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벤처기업계가 이소영 신임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의 취임을 일제히 환영했다.
중소기업중앙회는 23일 논평을 통해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이 고금리·고물가와 내수 회복 지연 등 복합적인 어려움을 극복하고, 우리 경제 성장을 이끄는 주역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앞장서 달라"고 당부했다.
또 "인사청문회에서 표명했듯이 규제 합리화와 함께 국가 핵심 성장전략에
여성경제인 200명 경영·AI 전략 공유지역·업종 넘어 사업연대 확대
한국여성 경제인협회 전북지회가 호남·충청권 여성 경제인 200여명과 함께 경영 노하우와 인공지능(AI) 활용 전략을 공유하며 지역과 업종을 넘어선 협력 기반을 넓혔다.
한국여성경제인협회 전북지회는 지난 8일부터 9일까지 군산 새만금컨벤션센터에서 ‘2026 호남·충청권 여성경제인 경영
IT·공학·건설·법무 등 10개 전문단체 올해 새롭게 합류
여성단체 리더 55개 단체가 여성 권리와 사회 참여 확대와 맞돌봄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연대와 소통의 장을 마련했다.
8일 서울시는 양성평등주간과 여권통문의 날을 맞아 이날 오후 2시 서울시청 다목적홀에서 '2026 서울여성대회'를 개최하고 '서울시 성평등상'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중소벤처기업부 산하기관인 한국중소벤처기업유통원(한유원)과 공영홈쇼핑이 통합된다. 한국창업보육협회를 창업진흥원(창진원)과 합치고, 중소벤처기업연구원은 국무조정실 산하 경제인문사회연구회(경인사연) 소속으로 이관한다.
중소벤처기업부는 3일 발표된 ‘공공기관 기능개혁 추진방안’에 따라 소관 공공기관 기능개혁을 추진한다고 8일 밝혔다.
중기부는 한유원과 공영
중소·벤처·소상공인 업계가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후보자로 이소영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지명된 데 대해 일제히 환영했다.
중소기업중앙회는 30일 입장문을 내고 "중기부 장관 후보자로 이소영 의원이 지명된 것에 중소, 벤처, 소상공인 생태계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중기중앙회는 "국회 스타트업 연구모임인 '유니콘팜'
성평등가족부는 26일부터 28일까지 사흘간 서울 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에서 ‘2026 세계한민족여성네트워크(KOWIN) 대회’를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세계한민족여성네트워크는 전 세계 한인 여성 리더 간 연대를 강화하고 차세대 여성 인재를 발굴·육성하기 위해 2001년 시작됐다. 지난 25년간 62개국 국외 참가자 4000명을 포함해 국내외 여성
김기문 중소기업중앙회 회장은 "기업실적이 아닌 시장의 변동성 때문에 상장폐지 위기에 놓인 중소기업에 대해 옥석을 가리는 대책을 만들어 달라"고 촉구했다.
중소기업중앙회는 12일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중소·벤처·스타트업 규제혁신 대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번 토론은 신산업 진입과 중소기업의 성장을 가로막는 구조적인 규제를 관계부처와 직접 논의하기
김기문 중소기업중앙회 회장은 "기업실적이 아닌 시장의 변동성 때문에 상장폐지 위기에 놓인 중소기업에 대해 옥석을 가리는 대책을 만들어 달라"고 촉구했다.
중소기업중앙회는 12일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중소·벤처·스타트업 규제혁신 대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번 토론은 신산업 진입과 중소기업의 성장을 가로막는 구조적인 규제를 관계부처와 직접 논의하
☆ 마사 스튜어트 명언
“정리될 수 없는 너무 복잡한 인생은 없다.”
가정생활 관련 서적 출판에서 시작해 억만장자의 대열에 오른 미국 여성기업인. 살림과 가정의 소중함을 널리 일깨워준 ‘가정 살림의 최고 권위자’다. 포천 지(誌)는 ‘가장 유력한 여성 50인’에 두 번이나 선정했고, 타임 지는 그녀를 ‘미국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25인’에 선정했다. 그
제주포럼서 청년 창업 사례 공유“공동 브랜딩·전국 판로 확대 필요”
대한상공회의소 신기업가정신협의회(ERT)가 제주 지역 청년기업인들과 만나 귀농·귀촌의 새로운 성장 모델을 모색했다. 청년 창업가들은 지역 자원을 활용한 브랜드 개발 사례를 공유하며 전국 판로 확대와 공동 브랜딩 등 실질적인 사업화 지원이 필요하다고 입을 모았다.
대한상공회의소는 ERT가
회원·유관기관 관계자 200여명 참석모범여성기업인 포상·유공자 감사패 수여
“여성기업인의 경쟁력 강화와 경영환경 개선을 위해 현장 중심 지원을 더 확대하겠습니다.”
소정미 한국여성경제인협회 전북지회장은 9일 전주 그랜드힐스턴호텔에서 열린 ‘창립 27주년 기념식 및 모범여성기업인 포상식’에서 여성기업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강조했다.
이날 행사에는 전북지회
도청서 여성기업 주간 전시·판매 홍보전 개최도내 9개 기업 참여…공영홈쇼핑 입점 상담도 진행
전북지역 여성기업의 우수제품을 알리고 판로를 넓히는 행사가 전북도청에서 열렸다.
