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지현이 tvN 월화드라마 '내일도 출근!' 종영을 맞아 시청자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29일 소속사 나무엑터스에 따르면 박지현은 전날 종영한 '내일도 출근!'에서 새움전자 DA사업부 소속 직장인 차지윤 역을 맡아 현실적인 직장인의 고민과 성장, 사랑을 섬세하게 그려내며 작품의 중심축 역할을 했다.
극 중 차지윤은 일과 연애 사이에서 갈등하고
배우 이준호와 홍화연이 tvN 새 드라마 '주한이국대사관'에서 호흡을 맞춘다.
23일 tvN에 따르면 '주한이국대사관'은 해치, 인어, 구미호 등 인간이 아닌 존재들을 관리하는 비밀스러운 대사관을 배경으로, 용과 인간 외교관의 특별한 사랑을 그리는 판타지 로맨스 코미디다. 편성 시기는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이준호는 주한이국대사관을 이끄는 수장이자 용
배우 노윤서가 넷플릭스 시리즈 '동궁'을 통해 한층 깊어진 연기 스펙트럼을 입증했다.
17일 전편 공개된 넷플릭스 시리즈 '동궁'에서 노윤서는 귀신의 소리를 들을 수 있는 감찰 궁녀 생강 역을 맡아 왕실을 둘러싼 저주와 비밀을 파헤치는 인물을 연기했다.
노윤서는 첫 등장부터 흔들림 없는 눈빛과 절제된 연기로 생강의 강단 있는 성격을 설득력 있게 그려냈
가수 겸 배우 아이유와 배우 박보검이 국내 광고·마케팅 업계 종사자들이 선정한 '2026 대한민국 대표 광고모델'에 이름을 올렸다.
부산국제마케팅광고제(MAD STARS)는 현직 광고·마케팅 업계 종사자를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 아이유와 박보검이 각각 여성·남성 대표 광고모델 1위로 선정됐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조사는 지난 3월부터 두 달간 진
배우 주상욱이 SBS 금토드라마 ‘김부장’에서 첫 악역 연기에 나섰다.
주상욱은 3일과 4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김부장’ 3, 4회에서 용역 깡패 출신 건설사 회장 주강찬 역을 맡아 극의 긴장감을 높였다.
극 중 주강찬은 겉으로는 건설사 회장의 얼굴을 하고 있지만, 목적을 위해 폭력과 협박도 서슴지 않는 인물이다. 이날 방송에서는 딸 주혜리(유
영화 '시스터'가 28일 '문화가 있는 날'에 맞춰 개봉하며 관객을 만났다. 정지소·이수혁·차주영이라는 신선한 캐스팅 조합으로 화제를 모은 이 작품은 진성문 감독의 장편 데뷔작이다. 납치범과 인질이라는 극단적인 상황에서 시작해, 얽히고설킨 혈연의 비밀이 드러나며 벌어지는 심리전을 밀도 높게 그려냈다.
배경은 차가운 도로와 낯선 감금 장소. 동생의 수술비
배우 겸 가수 이준호가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18일 이준호가 설립한 소속사 오쓰리콜렉티브(O3 Collective)는 사명을 공개하며 “아티스트의 정체성(One), 콘텐츠의 독창성(Original), 매니지먼트의 시스템(Orbit), 세 개의 축이 유기적으로 움직이며 하나의 창조적 궤도를 만들어가는 크리에이티브 집단”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아티스
배우 전지현이 PEACHY(피치컴퍼니·이하 피치)와 새로운 여정에 나선다.
전지현의 새 소속사 피치는 ‘깊이와 절제, 그리고 존재 그 자체의 아름다움’을 지향하는 매니지먼트사다. 전지현은 현재에 충실하면서도 물 흐르듯 자유로운 태도, 내면에서 우러나는 표현의 힘을 무엇보다 소중히 여기는 만큼, 피치 설립을 통해 단순 매니지먼트의 설립을 넘어 배우이자
넷플릭스가 이번주에도 몰입감 높은 다양한 신작을 공개한다.
29일 넷플릭스에 따르면 넷플릭스는 전날 영화 ‘라이프 리스트’를 공개했다. 라이프 리스트는 어린 시절의 버킷 리스트를 완수하라는 어머니의 마지막 부탁에 따라 모험을 시작한 ‘알렉스 로즈’가 웃음과 눈물이 공존하는 여정 속에서 가족의 숨겨진 비밀과 뜻밖의 사랑을 마주하면서 자신의 새로운 모습을
배우 아이유와 변우석이 입헌군주제 대한민국에서 로맨스로 호흡한다.
2일 카카오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아이유와 변우석은 MBC 새 드라마 '21세기 대군 부인'(가제) 출연을 확정했다.
'21세기 대군 부인'은 21세기 입헌군주제 대한민국을 배경으로, 모든 걸 가진 재벌이지만 신분은 고작 '평민'이라 짜증스러운 여자와 왕의 아들이지만 아무것도 가질 수
배우 박신혜가 ‘지옥에서 온 판사’ 종영 소감을 전했다.
3일 박신혜는 소속사 솔트 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잊지 못할 작품이 될 것 같다”라며 “사랑해 주신 덕분에 더할 나위 없이 행복했다”라고 밝혔다.
박신혜는 “7개월간의 촬영 동안 힘든 순간도 있었지만 즐겁고 행복했던 기억들이 더 많았던 것 같다”라며 “최종회가 다가올수록 시청자분들도, 제 주변
배우 한지민과 이제훈이 '청룡영화상'의 새 얼굴이 됐다.
24일 제45회 청룡영화상 사무국에 따르면 한지민과 이제훈은 11월 29일 서울 여의도 KBS홀에서 개최되는 청룡영화상 시상식 MC로 확정돼 한 해 스크린을 빛낸 한국 영화와 영화인을 응원하고 성과를 되새긴다.
