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직사회가 늙어가고 있다. 2017년 전체 공공부문 일자리 중 20·30대는 소폭 늘었으나, 정부기관에선 전반적인 일자리 확대에도 불구하고 20·30대가 줄었다.
통계청이 19일 발표한 ‘2017년 공공부문 일자리통계’에 따르면, 2017년 공공부문 일자리는 241만1000개로 전년 대비 4만6000개(1.9%) 증가했다. 총 취업자 대비 공공부문 일
경기 의왕시와 충남 서천군, 전남 나주시 등 3곳이 여성친화도시로 새롭게 지정됐다.
여성가족부는 마을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평등한 정책을 추진하는 여성친화도시가 올해 전국 87개소로 늘어난다고 31일 밝혔다.
여가부는 지역 정책 수립 과정 등에 여성과 남성이 평등하게 참여하고 여성 일자리, 돌봄 및 안전 정책을 우수하게 운영하는 기초 지방자치
서울시는 청년실업을 해결하기 위해 ‘서울형 뉴딜일자리’ 참여자 5450명을 선발한다고 20일 밝혔다. 1차 모집기간인 21일부터 2월 1일까지 2주간 129개 사업에서 1005명을 우선 선발한다.
서울형 뉴딜일자리는 다양한 현장의 실무 일자리에서 경험과 역량을 키우고 이후 민간일자리에 취업하도록 디딤돌 역할을 하는 서울시 대표 공공일자리다.
홍남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9일 지난해 취업자 증가 폭이 12월 3만4000명, 연간 9만7000명으로 둔화한 데 대해 “일자리가 국민의 삶의 터전이고, 기본이 된다는 점에서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고 밝혔다.
홍 부총리는 이날 제5차 경제활력 대책회의 겸 2019년 제2차 경제관계 장관회의를 주재한 자리에서 “제조업 고용이 3년 연속
정부가 청년, 경력단절여성, 자영업자 등 어려운 계층을 위한 포용성을 지속적으로 강화한다. 속도가 빨랐다고 지적됐던 최저임금 인상이나 주52시간제 등은 속도조절과 정책 보완에 나선다.
정부는 17일 문재인 대통령 주재로 확대경제 장관회의를 열고 '2019년 경제정책방향'을 확정·발표했다.
서민·자영업자의 경영부담 완화를 위해 결제 수수료 부
한국 정부가 일본 측에 '화해·치유재단' 해산을 통보한 가운데 진선미 여성가족부 장관의 입에 시선이 쏠린다. 진 장관이 '화해·치유재단 문제'에 대한 해결방안이 임박했음을 알린 만큼 해산 절차와 관련해 정부 차원의 그림이 어느 정도 나온 것 아니냐는 추측이 나온다.
진 장관은 지난 10월 24일 출입기자단과의 간담회에서 "재단 거취와 남은 자금 58
여성가족부는 여성들의 경력단절을 예방하고 일·생활 균형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경력단절 예방주간'을 22~28일까지 신설한다고 21일 밝혔다.
여가부는 여성경력단절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사전 예방에 방점을 찍었다. 지난해부터 재직여성의 고용유지를 위한 전문 상담과 직장 문화 개선 프로그램 등을 지원하는 '경력단절예방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여성가족부는 15~26일 2주간 개발도상국 공무원과 민간 전문가를 대상으로 '2018년 제1차 여성직업능력개발 교육 초청연수'를 실시한다.
이번 연수는 아시아 지역의 13개 개발도상국에서 여성·고용 분야 공무원 및 민간전문가 22명이 참가한다. 참가국은 아제르바이잔(1명), 방글라데시(2), 캄보디아(1), 동티모르(1), 인도네시아(2), 라오스(1
현대차그룹은 정몽구재단과 공동으로 사회적기업에 대한 체계적 지원과 지속가능한 사회적 일자리 창출에 앞장선다.
이를 위해 현대차그룹은 2022년까지 5년간 총 340억 원을 투자한다. 구체적으로 △사회적기업 성장 단계별 지원 △일자리 창출형 사회적기업 육성 △재취업 일자리 창출 모델 구축 △소상공인 창업 지원 등을 집중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이를 통해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은 오는 31일까지 아프가니스탄 출신 공무원들을 대상으로 '여성경제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한다고 21일 밝혔다.
한국국제협력단(KOICA)과 협력교육의 첫 해 과정으로 추진되는 이번 교육은 여성경제 자립, 여성 일자리 창출 등 각종 경제 분야 젠더이슈 사례 및 한국의 경험을 공유해 아프가니스탄 여성 권한 증진과 정책 수립을 위한
중소벤처기업부(중기부)가 여성가족부(여가부)와 손잡고 기술기반 여성 창업자 100명에 최대 100억 원을 지원한다.