한국여성경제인협회 전북지회는 1일부터 2일까지 전북특별자치도청 1층 로비에서 ‘2026 여성기업주간 여성기업 우수제품 전시·판매 홍보전’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행사에는 식품과
美 의회·조지워싱턴대 연쇄 기조연설·패널 토론글로벌 석학·여성 CEO들과 미래 기업가정신 논의“여성 기업·스타트업 성장 위한 상생 생태계 구축”
조현민 한진 사장이 미국에서 열린 세계중소기업학회(ICSB) 2026 월드콩그레스에 참석해 여성 기업과 스타트업의 성장을 위한 ‘사람 중심 상생 생태계’ 구축 필요성을 강조했다.
5일 업계에 따르면 조 사장은
중소벤처기업부는 3일 서울 용산 나인트리 프리미어 로카우스 호텔에서 ‘제27회 여성창업경진대회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여성창업경진대회는 우수한 아이디어와 사업 구상을 보유한 여성 창업기업을 발굴하고 여성 기술창업을 활성화하기 위해 2000년부터 이어온 여성 예비창업자·창업자 경진대회다.
이번 대회에는 총 1712팀이 참가해 39대 1의 경쟁률
-‘제5회 여성기업주간 개막식’ 개최-조정식 국회의장, 이병권 중기부 2차관 등 500여명 참석- AI·펨테크 등 혁신 사례 조명… 우수 여성기업인 정부포상도 수여-박창숙 여경협 회장 “기술 사용 해답은 여성기업에...여성기업 지원은 미래 투자”
박창숙 여성경제인협회 회장은 1일 “중요한 것은 기술의 속도가 아니라, ‘그 기술을 누구를 위해, 어떻게 사
-‘제5회 여성기업주간 개막식’ 개최 -조정식 국회의장, 이병권 중기부 2차관 등 500여명 참석- AI·펨테크 등 혁신 사례 조명… 우수 여성기업인 정부포상도 수여-박창숙 여경협 회장 “기술 사용 해답은 여성기업에...여성기업 지원은 미래 투자”
박창숙 여성경제인협회 회장은 1일 “중요한 것은 기술의 속도가 아니라, ‘그 기술을 누구를 위해, 어떻게
대한상공회의소는 1일 서울 더플라자호텔에서 원민경 성평등가족부 장관을 초청해 '제4차 여성기업위원회'를 열고 인공지능 전환(AX) 시대 여성기업의 성장 전략과 리더십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는 정기옥 여성기업위원장을 비롯한 여성 기업인 30여 명이 참석했다.
정 위원장은 개회사를 통해 "여성기업인의 권익 향상과 경영환경 개선을 위해 출범한 여성
한국여성경제인협회(여경협)는 다음달 1일부터 7일까지 국내 337만 여성기업인을 위한 ‘제5회 여성기업주간’을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
여성기업주간은 여성기업지원에 관한 법률에 따라 매년 7월 첫째 주 열리는 법정 주간이다. 국가 경제에 기여해 온 여성기업의 역할을 알리고 여성기업인의 자긍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중소벤처기업부가 주최하고
제4차 리더십스쿨 개최…여성기업인 70여명 참여정부지원사업·공모사업 활용 가능한 AI 실무기법 공유
“AI는 이제 여성기업인의 경쟁력을 높이는 필수 경영도구다.”
한국여성경제인협회 전북지회가 여성기업인의 디지털 전환과 사업계획서 작성 역량 강화에 나섰다.
23일 한국여성경제인협회 전북지회에 따르면 최근 전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에서 회원 70여명이 참석
임기 반환점… 회원 결속·판로 확대·경영지원 강화민선9기 공공구매 확대·기술혁신기업 투자 지원 촉구청년 여성 창업·AI 활용 등 전주기 성장체계 구축 강조
〔편집자주〕22일 한국여성경제인협회 전북지회에서 만난 소정미 지회장은 취임 후 그동안의 성과와 남은 과제를 차분히 풀어냈다. 취임 당시 내건 ‘도약하는 여성기업, 함께 여는 전북의 미래’라는 슬로건
㈜생활연구소 연현주 대표가 ‘2025 여성기업 유공자 포상’에서 국무총리상을 수상했다.
중소벤처기업부가 주최하고 한국여성경제인협회가 주관하는 이번 포상은 여성기업 발전에 기여한 인사와 기업에 수여하는 전국 단위 시상으로, 국가경제 기여도, 여성 친화적 기업문화 조성, 근로자 중심 경영, 사회공헌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선정된다.
연 대표는 라이프
서울시가 여성들의 취미가 곧 일이 되는 분야를 집중 육성한다고 6일 밝혔다.
시는 여성들이 전문적으로 일할 수 있는 분야를 특화시킨 ‘서울형 여성협동조합’을 집중육성할 예정으로 주요분야는 △학교매점 급식 △어린이집 쵠환경 급식자재 공급 △국공립어린이집 보육교사 △서울여행 2060 서포터즈 △여성공예인 등 5개 분야다.
특히 노원구 북부지청 건물 일부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