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케이전자가 코로나19 극복 최전선에서 고군분투하고 있는 대한민국 모든 의료진에게 경의와 응원을 전하는 ‘덕분에 챌린지’ 캠페인에 동참했다고 7일 밝혔다.
엠케이전자 이진 대표를 비롯한 임직원들은 ‘존경합니다’를 뜻하는 수어 동작을 취하고 사진을 찍어 기업 홈페이지에 게시하면서 다음 주자로 한미반도체 김민현 사장과 KNS코리아 오충호 사장을 지
오전에 상승 기조를 보였던 코스닥시장이 외국인과 기관의 ‘쌍끌이’ 매수에 힘입어 장 중반에도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21일 정오 현재 코스닥지수는 10.06포인트(+1.29%) 상승한 792.02포인트를 나타내며, 790선을 두고 줄다리기를 벌이고 있다.
이 시간 현재 투자자 별 동향을 살펴보면 외국인과 기관은 ‘사자’ 기조를 보이는 반면, 개인은 ‘
코스닥 기업도 ‘코로나 쇼크’를 피해가진 못했다. 유통과 제조업의 경우 실적이 반토막 나는 등 전년 대비 저조한 성적표를 거뒀다.
19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12월 결산법인 코스닥 상장사 944개사의 1분기 연결 기준 영업이익은 1조7636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2.88% 급감했다. 순이익도 35.17% 쪼그라든 1조7636억 원을 기록했
엠케이전자가 올해 1분기 시장 예상치를 웃도는 깜짝 실적을 발표했다.
국내 주요 증권사들은 올 1분기 엠케이전자의 매출액을 지난해보다 30% 증가한 1000억 원으로 예상했지만, 실제 성적은 이를 뛰어넘었다.
엠케이전자는 올해 1분기 코로나19(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여파에도 불구하고 매출 1208억 원, 영업이익 40.1억 원을 기
엠케이전자가 올해 1분기에 이어 2분기 실적도 예상 목표액을 넘어설 것으로 전망된다.
12일 회사와 업계에 따르면 엠케이전자는 해외 영업망 확대와 더불어 ACA(금도금본딩와이어), CCAB(100㎛ 이하 미세볼 적용 솔더볼), CCSB(적층형 칩의 최적 솔더볼)등의 신제품 개발 및 양산으로 올해 목표액(사상 최대실적)을 달성할 전망이다. 또한 올해는
엠케이전자가 반도체 시장에서 글로벌 경쟁력을 입증했다.
엠케이전자는 글로벌 반도체 기업인 ASE로부터 솔더볼 제품에 관한 ‘2019 공급자 우수상’을 받았으며, OSE로부터 본딩와이어에 관한 적극적인 제품 대응능력을 인정받아 ‘2019 우수제품 공급업체’로 선정됐다“고 27일 밝혔다.
ASE, OSE는 반도체 산업에 주요 핵심 업체이며 201
엠케이전자 이진 대표이사가 '화훼 농가 돕기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한다고 10일 밝혔다.
화웨 농가 돕기 릴레이 캠페인은 코로나19로 인해 각종 행사가 취소되면서 꽃 수요 급감으로 어려워진 지역 화훼 농가를 돕기 위한 행사다.
박원순 서울시장의 제안으로 기업체 및 정부기관, 지자체 등에서 참여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이진 대표이사는 한국토
엠케이전자는 올해 2분기 실적 목표를 상향조정하고 공장 가동률 확대에 박차를 가한다고 8일 밝혔다.
8일 엠케이전자 관계자는 “1분기 중국 우한으로부터 시작된 코로나19 사태는 중국 현지 경쟁사들의 가동을 어렵게 만들고, 대량의 주문이 당사로 몰리고 있다”며 “이는 2월 중국 코로나 절정 시기에 안정적인 공급처를 찾던 고객들이 신규 물량 요청 제안을
코로나19 사태로 추락했던 증시가 빠르게 회복하면서 빚을 내 주식에 투자하는 개미들이 늘어나고 있다. 과거 테마주에 집중 투자하던 양상과 달리 우량주 매수에 나서면서 이른바 ‘동학개미운동’의 자금줄로 활용되는 모양새다.
