는 특별한 의미가 있다. 서 구청장은 2022년 취임 첫날 첫 소통의 자리를 풍납동 주
◇재정경제부
12일(월)
△경제부총리 G7 관련 회의(미국 워싱턴D.C.)
13일(화)
△경제부총리 G7 관련 회의(미국 워싱턴D.C.)
△재경부 1차관 09:00 국무회의(서울청사)
△세계은행 2026년 1월 세계경제전망 발표
14일(수)
△재경부 1차관 10:00 물가관계차관회의(비공개)
△2025년 12월 및 연간 고용동향
△2025
한국앤컴퍼니그룹은 카이스트(KAIST)·유니스트(UNIST)·포스텍(POSTECH)이 공동 주최한 ‘인공지능(AI)·데이터사이언스 경진대회’에 공식 후원사로 참여해 실무형 AI 인재 발굴에 나섰다고 6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국내 대학 학부생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약 280명이 지원해 7개 팀이 본선에 진출했다.
참가 팀은 산업공학 전공 학생이 팀장을
샘표 고추장이 산업통상부와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가 인증하는 ‘2025 세계일류상품’으로 선정됐다고 19일 밝혔다.
산업통상부와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는 매년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상품과 기업을 발굴해 ‘세계일류상품’과 ‘세계일류상품 생산기업’을 인증한다.
세계일류상품 생산기업은 세계시장 점유율 5위 이내인 기업, 혹은 상품의 수
샘표식품의 올해 3분기 영업이익이 비용절감 등의 효과로 191% 상승했다. 이 기간 매출 역시 확대되며 수익과 외형이 동반 성장했다.
14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샘표식품의 올해 3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은 각각 1087억 원, 영업이익 128억 원을 기록했다.
3분기 매출은 전년 대비 4.4% 늘었고, 영업이익은 1년 전(44억 원)과
202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에서 사용할 공식 샤프가 공개됐다.
올해 수능 샤프는 유미상사 ‘E미래샤프’로, 색상은 그립 흰색(반투명), 바디와 클립은 살구색(투명)이다. 2025학년도 제노에스앤디 ‘챌린지’ 제품 이후 1년 만에 다시 유미상사 제품이 선정됐다.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은 2006학년도부터 매년 수능 전용 샤프를 제작·배부하고 있
SSG닷컴은 국내 최대 쇼핑 축제 ‘코리아 세일 페스타’에 동참해 10일부터 16일까지 일주일간 중소 파트너사 상품 특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중소기업, 소상공인 브랜드 1만4000여 곳이 참여해 식품, 디지털가전, 리빙, 잡화, 뷰티 등 다양한 카테고리의 우수 상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선보인다.
대표적으로 '뉴팜' 과일,
샘표는 24일 서울 중구 샘표 본사에 ‘미쉐린 가이드’ 등이 주목한 미국 뉴욕의 유명 셰프들이 방문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방문은 글로벌 트렌드를 선도하는 한국 문화를 체험하기 위해 방한한 셰프들의 요청으로 이뤄졌다. ‘코리마’의 피델 카바예로, ‘레스토랑 유’의 유 시마노, ‘나미 노리’의 지한 리, ‘롤라스’의 수잔 컵스 등이 샘표의 우리맛연구중
샘표는 독일 쾰른에서 4일부터 8일(현지시간)까지 열린 세계 최대 규모 식품 박람회 ‘아누가(Anuga) 2025’에서 콩 발효의 깊은 감칠맛을 선보였다고 10일 밝혔다.