배우 한지민은 2003년 방송된 SBS 드라마 '올인'에서 민수연(송혜교 분)의 어
스튜디오산타클로스 엔터테인먼트는 미스터리 추리극 ‘단골식당’이 지난달 7일 크랭크인을 시작으로 이달 18일 26회차로 촬영을 마쳤다고 30일 밝혔다.
영화 ‘단골식당’은 워커홀릭 영어강사 미원이 엄마 예분의 갑작스러운 실종 후 골든타임인 48시간 안에 엄마를 찾고자 동네 사람들과 힘을 합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유쾌하고 따뜻하게 그린 미스터리 추리극이
걸그룹 모모랜드 출신의 배우 연우가 다채로운 연기 변신으로 시청자들을 놀라게 하고 있다.
연우는 지난해 MBC 드라마 '넘버스: 빌딩숲의 감시자들'에서 진연아 역으로 지성과 미를 겸비하고 숫자로 가득한 세계에서 똑부러지는 면모에 사랑스러운 매력까지 더해 시청자를 매료시켰다.
이어 지난해 인기리에 방영된 MBC 드라마 '금수저'에서는 유복한 집에서 자란
학교폭력 논란에 휩싸인 배우 김히어라가 해외로 진출한다.
김히어라의 소속사 그램엔터테인먼트는 30일 “김히어라가 최근 미국 매니지먼트와 만남을 가지고 유명 에이전트들과 협업하기로 결정, 글로벌 진출을 위한 교두보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그램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김히어라는 배우 브래드 피트, 톰 크루즈, 이정재 등 유수의 아티스트들이 소속돼 있는 CA
배우 엄현경이 근황을 공개했다.
엄현경은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너무 오랜만이죠? 모두들 잘 지내셨나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엄현경은 하얀색 셔츠, 검은색 원피스를 입고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오랜만이라 누군가 했어요”, “너무 예뻐요”, “용감무쌍 용수정 기대됩니다”, “아기는 잘 있나요”
넷플릭스 시리즈 ‘닭강정’의 공개일이 확정됐다.
15일 넷플릭스에 따르면 넷플릭스 시리즈 ‘닭강정’이 3월 15일에 전 세계에 동시 공개될 예정이다.
기발하고 독특한 발상으로 주목받는 넷플릭스 시리즈 ‘닭강정’은 닭강정으로 변해버린 딸 민아(김유정 분)를 다시 인간으로 되돌리기 위한 아빠 선만(류승룡 분)과 민아를 짝사랑하는 백중(안재홍 분)이 그려내는
배우 안재홍의 ‘마스크걸’ 연기 변신에 배우 김의성이 솔직한 감상평을 남겼다.
18일 안재홍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마스크걸 #MASKGIRL 오늘 공개합니다. 즐겨주세요! Only on Netflix!”라는 글과 함께 넷플릭스 ‘마스크걸’ 포스터를 게재했다.
해당 글에 김의성은 “아 드럽고(더럽고) 좋더라”고 댓글을 남겨 웃음을 자아냈다.
안재홍은
배우 임형준(49)이 최근 늦둥이 딸을 품에 안으며 겹경사를 맞이했다.
7일 업계에 따르면 임형준은 2년간 교제해오던 연인과 지난해 혼인신고를 하고 법적인 부부가 됐다. 재혼 이후 겹경사가 이어졌다. 최근 딸을 출산하고 늦둥이 아빠가 됐다는 사실도 알려진 것.
임형준은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늦둥이 아빠로서 육아에 집중하고 있다. 코로나19와 출산
김희애가 함께하고 싶은 배우로 손석구를 꼽으며 팬심을 드러냈다.
김희애는 12일 방송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일당백’ 특집 게스트로 참여해 솔직한 입담을 뽐냈다.
김희애는 곧 차기작인 넷플릭스 시리즈 ‘퀸메이커’로 안방에 복귀한다. 그는 잘 알려지지 않은 여성 정치가 오경숙(문소리 분)을 서울시장으로 만들어가는 황도희 역을 맡아 강렬한 연
화려한 캐스팅, 동성 간 사랑이라는 파격적인 소재, 그리고 브로드웨이 화제작의 국내 초연. 여러 기대를 한 몸에 받은 뮤지컬 ‘렘피카’가 국내 관객과 만나고 있다. 실존 예술가의 삶을 통해 여성의 욕망과 정체성을 전면에 내세운 이 작품은 낯설면서도 지금 필요한 메시지를 전한다.
◇공연 소개
일정 6월 21일까지
장소 코엑스아티움
한 편의 공연을 보고 난 후 머릿속에 자꾸 떠오르는 장면이 있다. 배우의 연기가 강렬한 인상을 남겼을 수도 있고, 캐릭터의 상황 또는 대사에 공감했기 때문일 수도 있다. 한창 공연 중인 뮤지컬 ‘베르테르’에서 배우 이영미는 관객에게 그러한 존재감을 발휘한다. 베테랑 배우인 그는 오르카 역을 맡아 또 한 번 연기 변신에 성공했다.
“오르카의 대사에
모진 고통 속에서도 딸을 지키고자 부단히 애쓴 엄마(‘김복남 살인사건의 전말’)였으며, 엄마의 마음을 몰라주는 무뚝뚝한 딸(‘수상한 그녀’)이기도 했다. 작품 속 다양한 캐릭터를 연기했지만, 실제 서영희의 성격과 맞닿아 있진 않았다. 스트레스를 잘 받지 않는 무던한 성격을 지닌 그는 스스로를 행복한 이기주의자라고 말한다.
작품 활동을 꾸준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