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장나라가 김혜윤과 손잡고 '굿파트너'의 두 번째 이야기를 이끈다.
SBS 새 금토드라마 ‘굿파트너2’ 측은 16일 차은경(장나라 분)의 파트너 모집을 콘셉트로 한 티저 포스터를 선보였다. 법무법인 대정에서 독립한 차은경이 이혼 전문 로펌 '리봄'의 대표로 나선 모습이 담겼다.
'굿파트너2'는 이혼이 체질인 대표 변호사 차은경과 이혼에 진심인 경력
배우 김민서가 눈컴퍼니에 새 둥지를 틀었다.
눈컴퍼니는 2일 김민서와의 전속계약 체결 소식을 알리며 “무한한 재능과 가능성을 가진 배우 김민서와 함께하게 돼 기쁘다. 여러 작품을 통해 차근차근 자신만의 색깔을 쌓아온 김민서가 앞으로 다방면에서 자신의 기량을 펼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김민서는 2017년 영화 ‘이상한 나
배우 박형식이 영화 '패밀리 포스'로 스크린에 나선다.
'패밀리 포스'는 해병 3대 가족이 전투력이나 정보력이 아닌 가족력으로 테러에 맞서는 이야기를 그린 코믹 액션 영화다.
박형식은 극 중 철두(차승원 분)와 예분(라미란 분)의 아들이자 해병대 특수수색대 병장 철훈 역을 맡는다. 말년 휴가를 보내던 중 예상치 못한 테러 사건에 휘말리면서 가족들과 함
배우 강태오가 영화 '인턴'에서 한소희의 남편으로 깜짝 등장한다.
14일 소속사 맨오브크리에이션에 따르면 강태오는 16일 개봉하는 영화 '인턴'에 선우(한소희 분)의 남편 민욱 역으로 특별출연한다.
'인턴'은 창업 3년 만에 회사를 패션계의 다크호스로 키운 선우와 그의 회사에 입사한 경력 37년 차 실버 인턴 기호(최민식 분)가 세대와 직급을 넘어 함
배우 정혜성이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에 새 둥지를 틀었다.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는 20일 정혜성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소속사 측은 "정혜성은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과 자신만의 매력을 갖춘 배우"라며 "더욱 활발한 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정혜성은 드라마 ‘오만과 편견’, ‘구르미 그린 달빛’, ‘김과장’, ‘맨
인기 애니메이션 ‘짱구는 못말려’에서 짱구 엄마 봉미선의 목소리로 잘 알려진 고(故) 강희선 성우가 영면에 들었다.
6일 오전 7시 40분 서울성모병원 장례식장에서 고인의 발인이 엄수됐다. 장지는 용인공원 아너스톤이다.
고인은 4일 오전 2시 10분께 지병으로 별세했다. 향년 65세. 고인은 2021년 대장암 진단을 받은 뒤 간 전이 판정을 받고 투
조생종·저장물량·수입산 겹쳐 도매가 급락농민 ㎏당 200원 받아도 소비자는 2000원 부담권요안 도의원 “공공비축수매 등 대책 필요”
전북지역 양파농가들이 본격적인 수확기를 앞두고 가격폭락 우려가 커지면서 정부차원의 실효성 있는 가격안정 대책을 요구하고 있다. 권요안 전북도의원과 농민들은 정부의 안일한 대책을 규탄하며 공공비축수매 확대 등 실효성 있는
인구 111만명을 넘어 150만 광역시를 향해 달리는 용인특례시가 도시 브랜드를 전방위로 알릴 홍보대사 진용을 역대 최대 규모로 꾸렸다.
용인특례시는 3일 시청 접견실에서 홍보대사 위촉식을 열고 방송인 김미화 씨, 배우 안재모 씨, 스노보드 국가대표 유승은 선수, 유튜버 최창훈·채세하 씨 등 5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기존 홍보대사인 가수 김경호, 방송
2PM 멤버 겸 배우 옥택연이 4월의 신랑이 된다.
25일 옥택연의 소속사 51k 측은 공식 입장을 통해 “금일 보도된 옥택연의 결혼 기사에 공식입장을 전한다”라며 결혼을 알렸다.
앞서 이날 옥택연이 오는 4월 24일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린다는 식이 전해졌다. 이에 대해 소속사는 “비연예인의 예비신부를 배려해 모든 진행 상황은 비공개로 진행될
배우 엄지원이 발목이 골절되는 부상을 입었다.
19일 엄지원의 소속사 ABM컴퍼니는 “엄지원이 여행 중 발목 골절상을 입어 수술 후 회복 중”이라고 밝혔다.
소속사에 따르면 엄지원은 지난 16일 일본 도쿄 여행 중 낙상 사고를 당했고 왼쪽 발목이 골절됐다.
이후 귀국한 엄지원은 지난 16일 수술을 받고 현재 재활 치료를 병행하며 회복 중이다.
이
일본 배우 카사마츠 쇼가 또다시 한국을 찾았다.
31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SBS 프리즘타워에서 ‘2025 SBS 연기대상’이 진행된 가운데 일본 배우 카사마츠 쇼가 시상자로 등장했다.
이날 ‘올해의 드라마’ 시상에는 ‘모범택시3’에서 빌런으로 활약한 배우 윤시윤과 카사마츠 쇼가 함께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극 중 주인공 김도기 역으로 활약한 이제
배우 안재욱과 엄지원이 대상을 수상했다.
31일 서울 여의도 KBS에서 열린 ‘2025 KBS 연기대상’에서는 ‘독수리 오 형제를 부탁해’의 안재욱과 엄지원이 대상을 공동 수상했다.