중기부와 여가부는 23일 여성 취업과 창업을 활성화해 국가경쟁력을 강화할 수 포함된 협업과제 10개를 발표했다. 경력단절여성의 창업 지원을 위해 ‘여성새로일하기센터’ 프로그램 이수자가 창업자금(융자)을 신청할 경우 가점을 부여하는 안과
효성이 지난 19일 오후 서울 종로구 종로여성인력개발센터를 찾아 취약계층 여성의 취업활성화 프로그램 지원기금으로 7000만원을 후원했다고 20일 밝혔다.
효성은 종로여성인력개발센터와 함께 지난 2013년부터 6년째 여성 가장, 기초수급대상자, 중장년 여성 등을 위한 취업 지원 프로그램을 진행해왔다.
효성의 지원으로 종로여성인력개발센터는 매년
집권 여당이 역대 지방선거 사상 최대의 압승을 거뒀다. 문재인 대통령의 높은 지지율이 이번 승리를 이끈 원동력이 됐다는 점에서 문재인 정부는 그 어느 때보다 강력한 국정 운영의 주도권을 확보할 수 있을 것이란 전망이다.
특히 최근 논란을 빚은 최저임금 인상을 핵심으로 하는 소득주도 성장 정책도 힘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이를 위해 정
현대차그룹이 사회적기업에 대한 체계적 지원을 통해 차별화되고 지속가능한 청년, 여성, 신중년 맞춤형 일자리 창출에 앞장선다. 이를 통해 향후 5년 동안 사회적 일자리 3000개를 만들어낸다는 계획이다.
19일 현대차그룹은 2022년까지 5년간 총 340억 원을 투자해 신규 사회적 일자리 3000개를 만든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사회적기업 성장
저출산ㆍ고령화와 생산인구의 감소로 인구절벽 문제가 심화된 가운데 지방 중소도시를 중심으로 젊은 여성 인구 감소현상이 두러러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보고서는 지방 소멸 위기지역의 20~39세 여성 일자리는 대부분 산업에서 감소해 젊은 여성인구를 타깃으로 한 양질의 일자리 창출에 관심을 기울여야 한다고 밝혔다.
산업연구원(KIET)이 11일 발표한
IT여성기업인협회장에 전현경 데이터소프트 대표가 선임됐다.
IT여성기업인협회는 8일 서울 양재동 엘타워에서 열린 정기총회를 개최, 현재 부회장을 맡고 있는 전 대표를 제7대 협회장으로 선임했다. 협회장의 임기는 2년이다.
과기정통부 산하의 사단법인인 IT여성기업인협회는 IT분야 여성 중소·벤처기업 활성화와 여성 취업·창업 촉진 등을 목적으로
문재인 대통령은 26일 “심각한 인구위기 상황을 우리가 해결할 수 있는 마지막 골든타임이 지금이다”며 “이제는 출산장려 대책을 넘어서서 여성들의 삶의 문제까지 관심을 두고 해결하는 쪽으로 나아가야 한다”고 밝혔다.
문 대통령은 이날 오후 청와대에서 새 정부 들어 처음으로 주재한 제6기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의 간담회에서 이같이 말하며 “그 골든타임을 살
‘저출산 고령사회위원회’ 위원들이 심각한 위기에 처해있는 저출산 현상에 대해 새정부 정책의 패러다임이 바뀌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26일 청와대에서 주재한 대통령 직속 ‘저출산 고령사회위원회’ 간담회에서 위원들은 우리 사회가 처한 심각한 저출산 문제를 돌아보고 해법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간담회는 지난 18일 새로 위촉된 제6기
정부가 26일 관계부처 합동으로 발표한 '여성 일자리 대책'에는 남녀 차별 없는 일자리 환경을 구축하자는 구상이 들어있다.
정부는 여성노동자 및 여성관리자 비율을 높이기 위한 적극적 고용개선조치(AA)의 적용대상을 단계적으로 확대한다. 내년에는 300인 이상 지방공기업을 대상으로 적용하며, 2019년에는 모든 지방공기업으로 확대할 방침이다. 2022
앞으로 임신기에도 육아휴직을 사용할 수 있게 된다. 배우자 출산 휴가는 현행 3일에서 10일로 늘어난다.
고용노동부는 여성가족부·보건복지부·기획재정부 등 관계부처와 함께 여성근로자의 임신·출산·육아 지원을 핵심 내용으로 하는 '여성 일자리 대책'을 26일 발표했다.
이번 대책은 재직 중인 여성노동자의 경력단절 예방과 불가피하게 경력이 단절된 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