7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지난 3일 기준 전체 신용거래융자 규모는 7조1500억 원으로 집계됐다. 신용거래융자 규모는 지난달
반도체 소재 본딩 와이어(Bonding Wire) 세계 시장 점유율 1위 기업 엠케이전자가 솔더볼(Solder Ball) 시장에서 신제품 개발ㆍ양산으로 세계 점유율 1위에 도전한다.
엠케이전자 솔더볼 개발 책임자 SB총괄 담당자는 6일 이투데이와 전화 인터뷰에서 “CCSB(Copper Core Solder Ball)는 국내외 경쟁사에 유사한 제품은 있
엠케이전자가 2019년 암코 테크놀로지 저팬 공급자(Amkor Technology Japan supplier) 종합 평가 중 본딩와이어(Bonding Wire) 부문 1위를 달성했다고 1일 밝혔다.
암코 저팬은 엠케이전자, NMC(일본, 닛테츠 마이크로메탈), TKK(일본, 다나카 전자 공업), HOT(독일, 헤라우스) 등 4개 업체와 본딩와이어 거래
반도체 부품소재 기업인 엠케이전자가 차세대 솔더 분말 제조 신규 설비에 대한 연구를 완료하고 투자에 나선다.
엠케이전자는 산업통상자원부가 주관하는 ‘소재부품기술개발과 기계 산업 핵심 기술 개발’ 과제를 통해 해당 장비 개발을 마쳤다.
24일 엠케이전자 관계자는 “당사는 개발 장비를 통해 5~10um 이하 수준의 솔더페이스트에 사용되는 솔더분말을
반도체 후공정 산업 대표 기업 엠케이전자는 이진 대표이사가 25일 매일경제TV에서 방영되는 ‘출발 증권시장’ 이슈 초대석에 출연할 예정이라고 23일 밝혔다.
매일경제 TV ‘출발 증권시장’은 매주 월~금 오전 6시~오전8시30분까지 1,2부로 나뉘어 진행하는 매일경제TV 대표 경제 정보 프로그램이다.
이진 대표이사는 ‘이슈 초대석’에 출연해
엠케이전자 임원들이 자사주 매입을 통해 경영진 책임경영 행렬에 동참하고 나섰다.
엠케이전자는 12일 이진 대표의 자기 주식 매입을 시작을 기점으로 전날 연구 총괄을 담당하는 문정탁 상무를 비롯해 생산ㆍ영업부문의 임원들이 줄줄이 자기 주식 매입을 진행했다고 18일 밝혔다.
회사 관계자는 “임원진의 자기 회사 주식 매입은 코로나 19로 인한 주가 하
엠케이전자는 이진 대표이사가 12일 장내 매수를 통해 자기회사 보통주 1만 주를 취득했다고 13일 밝혔다.
이 대표는 엠케이전자 영업총괄로 재직하던 시절인 2014년도 1만5015주를 매입한 이후 두 번째 자사주를 매입했다.
회사 관계자는 “이진 대표의 자사주 매입은 미래 회사 가치에 대한 자신감과 강력한 책임경영 실천 의지를 밝힌 것”이라며
엠케이전자가 중국 내 코로나19 확산으로 반사이익을 보고 있다.
1분기 매출이 급증하고 있으며 올해 반도체 업황에 힘입어 실적 개선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엠케이전자 관계자는 11맇 “올해 1분기 중국 경쟁사 공장 중단 등으로 매출 증대가 예상된다”며 “특히 올해 신규 고객사 물량이 급증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4월 이후에는 공장 가동
엠케이전자가 코로나19 유행으로 인한 중국 업체들의 생산라인 운영 제한에 따른 반사이익을 보고 있다. 1분기가 계절적 비수기임에도 불구하고 생산라인은 풀가동 상태를 유지하고 있다.
금속재생사업, 솔더페이스트, 테이프앤필름(Tape & Film) 및 이차전지 음극소재 등 올해 신규 사업이 본격적으로 진행되는 가운데, 예상외 이슈(코로나19)로 기존
엠케이전자가 세계 최초로 개발한 100㎛ 이하 미세볼 대응이 가능한 솔더볼의 글로벌 기업 양산 평가를 진행 중이다. 이르면 상반기 내 납품이 이뤄질 전망이다. 회사 내부에선 솔더볼 사업의 수익성 확대를 기대하고 있다.
7일 회사 측에 따르면 엠케이전자는 100㎛ 이하 미세볼에 적용하는 솔더볼 신제품 CCAB(Copper Core Advanced Ball