시상을 위해 무대에 선 안재욱은 “감사하다. 저하고는 인연이 없는 상인가 싶었는데 저에게도 이런 날이 왔다”라며 “한창 바쁘게 활동할 때는 내 모습에 자책도 푸념도, 불
우리가 사랑하는 스타와 인기 콘텐츠, 그 이면의 맥락을 들여다봅니다. 화려한 조명 뒤 자리 잡은 조용한 이야기들. '엔터로그'에서 만나보세요.
연말이 가까워지면 방송가는 자연스럽게 분주해집니다. 한 해를 마무리하는 시상식이 줄줄이 예고되면서, 대상 후보 발표 하나하나가 화제가 되고 연말 편성표도 본격적으로 '축제 모드'에 들어가는데요. 한 해 방송 성
국민배우 고(故) 이순재의 별세 직후 대형 웹소설 플랫폼 카카오페이지가 고인을 연상시키는 설정의 웹소설을 홍보해 논란이 일고 있다.
4일 웹소설 업계에 따르면 카카오페이지는 1일부터 웹소설 '원로배우지만 이번 생은 아역부터' 홍보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해당 작품은 원로 배우 '이근재'가 세상을 떠난 뒤 환생해 재능 있는 아역배우로 태어난다는 내용을
고 이순재가 드라마 ‘개소리’ 촬영 당시 눈이 보이지 않았던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28일 방송된 MBC 추모 특집 다큐멘터리 ‘배우 이순재 신세 많이 졌습니다’에서는 최근 영면에 든 고 이순재의 연기 인생을 되돌아봤다.
이날 소속사 이승희 대표는 “이건 아는 분이 얼마 없을 거다. 선생님의 왼쪽 눈이 안 보이셨다. 오른쪽 눈도 100% 보이는 게
출연작만 140편⋯한국 드라마 역사 관통한 배우예능서 '직진순재' 별명 얻으며 대중적 모습 보여"연기를 인기나 다른 조건으로 평가하면 안 된다"
연극부터 사극, 시트콤과 예능에 이르기까지 장르를 가리지 않고 전방위로 활동하며 국민에게 큰 사랑을 받아온 배우 이순재 씨가 25일 새벽 91세를 일기로 영면에 들었다.
평생을 연기 하나로 살아온 고인은 말
원로 배우 이순재가 향년 91세로 영면에 든 가운데, 고인이 마지막으로 대중 앞에서 남긴 소감이 먹먹함을 남겼다.
고(故) 이순재는 1월 11일 방송된 '2024 KBS 연기대상' 대상 주인공으로 호명됐다. 앞서 건강 이상설이 불거진 지 2개월 만의 공식 석상이었다.
드라마 '개소리'로 대상 트로피를 거머쥔 이순재는 야윈 얼굴에도 유쾌한 입담과 능숙
원로 배우 이순재가 향년 91세로 세상을 떠나면서 추모가 이어지고 있다.
25일 오전 배우 정보석은 인스타그램에 "선생님, 그동안 너무나 감사했다. 연기도, 삶도, 그리고 배우로서의 자세도 많이 배우고 느꼈다"라는 글과 함께 이순재의 모습이 담긴 사진을 게재했다.
정보석은 "제 인생의 참 스승이신 선생님. 선생님의 한걸음 한 걸음은 우리 방송 연기에
국내 최고령 현역 배우로 활동해온 고(故) 이순재가 25일 새벽 별세했다. 향년 91세.
고인은 지난해 말까지도 방송·영화·연극을 오가며 왕성한 활동을 이어왔다. 연극 ‘고도를 기다리며를 기다리며’, KBS2 드라마 ‘개소리’ 등에 출연하며 연기 의지를 불태웠고 지난해 KBS 연기대상에서는 역대 최고령 대상 수상자로 이름을 올렸다. 그러나 지난해 10
"나 지금 되게 신나. 연진아."
이 대사를 들으면 바로 떠올리는 배우가 있습니다. 바로 배우 송혜교입니다. 이 대사 한 마디엔 드라마 '더 글로리'에서 송혜교 캐릭터의 복잡한 감정과 강렬한 반전을 고스란히 담고 있죠. 드라마가 방영된 이후 이 대사는 단순한 대사가 아닌 송혜교의 연기를 평가하는 기준이 됐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데요. 특히 이 대사는 단
서울과 부산 지하철 안내방송, 1980~1990년대 외화 더빙, 애니메이션 ‘짱구는 못말려’의 봉미선. 수많은 이들에게 익숙한 목소리의 주인공인 성우 고(故) 강희선이 영면에 들었다. 향년 65세.
강희선 성우는 지난 4일 오전 2시께 지병으로 별세했다. 발인은 6일 오전 7시 40분 서울성모병원 장례식장에서 엄수됐으며, 장지는 용인공원 아너스
‘현역 최고령 배우’로 왕성한 활동을 이어온 원로배우 이순재가 별세했다. 향년 91세.
25일 유족에 따르면, 이순재는 이날 새벽 세상을 떠났다. 고령에도 연기 활동을 이어오던 고인은 지난해 말부터 건강 이상설에 휩싸였다. 10월에는 연극 ‘고도를 기다리며’에서 중도 하차했으며, 이후 안정을 취해왔다.
1934년 함경북도 회령에서 태어난 그는 서울
어느 순간부터 TV에서 배우 송일국을 좀처럼 보기 어려웠다. 2016년 방영된 KBS 드라마 ‘장영실’이 마지막이었으니. 그러나 알고 보면 그의 연기 활동에는 공백기가 없었다. 묵묵히 무대 위에 오르며 공연계에서 입지를 다져갔다. 2011년 연극 ‘나는 너다’를 통해 무대에 진출한 그는 이후 연극 ‘대학살의 신’, 뮤지컬 ‘브로드웨이 42번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