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화여자대학교 의료원은 '여성의 몸과 마음을 잘 아는 병원, 이대여성암병원 브랜드 차별화 프로젝트'로 한국PR협회에서 주최하는 ‘2015 한국PR대상’에서 종합병원 최초로 이미지 PR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한다고 밝혔다. 시상식은 20일 서울 프라자호텔 22층 다이아몬드홀에서 열린다.
이미지 PR 부문 수상작으로 선정된 '이대여성암병원 브랜드 차별화 프로젝트
이화여자대학교 의료원은 다국적 생명보험사인 AIA생명 한국지점(이하 AIA생명)과 함께 저소득층 여성암 환자들을 위한 지원 사업에 나선다.
이화여자대학교 의료원은 16일 이대여성암병원 다목적실에서 ‘저소득층 여성암 환우 암 극복 지원금 전달식’을 개최하고 AIA생명으로부터 1억8000만원을 전달 받았다. 이날 전달식에는 백남선 이대여성암병원장과 AIA생명의
제일의료재단 제일병원은 지난 25일 병원 대강당에서 제일병원 주산기과와 한국마더리스크프로그램, 생식발생독성연구회, 식품의약품안전처 공동주관 및 보건복지부 후원으로 2015 생식독성연구 및 마더리스크 최신경향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지난 2006년 시작해 올해로 10회째를 맞이한 이번 심포지엄에는 150여 명의 의료진이 참석했으며 기형학의 원칙과 예방, 약물
유방암에 이어 자궁경부암 환자에게서도 한방 암 면역치료를 통한 호전사례가 발견돼, 각종 여성암을 앓는 환자들에게 희망이 되고 있다.
주인공은 올해 6월 자궁경부암(상피내암)을 진단받은 A씨(39). A씨는 4월 세포검사 결과 상피 세포의 병변을 진단받은 뒤 상세한 검사를 위해 자궁경부 조직세포를 떼어내는 생검을 권유받았다. 생검 결과는 절망적이었다. 자
서경배 아모레퍼시픽 대표가 사회공헌활동의 하나로 추진하는 암 환자 뷰티컨설팅 ‘아모레퍼시픽 메이크업 유어 라이프’ 캠페인 참가자가 1만명을 돌파했다.
아모레퍼시픽은 ‘아모레퍼시픽 메이크업 유어 라이프’의 참여 암 환자가 지난해까지 9221명에 달한데 이어 최근 1만명을 넘어섰다고 5일 밝혔다.
이 캠페인은 서경배 회장이 2008년부터 암 치료 과
의학을 ‘신흥종교’라고 말하는 한 의학전문 베스트셀러 작가의 비밀이 밝혀진다.
17일 밤 오후 8시 50분 방송되는 SBS ‘궁금한 이야기 Y’에서는 병원을 부정하는 베스트셀러 작가 허현회씨의 주장을 둘러싼 이야기를 만나본다.
◆“현대 의학은 신흥종교, 의사도 믿지 말고 병원도 가지 마라?”
지난 2013년 출판된 ‘병원에 가지 말아야 할 81가
이대목동병원은 산부인과 주웅 교수가 학술문화 교류를 위해 한국을 방문한 미국 하버드대 학생들을 대상으로 특강을 펼쳤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특강은 하버드대학교와 이화여자대학교 간의 국제 교류 프로그램인 Ewha-HCAP (Harvard College in Asia Program) 일정 중 하나로 진행됐다.
'한국의 최첨단 의료 기술(State
◇ 10대 그룹, 내달 상반기 공채 돌입… 대졸 신입 1만8000명 뽑는다
국내 주요 그룹이 다음달부터 상반기 공개채용에 돌입한다. 24일 재계에 따르면 삼성, 현대자동차, SK, LG 등 국내 10대 그룹은 올 상반기 총 1만8150명의 대졸 신입사원을 선발할 계획이다. 이는 지난해 상반기 1만7500명보다 3.4% 증가한 것으로, 경영 불확실성이
[온라인 와글와글] 여성에게 위험한 여행지, 힐링캠프 앤디, 버드맨 대사 논란, 고영욱 7월 출소, 빛나거나 미치거나 장혁, 빅스 이별공식, 풍문 이준 고아성, 중기적합업종 지정, 3월에 대형 황사 온다, 여성암 사망률
24일 오후 2시 온라인상에서는 '여성에게 위험한 여행지', '힐링캠프 앤디', '버드맨 대사 논란', '고영욱 7월 출소', '빛나
교육수준에 따라 여성들의 암 사망률이 다른 것으로 나타났다. 저학력자일수록 유방암, 자궁경부암, 난소암과 같은 여성암의 사망률이 높았으며, 이런 경향은 최근 들어 더욱 심해지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삼성서울병원 가정의학과 송윤미 교수팀은 2001년과 2006년, 2011년에 집계된 사망원인통계와 인구주택총조사 데이터를 바탕으로, 이 시기 등록된 25세
아모레퍼시픽은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기업 시민으로서 책임을 다하고 있다. ‘당신의 삶에 아름다운 변화, 메이크업 유어 라이프’라는 슬로건을 바탕으로 나눔 활동을 꾸준히 실천하고 있는 것.
