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닷가재, 산 채로 조리하면 불법?!
구워먹어도 맛있고, 쪄먹어도 맛있는 랍스터(바닷가재)!
그런데 바닷가재를 산채로 조리하는 것이 금지된다고 해. 영국의 새 동물복지법 개정안에 갑각류와두족류 동물의 복지권을 강화하는 내용이 포함될 예정이어서 말이야.
영국 일간 인디펜던트는 8일 2009년 유럽연합(EU)법에 통합됐던 동물복지법을 다시 개정하고
지난달 26일 서울대 청소노동자 휴게실서 숨진 채 발견유가족·서울대 노조 “열악한 노동 환경·직장 갑질 시달려”정부 용역직 가이드라인에 대학·기업 인센티브 병행해야
“아내의 동료들이 더는 이런 기막힌 환경에서 일해서는 안 된다는 마음으로 이 자리에 섰다”지난달 서울대 기숙사 청소노동자 휴게실에서 숨진 채 발견된 A(59) 씨의 남편 이 씨는 뒤늦게 열린
현대자동차가 케냐에서 자동차 정비기술 교육을 통해 청년의 자립을 지원한다.
현대차는 24일 케냐 수도 나이로비에 있는 정부 산하 직업훈련학교 니타(NITA)에서 ‘현대드림센터 케냐’ 개관식을 열었다.
개관식에는 윌슨 나휴(Willson Ngahu) 국가산업교육위원회 이사, 마이클 드 실바(Michael De Silva) 현대차 대리점 부대표, 패트릭
상위권 학생들의 의⋅약학 선호현상과 비슷하게 간호대학의 선호현상도 점점 높아지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전문직을 선호하는 학생들이 많아졌기 때문에 간호학과는 여학생들이 제일 선호하는 학과이고, 남학생들도 지원율이 매년 조금씩 높아지고 있습니다. 이번 칼럼에서는 어떻게 문과학생들도 합격할 수 있는 학교생활기록부를 구성할 수 있는지, 학교를 다니면서 어떤 활동
학교 수업을 마치고 귀가하던 미성년자를 뒤따라간 뒤 주거지에 강제로 침입하려고 시도한 공무원의 해임 처분은 적법하다는 법원 판단이 나왔다.
22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고등법원 행정11부(재판장 배준현 부장판사)는 공무원 A 씨가 법무부장관을 상대로 제기한 해임처분 취소소송 항소심에서 1심과 같이 원고 패소 판결했다.
A 씨는 법무부 소속 출입국 공무원
충북 청주에서 의붓딸을 학대하고 딸 친구에게 성범죄를 저지른 계부에 대한 엄벌을 촉구하는 내용의 청와대 국민청원에 공식 답변을 들을 수 있게 됐다.
지난달 17일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는 ‘두 명의 중학생을 자살에 이르게 한 계부를 엄정 수사하여 처벌해주세요’라는 제목의 청원이 올라왔다. 이 글은 16일 오후 1시 기준 20만4536명의 동의를 받았다
'남성 몸캠 유포' 김영준 얼굴공개 "피해자들에 죄송"
남성 1300여 명의 알몸 사진·영상(일명 '몸캠') 등을 8년에 걸쳐 인터넷에 유포·판매한 혐의를 받는 김영준(29)이 11일 검찰에 송치됐습니다.
아동청소년성보호법(아동성착취물 제작·배포), 성폭력처벌법(카메라 등 이용 촬영) 등 혐의로 구속된 김영준은 이날 오전 8시께 수감 중이던 서울 종로
수행평가였던 유연성 검사 과정에서 여학생을 추행한 혐의로 1심에서 벌금형을 선고받은 50대 체육교사가 항소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았다. 동료 선생님들과 다른 학생들의 증언이 판결을 뒤집었다.
7일 법조계에 따르면 광주고법 제1형사부(이승철·신용호·김진환 판사)는 아동·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기소된 고등학교 체육교사 A씨(51·남)에게 벌금
롯데면세점은 전 세계 면세업계 최초로 프리미엄 뷰티 브랜드인 ‘타차(TATCHA)’를 론칭했다고 4일 밝혔다.
2009년 론칭해 미국과 일본에 본사를 두고 있는 ‘타차’는 일본 전통의 아름다움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한 스킨케어 브랜드다.
‘슈퍼푸드’로 유명한 일본 아키타 지역의 쌀, 우지 지역의 녹차, 오키나와 지역의 해조류 등이 제품 성분으로 포함됐다.
