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여현수 정하윤 부부가 첫날밤 에피소드를 털어놨다.
여현수와 정하윤은 11일 방송된 MBC '기분 좋은 날'에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정하윤은 "(신혼 첫날밤)꿈도 안 꾸고 푹 잤다"고 밝혔다. 이에 여현수는 "결혼은 정말 한 번만 해야겠다. (결혼식을 치르느라)종아리도 정말 아프고 땀도 많이 흘렸다"라고 설명했다.
특히 여현수는 첫날밤에 대해
배우 여현수 정하윤 부부가 신혼집을 공개해 화제다.
11일 방송된 MBC '기분 좋은 날'에서는 여현수 정하윤 부부가 결혼식 전 '기분 좋은 날' 제작진을 새 단장을 마친 신혼집으로 초대하는 모습이 방송됐다.
여현수 정하윤 부부의 신혼집 거실은 아기자기한 소품과 깨끗한 화이트톤 인테리어로 깔끔함과 함께 신혼부부 다운 러블리한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다.
배우 여현수 정하윤 커플이 신혼여행 인증샷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여현수는 지난 9일 트위터에 "다녀오겠습니다~ 안녕 서울~"이란 글과 함께 비행기표를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이후 그는 자신의 트위터에 두 잔의 음료를 나란히 찍은 사진을 올려 현지에서 신혼여행을 즐기고 있음을 알렸다.
네티즌들은 "신나게 놀다 쉬다 오세요" "축하드립니다, 잘 다녀오세
배우 여현수-정하윤 커플의 신혼여행 인증샷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정하윤은 지난 9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우리 오늘 신혼여행 떠나요. 결혼식 오셔서 축하해주신 분들 정말 감사드립니다"란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결혼식 후 푸껫으로 신혼여행을 떠나는 여현수-정하윤 커플의 모습이 담겨 있다. 두 사람은 신혼부부답게 다정한 포즈를 취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