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연방준비은행은 5월 엠파이어스테이트 제조업지수가 19.0을 기록했다고 15일(현지시간) 발표했다.
이는 전월의 1.3에서 큰 폭으로 상승한 것은 물론 월가 전망치 5.4 역시 상회했다.
엠파이어스테이트 제조업지수는 미국 동부 지역의 제조업황을 보여주는 지표이며 0을 기준으로 업황의 확장과 위축을 판단한다.
미국 주요 3대지수가 혼조세로 마감했다. 다우와 나스닥은 소폭 오름세였고, S&P500지수는 약보합을 기록했다.
유가 하락과 실적 호재로 상승출발한 미국증시는 중동의 지정학적 리스크로 인해 상승에 제한을 받는 모습이었다.
17일(현지시간) 블루칩 중심의 다우존스산업지수는 8.0포인트(0.07%) 오른 1만747.36, 기술주 위주의 나스닥지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