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교창(오사카 에베사)과 최준용(부산 KCC)이 부상으로 남자 농구 국가대표팀 훈련 명단에서 빠졌다. 대표팀은 대체 선수를 발탁하지 않고 14명으로 일본과의 원정 평가전을 준비한다.
대한민국농구협회는 31일 2027 국제농구연맹(FIBA) 월드컵 아시아예선 2라운드 첫 일정인 윈도우4를 대비해 선발한 훈련 대상자 가운데 송교창과 최준용을 제외한다고 밝혔
2027 국제농구연맹(FIBA) 농구월드컵 아시아 예선 한일전 홈경기 티켓이 예매 시작 2분 만에 휠체어석을 제외한 전 좌석이 동났다.
23일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는 농구월드컵 아시아 예선 한국-일본전을 둘러싼 치열한 티켓 경쟁을 전하는 글이 잇따라 올라왔다.
팬들은 예상 밖의 치열한 예매 경쟁에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한 작성자는 “24년 국가
한국 남자 농구대표팀이 국제농구연맹(FIBA) 아시아컵 첫 경기에서 까다로운 상대 중국을 잡았다.
추일승 감독이 이끄는 남자 농구대표팀은 12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의 이스토라 세나얀에서 열린 2022 아시아컵 조별리그 B조 1차전에서 중국에 93-81로 승리했다.
올해가 30회째인 아시아컵에서 1969년과 1997년 우승한 적 있는 한국은 4강 이상의
국가대표로 데뷔한 농구선수 여준석에 대한 관심이 높다.
대한민국 남자농구 국가대표팀은 17일 필리핀 클라크에서 열린 2021 FIBA ASIA CUP 예선 4차전에서 인도네시아를 104-81로 제압했다.
이날 경기에 첫 투입된 여준석은 16분 23초를 뛰면서 12점 4리바운드를 기록했다.
2002년 3월 19일생인 여준석은 올해 나이 20살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