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래 여학생 성추행·촬영한 10대…법원 소년부 송치
또래 여학생을 여러 차례 추행하고 이를 촬영한 10대가 법원 소년부에 송치됐습니다.
25일 인천경찰청 여성청소년수사대는 아동청소년성보호법 위반 혐의로 중학생 A군을 인천가정법원 소년부에 송치했다고 밝혔다.
A군은 지난 5월경 인천시 부평구 지하상가 등지에서 인터넷 게임으로 알게 된 중학생 B양을
조민기가 청주대 학생에게 보냈다던 '음란 카톡'이 가짜일 수 있다는 주장이 나왔다.
15일 국민일보에 따르면 조민기가 청주대 학생에게 보냈다는 일명 '음란 카톡'이 조작됐다는 주장이 제기되고 있다. 성추행을 당한 여학생과 조민기가 직접 나눈 대화처럼 보이는 카톡 화면이 사실 특정 페이스북 페이지의 '좋아요'와 팔로워를 늘리기 위해 조작된 내용이
경찰청은 성폭력 피해를 폭로하는 '미투'(#Metoo) 사례와 관련, 전국에서 가해자 41명의 사건을 살펴보고 있다고 7일 밝혔다.
실제로 경찰은 전날까지 미투 폭로로 알려진 유명인 32명과 일반인 9명의 성폭력 가해 여부를 확인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특히, 이 가운데 대학교수 재직 당시 여학생 성추행 논란에 휩싸인 배우 조민기씨, 여성 단원
배우 조민기가 성추행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조민기에게 성추행을 당했다고 주장하는 피해자들의 충격적인 증언이 이어지고 있다.
21일 경향신문에 따르면 배우 조민기가 청주대학교 교수직으로 재직 중이던 2009~2013년 사이에 입학한 몇몇 재학·졸업생들은 조민기에게 성폭력을 당했다고 주장했다.
조민기는 2010년 3월부터 청주대학교 공연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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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5일 강
"다리만 잘 벌리면 된다"고 말해 물의를 빚었던 50대 고교 교사가 구속됐다.
경북 예천경찰서는 여고생을 상습적으로 성희롱하고 성추행한 혐의로 모 고등학교 교사 A씨를 5일 구속했다.
A씨는 올해 3월부터 9월 사이 학생들의 팔과 겨드랑이 부위를 만지는 등 제자 11명을 성추행한 혐의다. 또한 수업 도중 여학생들에게 "내년에 승진해야 하는데 인사점
[이런일이]
인천에서 여자중학교 교장과 초등학교 고학년 담임교사가 여학생들을 상습적으로 성추행했다는 의혹이 잇따라 제기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교육 당국은 경찰의 수사 개시 통보를 받고 해당 교장과 교사를 즉각 직위해제해 학생들로부터 격리했다.
27일 경찰과 인천시교육청에 따르면 최근 인천 모 여중 A교장이 지난해부터 올해까지 여학생
서울의 한 공립 고등학교 체육 교사가 여학생을 성추행한 사실이 드러났다. 서울시교육청은 ‘성범죄 원스트라이크 아웃제’를 이 교사에 첫 적용해 중징계를 요구하기로 했다.
16일 서울시교육청에 따르면 교사 김모 씨는 지난 5월 12일 오후 8시께 교내 체육관에서 방과후 체육 활동을 지도하던 중 한 여학생의 신체를 강제로 더듬는 등 성추행했다.
피해 여학생은
서울의 한 고등학교에서 50대 교사가 여학생을 성추행했다는 의혹이 제기돼 서울시교육청이 감사에 나섰다.
29일 시교육청에 따르면 지난 14일 서울 A고교에 다니는 한 여학생이 교사 B씨로부터 성추행을 당했다고 학교에 신고했다.
이 여학생은 B교사가 미술실에서 자신의 허벅지와 팔, 가슴 등을 만졌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B교사는 일부 신체 접촉은
[이런일이]
대전지법 제11형사부(송경호 부장판사)는 자신이 가르치는 여학생을 추행한 혐의(아동·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 위반)로 기소된 미술학원장 김모(55)씨에 대해 벌금 500만원을 선고했다고 28일 밝혔다.
김씨는 지난해 8월 7일 대전 중구 자신이 운영하는 미술학원 옥상에서 수강생 A(14)양에게 안아달라고 말하고 나서 신체 일부를
잇단 성추행 의혹으로 물의를 일으킨 서울대에서 또다시 교수의 여학생 성추행 논란이 불거졌다.
서울대는 경영대학원 A교수가 수년간 여학생들을 성희롱했다는 신고가 들어와 인권센터가 조사에 착수했다고 5일 밝혔다.
A교수는 술자리 등에서 여학생 뺨에 입을 맞추거나 남자친구와의 관계를 묻고 여학생에게 사적인 만남을 요구하는 투의 문자를 보내는 등 성추행한 혐의
법원이 여학생들을 추행한 혐의로 기소된 교사에게 벌금 1500만원을 선고했다.
울산지법은 아동·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 위반(위계 등 추행) 혐의로 기소된 고등학교 교사 A씨에 대해 벌금 1500만원, 성폭력치료프로그램 이수 40시간을 선고했다고 11일 밝혔다.
A씨는 수업 중인 교실이나 교무실에서 여학생의 손과 팔을 만지는 등 3차례 추행한 혐의로
교육당국이 최근 잇따라 발생하고 있는 대학교수의 여학생 성추행 사건 논란과 관련해 성범죄 전력이 있는 교수나 강사를 대학강단에서 퇴출하는 방안을 추진키로 했다.
교육부 고위 관계자는 16일 “성범죄를 저지른 교수가 대학에서 강의하지 못하도록 관계 법령 개정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교육부는 ‘아동·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에서 성범죄자의 취업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