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윤숙 신임 한국여성경제인협회(여경협)장이 새 여성 경제인 시대를 열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29일 여경협은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제8대ㆍ9대 협회장 이ㆍ취임식 행사를 열었다.
협회 창립 20주년을 맞아 ‘함께 걸어온 20년, 미래를 향한 20년’이라는 슬로건 하에 진행된 이취임식 행사에는 손학규 바른미래당 대표, 정동영 민주평화당 대표
서울 중구가 올해 중소기업육성기금으로 지난해보다 5억 원 늘어난 80억 원을 투입한다.
중구는 이 중 1분기에 가장 많은 30억 원을 편성해 지원하기로 하고 다음 달 12일까지 융자 신청을 받는다고 24일 밝혔다.
융자 금액은 전년도 매출액의 4분의 1 범위 내에서 제조업체는 최대 3억 원, 그 외 업종은 2억 원까지다. 창업기업과 같이 전년도
여성가족부는 지식기반 산업의 창업기업과 소기업에 대한 고충을 해소할 수 있도록 여성새로일하기센터(이하 새일센터)에서 실시하는 '새일여성인턴십' 참여기업 범위를 올해부터 1인 기업까지 확대한다고 17일 밝혔다.
새일센터는 경력단절여성 등에게 취업상담, 직업교육훈련, 인턴십, 취업연계 및 사후관리 등 종합적 취업지원서비스 제공하고 있다. 2019년 1월
서울 동작구가 지역 내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자금난 해소를 위해 저금리 융자 지원에 나선다.
동작구는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을 상대로 13일까지 저금리 융자 지원 신청을 받는다고 15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공고일 기준 동작구 관내에 사업장을 두고 3개월 이상 영업 중인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이다. 은행 여신규정상 부동산이나 신용보증 등 담보능력을
세계은행(WB)의 74년 역사상 처음으로 여성 총재가 탄생할 것이라는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파이낸셜타임스(FT)는 지난 주 갑작스럽게 사의를 표명한 김용 총재의 후임으로 니키 헤일리 전 유엔 주재 미국 대사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장녀인 이방카 트럼프 백악관 보좌관 등이 거론되고 있다고 12일(현지시간) 보도했다.
김 총재는 지난
정윤숙 신임 한국여성경제인협회장이 한국여성경제인협회(여경협)의 5대 경제단체 진입을 임기 내 목표로 제시했다.
10일 정 신임 회장은 서울 여의도에서 간담회를 열고 신임회장으로서 당선 소감과 향후 정책 방향에 관해 설명했다.
정 신임 회장의 임기는 이달 1일부터로 3년이며, 협회장 취임식은 29일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열린다.
정 회
오는 1월 한국여성경제인협회의 제9대 회장으로 취임하는 정윤숙 신임 회장이 협회 20주년을 맞이하는 2019년, '질적 성장'을 이끌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12월 31일 정 회장은 신년사를 통해 "우리 경제는 4차 산업혁명, 생산가능인구 감소 등 사회구조적 전환기에 직면해 있다"면서 "이런 때일수록 환경변화에 신속히 대응하며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해 도전
정윤숙 우정크리닝 대표이사가 제9대 한국여성경제인협회(여경협) 회장으로 추대됐다.
여경협은 17일 오전 10시 30분 세종문화회관 세종홀에서 열린 2018년도 제1차 임시총회에서 정 대표이사의 제9대 회장 추대 안건이 통과됐다고 밝혔다.
여경협은 1999년 ‘여성기업지원에 관한 법률’ 제13조에 근거해 설립된 법정 단체다. 전국 18개 지
㈜투아트가 시각장애인 및 저시력자들을 위한 인공지능 음성안내 앱 설리번(Sullivan)을 안드로이드용으로 출시했다고 12일 밝혔다.
설리번은 시각장애인, 저시력자 등 시각의 보조가 필요한 사용자에게 스마트폰 카메라로 찍은 영상을 인식해 정보를 알려주는 앱으로, 지난 7월 말 구글 플레이스토어에 프로토타입을 첫 공개했다. 이후 시각장애인들의 다양한 의
한국가스공사는 구매조달 과정에서의 사회적 가치 확대를 위한 내부 계약제도 개선안을 마련해 28일 신규 입찰 공고부터 적용·시행한다고 밝혔다.