2년마다 개최되는 아누가는 전 세계 식음료 및 외식산업 관계자 14만여 명이 방문하는 세계 최대 식품 박람회다. 올해는 대한민국이 주빈국(Partner Country)으로 처음 참여
국내 기업 100여곳 참가 '역대 최다'송미령 장관, 주빈국 대표로 연설샘표 연두 등 62개 혁신제품 선정
한국의 추석 연휴가 시작된 4일(현지시간), 전 세계 식품업계 관계자들이 독일 쾰른에 속속 몰려들었다. 세계 최대 규모의 식품 기업간거래(B2B) 박람회인 ‘아누가(Anuga) 2025’가 닷새간의 대장정에 돌입한 데 따른 것이다. 올해 제38회
국내 유수 식품사들, 독일 쾰른 '아누가' 식품 박람회서 한 자리에신라면ㆍ종가김치ㆍ식물성 붕어싸만코ㆍ연두 등 홍보 나설 예정
농심과 대상, 빙그레 등 국내 유수 식품기업들이 세계 최대 식품 박람회 '아누가(ANUGA) 2025'에 참가해 K푸드의 진수를 선보인다.
30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농심은 "10월 4일부터 8일까지 독일 쾰른에서 개최되는 식품
한국 식품업체들이 다음 달 4~8일 독일 쾰른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식품 박람회 '아누가(ANUGA) 2025' 주빈국(Partner Country)으로 참가한다.
24일 한국식품산업협회에 따르면 아누가는 전 세계 118개국 8000여개 기업이 참가하고 16만명 이상이 찾는 글로벌 최대 기업 간 거래(B2B) 식품 전시회다. 한국은 이번 박람회에서 처음
셰프 최현석의 딸 최연수(26)와 딕펑스 김태현(38)이 결혼했다.
21일 최연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 결혼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웨딩드레스를 입은 최수연의 모습이 담겼다. 최수연은 “예쁘게 잘 살겠다”라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또한 자신의 유튜브 채널 ‘연두잇’을 통해 식전 영상을 공개하며
지금 화제 되는 패션·뷰티 트렌드를 소개합니다. 자신의 취향, 가치관과 유사하거나 인기 있는 인물 혹은 콘텐츠를 따라 제품을 사는 '디토(Ditto) 소비'가 자리 잡은 오늘, 잘파세대(Z세대와 알파세대의 합성어)의 눈길이 쏠린 곳은 어디일까요?
여름 내내 전 세계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등장한 색깔은 말차(末茶)입니다. 은은한 연두색부터 싱그러운
용산 드래곤시티호텔, 초대형 '베이비드라코' 조형물⋯굿즈샵도 운영롯데호텔, '별똥별' 루아 이어 폴루아 등 상표 출원⋯제품 출시도 예고'앰'배서더 서울 풀만, 새 모티브 '앰버드' 캐릭터 전면에⋯
그랜드 머큐어와 노보텔, 노보텔 스위트, 이비스 등 4개 브랜드 호텔이 한 자리에 있는 서울 용산구 드래곤시티호텔. 이 곳 1층 로비에 들어서면 24시간 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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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랫 서머(Brat Summer)'의 주인공, 찰리 XCX가 마침내 한국에 도착했습니다.
최근 온라인상
광주시가 지급한 민생회복 소비쿠폰 선불카드가 색깔별로 소득 수준을 구분한 것으로 드러나면서 ‘낙인효과’ 논란이 불거졌다. 이재명 대통령의 즉각 시정 지시에 따라 시는 분홍색 스티커를 부착해 색상 통일에 나섰지만 이를 야간에 일선 공무원들이 철야로 처리하면서 내부 반발이 확산되고 있다.
광주시가 지급 중인 소비쿠폰 선불카드는 일반 시민용 18만 원(분홍
이재명 대통령은 23일 일부 지방자치단체가 민생회복 소비쿠폰 선불카드에 금액별 색상에 차이를 둬 소득수준과 취약계층 여부 등을 노출시킨 것에 대해 “즉각 바로잡으라”고 지시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전형적인 공급자 중심의 행정 편의주의적 발상이자 인권 감수성이 매우 부족한 조치”라며 강한 어조로 질타했다고 강유정 대통령실 대변인이 브리핑에서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