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팡팡] 서울의 땅 속 비밀, 들어보실래요?
오랜시간 묻혀있던 서울의 땅 속 비밀스런 장소 3곳이 열렸습니다.여의도 지하벙커, 경희궁 방공호, 신설동 유령역입니다.나름의 사연을 가진 공간들그 곳의 표정과 역사를 짚어봤습니다.
여의도 지하벙커
여의도 버스환승센터 1번 버스 승강장 부근871㎡(약 247평) 규모지표면
최은영 전 한진해운 회장이 외식 사업에 본격적으로 진출한다.
유수홀딩스는 여의도 한진해운 사옥 뒤편에 위치한 증축 건물 테라스원에서 입점업체 대표와 외부 인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그랜드 오프닝 행사를 가졌다고 11일 밝혔다. 유수홀딩스는 지난해 4월 한진해운 경영권을 조양호 대한항공 회장에게 넘기고 한진해운홀딩스 사명을 바꾸고 음식점업과 프랜차이즈 사
1970년대 만들어진 서울 여의도 지하벙커가 발견된지 10년 만에 일반에 공개된다.
서울시는 여의도 지하벙커를 내년 10월초 시민에게 전면 개방하고 그에 앞서 10일부터 내달 1일까지 주말 벙커 시민 체험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2일 밝혔다.
여의도 지하 비밀벙커는 지난 2005년 여의도 버스환승센터 건립공사 중 옛 중소기업전시장 앞 도로 7~8m 아래
여의도 비밀벙커가 시민을 위한 공간으로 개방된다.
서울시는 1일 여의도 지하벙커를 2016년 10월 초 시민에게 전면 개방하기로 하고, 그에 앞서 10일부터 다음 달 1일까지 주말을 이용해 벙커 시민 체험 행사를 한다고 밝혔다.
여의도 비밀벙커는 2005년 여의도 버스환승센터 건립공사를 하던 중 옛 중소기업전시장 앞 도로 아래에서 발견됐다. 버스
1970년대 완공 여의도 비밀벙커, "대통령 비밀 경호시설 추정"
서울 도심 여의도 한복판에 비밀벙커의 존재에 많은 시민의 눈길이 쏠리고 있다.
여의도 지하 비밀벙커는 2005년 여의도 버스환승센터 건립공사를 하던 중 옛 중소기업전시장 앞 도로 아래에서 발견됐다. 버스환승센터 승강장에 있는 출입구를 통해 가파른 계단을 따라 내려가면 화장실과 소파, 샤워
본격적인 장맛비가 시작된 2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버스환승센터에서 시민들이 출근 발걸음을 서두르고 있다. 기상청에 따르면 중부지방은 아침부터 내일 낮사이, 남부지방은 내일부터 모레 사이에 돌풍과 천둥ㆍ번개를 동반한 시간당 20~40mm의 집중호우가 내릴것으로 보인다. 방인권 기자 bink7119@
본격적인 장맛비가 시작된 2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버스환승센터에서 시민들이 출근 발걸음을 서두르고 있다. 기상청에 따르면 중부지방은 아침부터 내일 낮사이, 남부지방은 내일부터 모레 사이에 돌풍과 천둥ㆍ번개를 동반한 시간당 20~40mm의 집중호우가 내릴것으로 보인다. 방인권 기자 bink7119@
23만 여의도 직장인들을 매료시킬 대규모 쇼핑몰인 ‘여의도IFC몰’이 드디어 문을 연다.
AIG부동산개발은 28일 여의도에서 기자간담회를 열어 국제금융센터(IFC)몰을 30일 공식 개장한다고 밝혔다.
여의도동 23번지에 있는 IFC몰은 총 3개 규모의 오피스 빌딩과 38층짜리 콘래드 서울 호텔을 포함하는 ‘IFC 서울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추진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