몇 년간 컨설팅을 하면서, 가장 많은 학생들이 희망하던 학과는 생명과학관련 학과라고 생각합니다. 아무래도, 여학생들이 선호하는 학과이기도 하고 물리나 화학보다는 대부분의 학생들이 생명과학을 선택하기 때문에 경쟁률도 매우 높은 학과입니다. 그렇다 보니 웬만한 학교생활기록부를 갖추고 있지 않다면 학생부종합전형에서 합격하기 어렵습니다. 지원을 한다면, 해당
서아프리카 기니만서 한국인 선장·선원 4명 또 해적에 피랍
서아프리카 기니만에서 한국인 선원 4명이 해적에 납치됐습니다.
1일 외교부에 따르면 지난달 31일 오후 7시 30분께(현지시간) 서아프리카 베냉 인근 해역에서 한국인 선원 등 총 36명이 승선한 참치잡이 어선이 해적의 습격을 받았습니다. 외교부 당국자는 "현지 공관 및 관계 당국과 관련 동향을
서울시가 아동ㆍ청소년 디지털 성범죄 가해자의 재발 방지를 위해 전국 최초로 가해자 재발 방지 상담과 교육을 지원, 첫 상담사례를 분석해 26일 발표했다.
서울시에 따르면 디지털 성범죄 가해자 상담에 의뢰된 청소년들은 총 91명으로 이 중 중학생(14~16세)이 63%로 집계됐다.
성범죄 가해 동기는 △큰일이라고 생각하지 못함 21% △재미나 장난 19
아파트 5층서 떨어진 17개월 쌍둥이 자매…1명 치료 중 숨져
아파트 5층에서 떨어져 치료를 받던 17개월 된 쌍둥이 자매 중 1명이 치료 중 숨졌습니다.
25일 강원 정선경찰서에 따르면 전날 오후 7시께 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에서 치료를 받던 쌍둥이 중 1명이 목숨을 잃었습니다. 나머지 1명은 치료를 받고 있으며 정확한 상태는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앞
10대 여학생에게 술을 마시자며 소란을 피운 경찰 간부가 범칙금을 부과받았다.
21일 인천 미추홀경찰서는 경범죄처벌법상 불안감 조성 혐의로 인천경찰청 광역수사대 소속 A(40대) 경감에게 범칙금 5만원을 부과했다고 밝혔다.
A 경감은 지난 20일 오후 10시 30분께 인천시 미추홀구 한 거리에서 음주 상태로 고등학생인 B양에게 접근해 “술 한잔
경북 포항에서 여중생에게 조건만남을 강요하고 이를 거부하자 집단폭행한 7명이 구속됐다.
21일 경북 포항북부경찰서에 따르면 대구지법 포항지원은 아동·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20대 A씨(20)에 대해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이와 함께 또 다른 20대 남성과 여중생 3명을 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구속영장을 발부했
올해 2022학년도 대입일정은 작년의 코로나19로 인한 연기된 일정과 달리 과거의 정상적인 입시일정으로 회귀되었다. 수능시험일은 2021년 11월 18일(목), 수시원서 접수기간은 2021년 9월 10일(금)~14일(화), 정시원서 접수기간은 2021년 12월 30일(목)~2022년 1월 3일(월)이다. 9월에 접수하는 수시는 학생부교과전형, 학생부종합
‘콩고 왕자’ 조나단 자필 사과문형 범죄 관련 “어떠한 변명도 없다”
방송인 조나단이 형 라비의 성매매 범죄에 대해 “어떠한 변명도 없다”며 사과했다.
13일 조나단은 자신의 SNS에 자필로 작성한 장문의 사과문을 게재했다.
그는 “제 입장을 말씀을 드리기 위해 글을 작성하게 됐다”며 “최초 보도가 된 이후, 자세한 상황을 파악할 시간이 필요했고 다
김혜경 교수 "동료 교수가 성폭행" 국민 청원가해자, 방관한 교수 이름 모두 공개 "학교 측 사건 덮기 바빠…가해자 분리 안 해"사건 현재 수사 중, 동료 교수 혐의 부인
영남대학교 김혜경 교수가 동료 교수에게 성폭행을 당했고, 대학이 이를 덮으려 한다며 청와대에 국민 청원 글을 올렸다.
김혜경 교수는 자신의 실명과 가해자의 이름, 분리 조치를 제대
올해 2022학년도에 전국 4년제 국립대학 30개, 사립대학이 151개, 교육대학이 10개, 산업대학이 2개, 특별법 설치대학 11개 등 총 204개 대학에서 신입생을 선발한다. 수시모집에서 최대 6회 지원기회가 있고, 정시모집에서 최대 3회의 지원기회가 있다. 위 204개 4년제 대학 중 수시 6회 지원제한 예외대학으로는 산업대학인 청운대, 호원대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