개선안의 주요 골자는 창업기업·소기업 등에 대한 입찰 문턱을 대폭 낮춰 민간 일자리 창출에 견인하고, 여성·장애인·사회적 기업 등에 대한 입찰 우대기준을 한층 강화해 사회·경제적 약자의 경제활동을 지원하는 것
한국수력원자력은 20일 정재훈 사장이 경북 경주시에서 여성 기업인과의 간담회를 열었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는 동반성장협의회와 한국여성경제인협회, 경주시여성기업인협의회 소속 여성 기업인 30여 명이 참석했다.
정 사장은 이 자리에서 "앞으로도 한수원은 여성기업에 많은 기회와 지원이 제공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며 “사회적 가치 창출을 위해
한국동서발전은 15일 서울 송파구 대한전기협회에서 IT여성기업인협회와 'IT여성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상생협력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16일 밝혔다.
동서발전은 협약에서 IT여성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이들 기업이 만든 제품 구매를 확대하고 우수기업은 적극적으로 홍보키로 했다. 또한 발전산업 분야 IT여성기업이 개발한 신기술을 도입하는 방안도
기술보증기금(이하 기보)은 국민이 공감하는 서비스 혁신을 구현하기 위해 ‘시민ㆍ고객 자문단’을 구성하고, 6일 부산 본점에서 출범식을 개최했다.
이날 출범한 자문단은 VOC(Voice Of Customer) 개선과제를 발굴하고, 고객과 국민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해 현장중심의 대국민 서비스 활동을 전개해 나갈 예정이다.
자문단은 기보 백경호 상
중소벤처기업부(이하 중기부)와 한국여성경제인협회는 2일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제22회 여성경제인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여성기업, 대한민국 혁신성장의 희망’이라는 주제로 열린 이날 기념식에서는 일자리 창출 등 우리나라 경제 발전에 기여도가 높은 여성경제인들에 대한 포상과 격려가 이뤄졌다.
액체연료 도·소매업 등 에너지산업
인천공항 제2여객터미널에 장애인 바리스타들이 운영하는 카페가 문을 연다.
인천국제공항공사는 지난달 31일 오후 인천공항공사 회의실에서 파리크라상, 푸르메재단과 장애인 일자리 지원사업을 위한 공동협력 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협약 체결에 따라 각 기관은 장애인 바리스타가 운영하는 스윗에어(Sweet Air)카페가 인천공항에서
한국동서발전은 25일 당진화력본부에서 한국여성경제인협회와 '여성기업 발전산업 진출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동서발전은 이날 협약에서 여성기업의 발전산업 진출을 활성화하기 위해 △여성기업 제품 구매 △여성기업 지원사업 참여 확대 △국내외 판로개척사업 참여기회 제공 △기술개발 지원 등을 약속했다.
동서발전과 한국여성경제인협회는 이날
한국수력원자력(이하 한수원)은 20~25일까지 아랍에미리트(UAE)에서 원전 기자재 중소기업의 해외 수출지원을 위한 구매 상담회를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한수원은 구매 상담회를 위해 원전 기자재 공급사와 ‘한수원 동반성장협의회’ 회원사, 여성기업 등 30개 사가 참여하는 해외시장개척단을 꾸렸다.
개척단은 UAE 현지에서 사우디전력청,
여성 경제인 1000명이 5일부터 이틀간 열리는 ‘2018 전국 여성 CEO 경영 연수’에 참가한다.
한국여성경제인협회(여경협)는 ‘2018 전국 여성 CEO 경영 연수’를 5일부터 6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연다.
여경협은 “4차 산업혁명과 한반도 정세 변화 등 신사업기회가 열리는 가운데 여성 경제인들에게 혁신과 도전을 통해 새로운 가
남북 경협을 둘러싼 기대감이 높아지는 가운데 한무경 한국여성경제인협회 회장이 국내 여성기업의 북한 진출 방안 모색에 나섰다.
2일 한 회장은 서울 여의도의 한 중식당에서 기자 간담회를 열고 평양 남북정상회담에 동행한 소감과 한국여성경제인협회의 향후 계획 등을 밝혔다. 이 자리에서 한 회장은 개성공단이 재가동 된 이후 여성 기업이 북한에 진출하는
더불어민주당 이해찬 대표가 11일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를 찾아 중소기업 지원 정책을 약속하며 중소기업계의 목소리를 들었다.
‘더불어민주당 이해찬 대표와 중소기업인 간담회’에는 박성택 중기중앙회장을 비롯해 △한무경 한국여성경제인협회장 △성명기 중소기업기술혁신협회장 △김정태 한국경영혁신중소기업협회장 △백종윤 대한기계설비건설협회장 △이용성 한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