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의도·울산·대구서 1.7조원 규모 동시 수주누적 10조1180억원…목동10단지 등 수주 추진
현대건설이 2년 연속 도시정비사업 수주액 10조원을 넘어섰다. 지난해 건설업계 최초로 연간 수주액 10조원 시대를 연 데 이어 올해도 국내 건설사 가운데 가장 먼저 10조원 고지에 올라섰다.
현대건설은 19일 서울 ‘여의도 광장아파트 38-1 재건축사업’, 울
서울 여의도 광장아파트가 최고 52층, 414가구 규모의 초고층 주거단지로 재건축된다. 기존 노후 단지를 금융중심지 여의도에 맞는 고밀 개발 방식으로 전환하는 동시에 공개공지와 어린이 체험형 공공시설을 결합한 계획이 함께 담겼다.
12일 서울시는 전날 열린 제3차 도시계획위원회 수권분과위원회에서 여의도 광장아파트 38-1 재건축 정비계획 결정안을 수정
여의도 광장아파트 재건축이 속도를 내고 있다.
영등포구(구청장 최호권)는 19일 광장아파트 정비계획 변경안이 서울시 도시계획위원회 수권분과위원회 심의에서 수정가결 됨에 따라 본격적인 추진 단계에 들어섰다고 밝혔다.
광장아파트는 1978년 준공된 576세대 노후 단지로, 시설 노후화와 주거 환경 개선 필요성이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 정비계획을 통해 광장아
여의도 광장아파트가 최고 49층, 1314가구 규모의 주거복합단지로 탈바꿈하게 된다. 이로써 여의도 일대 정비사업이 본격적으로 속도를 낼 전망이다.
9일 서울시는 전날 열린 ‘제13차 도시계획위원회(도계위) 수권분과위원회’에서 여의도 광장아파트 정비계획 결정(안)을 수정가결했다고 밝혔다.
광장아파트는 1978년에 준공된 샛강변 노후단지로, 이번 정비
서울시는 여의도 광장아파트(여의도동 28번지) 재건축 정비계획안 공람 공고를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광장아파트는 1978년 준공된 지상 12층, 576가구의 노후 아파트로 최근 서울시의 신속통합기획 자문을 완료하고 주민공람 등 입안 절차를 밟아 오는 11월 정비계획 결정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다. 최고 56층, 5개 동, 1391가구 규모로 거듭난다
여의도 재건축 아파트 시장에 급제동이 걸렸다.
22일 서울 영등포구청에 따르면 여의도 광장아파트 1·2동(38의 1번지)은 재건축 정밀안전진단에서 C등급(56점)을 받으며 재건축에서 탈락하고 ‘유지보수’ 판정을 받았다. 재건축이 가능한 55점 이하에 단 1점이 부족했다. 반면 길건너에 위치한 3·5~11동(28번지)은 D등급(47점)을 받아 재건축
정부가 문턱을 높인 재건축 안전진단 기준 강화로 서울서 안전진단에 탈락한 첫 사례가 나온 가운데 재건축 규제가 결국은 서울의 주택 수급 불균형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경고가 나왔다.
21일 부동산 업계에 따르면 서울 여의도 광장아파트의 1ㆍ2동은 재건축 정밀안전진단을 통과하지 못한 것으로 전해졌다.
준공한 지 41년이 된 이 단지는 도로 하나를
서울지하철 9호선 1단계 구간(김포공항~교보타워 4거리)의 더블 역세권이 주목받고 있다.
내년 12월 개통예정인 지하철 9호선 1단계의 더블 역세권은 당산역, 여의도역, 노량진역, 고속터미널역 등 4곳.
서울지하철 9호선 1단계 더블 역세권 4개역의 수혜 아파트를 분양, 입주예정 및 기존아파트로 나눠 소개한다.
▶당산역 - 연내 분양예정 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