아모레퍼시픽 사회공헌은 공익재단을 설립해 운영ㆍ후원하는 부문과 구성원의 활동을 지원하는 방식으로 구분된다. 2008년에 시작해 올해로 7년째를 맞는 아모레퍼시
이대여성암병원은 5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세빛섬 컨벤션홀에서 개최된 ‘제17회 여성 소비자가 뽑은 좋은 기업 대상’ 시상식에서 암병원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여성신문사가 주최하고 여성가족부 등이 후원하는 여성 소비자가 뽑은 좋은 기업 대상은 전국에 거주하는 성인 여성 소비자를 대상으로 온라인 조사와 함께 선정위원회 최종 심의를 거쳐 수상 기업을
똑같이 암에 걸려도 고소득층의 생존율이 저소득층에 비해 더 높고 학력 격차에 따라 사망률이 차이가 나는 것으로 나타났다.
18일 보건사회연구원의 ‘우리나라 건강형평성 현황 및 대책’ 보고서에 따르면 암환자 4만3000여명의 소득계층별 생존율을 분석한 결과, 소득 5분위(상위20%) 남성 환자의 5년 생존율은 37.84%로 소득1분위(하위20%)의 24.0
삼성생명의 사회공헌 역사는 오래됐다. 지난 1982년 사회복지 법인인 삼성생명 공익재단을 설립한 데 이어 1995년에는 삼성생명 사회봉사단을 창단했다. 현재 임직원 6000명과 컨설턴트 4만여명이 총 180여팀을 구성해 전국적인 네트워크를 갖추고 지역사회 복지기관 등과 연계해 활발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상시 활동 이 외에도 매년 헌혈 캠페인, 농어촌자
‘사람,사랑’ 대중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긴 삼성생명의 광고카피다. 삼성생명은 사람을 소중히 여기고 사랑을 나누겠다는 나눔경영을 목표로 사회공헌 활동에 참여한 지 오래다.
삼성생명은 지난 1982년 사회복지법인인 삼성생명 공익재단을 설립한데 이어 1995년에는 삼성생명 사회봉사단을 창단했다. 현재 임직원 6000명과 컨설턴트 4만여명이 총 180 여팀을
이성은(여, 서울 강동구 암사동) 씨는 37세라는 비교적 적지 않은 나이 때문에 내심 출산과 육아에 대한 두려움이 있었다. ‘임신했을 때 건강관리는 어떻게 해야 할까?’, ‘우리 아기 두뇌 발달은 어떻게 해야 좋을까?’ 이런 걱정이 앞설 때 ‘임산부 부모교육’을 구청에서 실시한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이씨는 망설임 없이 세살마을연구원(가천대 부설, 이하 세
#A씨(39)는 유방통으로 병원을 찾아 정밀검사를 받은 결과 암으로 진단돼 절제수술과 재건술을 동시에 받았다. A씨는 보험회사로부터 절제수술 비용에 대해서는 전액 보험금을 지급받았지만 재건술 비용은 청구금액의 40%만 받을 수 있었다. 재건술은 치료 목적이 아닌 성형 목적이라는 보험사의 주장 때문이다. 이에 A씨는 금융분쟁조정 위원회에 조정을 신청했다.
삼성생명의 사회공헌은 상당히 오랜 역사를 가지고 있다. 1982년 사회복지법인인 삼성생명 공익재단을 설립하고 1995년에는 삼성생명 사회봉사단을 창단했다. 현재 임직원 6000명과 컨설턴트 3만여명이 총 200여팀을 구성해 전국적인 네트워크를 구성, 지역사회 복지기관 등과 함께 활발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상시적인 봉사활동 외에도 매년 헌혈 캠페인·농촌
위암과 대장암은 최근 우리 국민에게 많이 발생하고 있는 암 중 하나다. 많은 사람들이 간단한 속쓰림에도 “혹시나…” 하며 걱정하는 질환도 바로 위암과 대장암이다.
이대목동병원 내에 운영되고 있는 ‘위암·대장암협진센터’는 이러한 위암과 대장암 분야를 전문적으로 진료하기 위한 특화센터다. ㆍ
최근의 암 진료는 다학제 협진을 근간으로
이화의료원(대표:서현숙)은 오는 16일과 19일, 목동 현대백화점 토파즈홀에서 ‘여성 4대암’을 주제로 건강강좌를 실시한다고 9일 밝혔다.
16일에는 이대목동병원 위암ㆍ대장암협진센터 심기남, 정성애 교수의 위암, 대장암 강좌를 시작으로 19일에는 이대여성암전문병원 임우성, 이혜진 교수가 각각 유방암, 갑상선암 분야를 맡아 강좌를 진행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